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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오레곤 지역)
강경매 2017-12-05 16:40:28 334 6

 12, 각 교회마다 여러 행사로 바쁜 것을 감안해 오레곤 지역 12월 모임을 11 30일에 모였습니다. 저희교회(온누리성결) 초원지기님이 운영하시는 수시 레스토랑에서 가족들 모두 모여서 송년 모임겸 만찬을 나누었습니다. 저희 지역은 매번 나눔을 올리지는 못해도 한달도 빠지지 않고 잘 모이고 있습니다. 지역 목사님들께는 최목사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나에게로 가는 길"이란 책을 주문하여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렸습니다. 아직 가정교회를 하는 교회가 두교회 밖에 되지 않아서 나눌 이야기가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나누었던 내용들과 저희 지역 VIP 식구들을 잠깐 소개하며 자랑합니다. 


 

 

                      *바이블 선교교회(김종언목사,박선희사모)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는 워낙 섬기는 것이 탁월한 분들이셨는데 가정교회를 시작하고 섬김의 의미가 더 분명해 졌다고 하십니다교회 분위기도 더 밝아지고 새로운 VIP 들도 보내 주시고 해서 교회에 활기가 넘친다고 하십니다. 몇개월전 다른 미국교회로 이전을 했는데 위치와 렌트가격등 모든 면에서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목사님은 열심히 기도(최목사님 따라서?)하시고사모님은 섬김과 케어로 성도님들의 어머님 역할을 잘 감당하고 계십니다. 목장 분가 예정이구요. 내년 봄에 평신도 세미나 참석하시시려고 준비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사모님의 음식 솜씨는 신의 경지에 이르기 바로 직전(?) 이라고...사모님이 만드신 양념게장과 치킨 깐풍기 사진은 다음번에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는 찬양을 너무 잘 하십니다.:) 

 


                    *오레곤 제일침례교회(한승완목사,한정애사모)

 저희 모임에 제일 늦게 합류하신 목사님 가정입니다. 알고보니 아주 오래전에 가정교회 세미나를 다녀 오신 대선배 이셨습니다. 이곳에 부임하신지 몇년 안되시지만 이곳에서 가정교회를 하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간절하십니다. 아직은 교회에 적응하며 교회를 안정시키고 계시지만 기도하시면서 천천히 준비하고 계십니다. 아이들이 다 대학에 들어가서 두분이 쓸쓸하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두분의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 지시는 것 같아 아주 부럽습니다. 목사님은 조용하고 온유한 성품이시면서도 가르치기를 잘하시는 목사님 이십니다. 물론 찬양도 잘하시구요.

사모님은 조용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여장부 사모님 이십니다.:) 내년봄에 오하이오 콜럼버스 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리는 목컨에 함께 갈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포틀랜드 소망교회(정해천목사,한정아사모)

                  





 

 

 올해 초 목사님께서는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 오셨고, 봄에는 미라클랜드로 사모님과 함께 목회자 컨퍼런스에 다녀 오셨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부부는 젊은 나이에 비해 모든 면에서 참 성숙하고 깊이가 있습니다. 진실하신 목사님의 기도와 설교, 풀타임으로 일 하시는 사모님은 바쁜 중에도 깊은 기도와 몸을 아끼지 않는 섬김으로 성도님들을 돌보십니다. 사모님이 너무 목사님을 잘 섬겨드리고 순종하셔서 가끔 제가 맘이 불편하고 찔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보기에 좋고 도전이 됩니다.(강목사님 왈 정목사님이야 말로 이 시대에 살아있는 몇 안되는 진정한 남자라고..ㅋㅋ) 젊은 커플들과 청년들을 섬기는데 탁월한 은사가 있으신 분들 입니다. 아직 여건상 가정교회를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만 조금씩 노력해 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꼭 인도해 주시리라 믿으며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목사님도 찬양을 무지 무지 잘하십니다. 사모님은 피아노와 플룻.수학도 가르치셨다는..) 

 


                        *포틀랜드 성결교회(구자민목사.구승란사모)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훈남훈녀 커플 이십니다.(그러고보니 오레곤 지역은 다 훈남훈녀 커플들  이시네요.ㅎㅎㅎ) 2년 동안 지역모임을 하시면서 가정교회에 대한 그림을 그리셨고 장로님들 가정을 중심으로 큐티모임(원형목장)을 거의 1년 정도 하셨습니다. 그 어간에 하나님께서 개인과 가정 그리고 교회에 강력한 영적인 변화들을 주셨고 이제 내년봄에 평신도 세미나를 보내려고 기도중에 있다고 하십니다. 특별히사모님께서 가정교회가 좋을 것 같다는 것은 아시지만 확실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으시는 중에 저희가 선물해 드린 최영기 목사님의 책을 읽으시고 많은 도전을 받으셨습니다. 저희가 2년 동안 가정교회를 그렇게 설명하고, 보여 드리고 했지만...역량 부족! 그런데 최목사님 책 한번 읽고 나시더니 내년에 목회자 세미나에 가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목사님의 글이 너무 마음에 와닿는다고 하시면서...같이 가기를 원하셔서 얼떨결에 저도 휴스턴에 가게 되었습니다. 최목사님, 꼭 기억하고 계세요?ㅎㅎㅎ 

 참고로 구목사님도 찬양을? 제가 청년때 너무 좋아했던 옹기장이 찬양단 출신 이십니다. 사모님은 피아노와 지휘 그리고 깊이 있는 큐티로 지역 사모님들에게 말씀에 대한 도전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레곤 온누리 성결교회(강재원목사,강경매사모/지역목자)









 얼마 전 목사님과 가정교회 시작한 지 만 3년을 지나면서 나름 중간평가적인 대화를 해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11개의 목장이 18개로 분가도 되었고, 성도님들의 가정교회에 대한 그림도 많이 그려진 것 같고, 목장마다 VIP들도 생겨나고, 목자목녀님들도 영혼을 섬기시면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통해 기도하며 많은 변화를 갖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그리고 이지역에 가정교회에 대한 부정적이었던 말들이 긍정적인 말로 되돌아 오는 것 같다. 하지만

-토끼 사모: 세례받는 사람이 아직 많지 않고 약간 정체된 느낌이 있는 것 같지 않는가이대로 이런 상황이 오래가면서 굳어지면 어떻할까? 라는 토끼 사모에게 조바심이 생겼다

-거북 목사: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이고 은혜다. 예전에는 목적없이 표류하는 배 였다면 지금은 방향을 정확히 잡은 배가 되었다. 하지만 방향이 정확하다고 해서 배 자체가 좋은 배가 된 것은 아니다. 지금은 천천히 나아가지만 이제 배를 수리하고 엔진을 가동해서 달려가게 될 것이다.

라는 거북이 목사의 말에 다시 맘을 잡았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에 충실하고, 일보다 사람에게 집중하며 푯대를 향하여 흔들림 없이 가기를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기도제목이 있습니다

-내년 9월에 저희 교회에서 미주목회자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혹시 생각나시면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2020년 추수감사주일을 목표로 성전 건축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금과 상황이 은혜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작정헌금은 한달만에 100%가 작정이 되었고, 실제금액도 50% 되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연로하신 분들까지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가정교회의 정신을 가지고 건축을 계획하고, 좋은 건물 보다는 실용성 있고 성도님들께 부담을 줄이는 깡통(조립식)교회를 짓기로 했습니다.(가정교회는 야전병원이라는 생각으로...)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성숙하고 복음적으로 바뀌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가정교회를 하면서 궁금하거나 막힌다는 생각이 들때에 가사원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해답을 찾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비록 일일이 답글은 달지 못하지만...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목자목녀님들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최목사님께서 지역 모임 보고서는 기도제목 보다 지역 식구들 자랑을 하라고 하셔서 하긴 했는데 ..하고 나서도 어색하네요. 처음쓰는 글이니 애교로 봐 주세요.:)

 가정교회를 하고나니 별일들을 다 해보게 됩니다. 목자목녀 컨퍼런스에 가서 춤을 다추고, 연극도 하고..이제는 리포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지역에 글 잘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직은 아니시라고 하셔서 글 쓰기 싫어하는 제가 또 이런 일까지 하게 됩니다. 주여...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상 오레곤에서 토끼 리포터 강경매 사모였습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강재원 : 새로운 리포터가 구 리포터 보다 훨씬 낫네요. 지역 모임을 시작한지 2년이 다 되 가는데 오늘 보니 목사님 사모님 들이 전부 인물이 좋으십니다. 오레곤 물이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 내년 가을에 와 보시면 압니다. (12.05 16:53)
김안호 : 강경매 사모님 보고서 넘 잘 써 주셨네요.. 토끼 사모님과 거북 목사님이란 표현이 확 마음에 와 닿네요.. 한 번 방문한 적이 있는 지역 모임이라 친근감이 확드네요. 건축을 위해 생각나는 대로 기도 하겠슴다... 사랑의 빚을 졌기에... ㅎㅎㅎ (12.05 17:01)
강경매 : 마음에 확 와닿는 다는 말씀은? 흐음...저를 그새 파악 하셨군요.ㅎㅎㅎ
목사님 잘 지내시죠? 따님이 영국으로 공부하러 갔다고 읽은 것 같아요. 사모님이랑 모두 보고 싶어요. 내년에 저희 교회 꼭 오세요:) (12.05 17:06)
임흥빈 : 정말 화기애애한 보고서를 읽으며 입가에 미소가 머뭅니다. 벤쿠버와 가까이 있기에 늘 관심 가지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지역 모임이 세워져 가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거북이 강재원 목사님과 토끼 사모님으로 인해 포틀랜드 지역에 하나님이 더욱 기뻐하시는 교회들이 계속 늘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12.05 18:07)
양수지 : 정말 재주와 은사가 많은 지역이네요~
처음인데, 글쓰기 싫은데 이케 잘 쓰시다니요~~
한정아 사모님 강경매 사모님 보고시포~~~*.* (12.05 20:36)
민혜정 : 강경매 사모님. 화이팅! 토끼처럼 더 이뻐지셨어요.^^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인사 전합니다. (12.05 20:57)
이수관 목사 : 강경매 사모님, 잘 쓰셨어요. ^^
한승완 목사님처럼 아주 오래전에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 가시고 한 참 지나서 가정교회를 해 보려고 하시는 분은 반드시 목회자 세미나를 다시 다녀 가시도록 권해 주세요. 그 때와 지금은 교안도 많이 다르고 하니까요. 세미나 오시고 컨퍼런스 이어서 가시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사모님, 세미나에 오셔도 최목사님은 안 계신데... 어쩌지요? 대신 제가 기억해 드릴께요. ^^;; (12.05 22:13)
강재원 : 제 토끼를 이쁘게 봐주신 분들께 대신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업그레이드 된 목회자 세미나에 대해서 지역 목사님 사모님들께 권해드리겠습니다. (12.05 22:29)
이은진 : 지역식구 한분한분을 향한 애정과 관심이 잔뜩 묻어있는 보고서네요^^ 포틀랜드에 지형변동을 일으키시는 거북목사님~ 멋있습니다^^ 내년 가을엔 컨퍼런스 참석 12년만에 처음으로 차 몰고 갈 수 있겠네요 ㅎㅎ (12.06 00:32)
이윤임 : 강경매사모님~ 글에서 생동감이 막 전해지는걸요^^ 올려 주신 기도제목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오레곤지역모임 보고서를 몇 번 읽어서인지 다들 친숙하게 느껴져요 ㅎ ㅎ 사모님도 저희 사랑의 지역 식구들한테 동일한 마음이실 듯^^ 12월에 밴쿠버 오심 꼭 뵈용~ (12.06 02:06)
최영기목사 : 오래만에 오레곤 소식을 들으니 반갑네요. 전에 그곳을 방문했을 때 잠시 보았던 얼굴들을 사진에서 보니 반갑고요. 예, 모두 훈남 훈녀입니다. 그래도 내 눈에는 토끼 사모가 제일 예뻐 보입니다. ^^; (12.06 02:49)
강경매 : 성질 급한 토끼가 자고 일어나니 이쁜(?) 토끼로 변해 있네요? ㅎㅎㅎ
역시 해석들을 잘 하시는 신령한 목사님,사모님들 이십니다. 이수관 목사님과 벤쿠버 식구들은 곧 뵙겠네요. 은혜받으려고 사모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지 사모님,혜정 사모님 두분 한국에서의 활약을 전해 들었습니다. 멋지십니다. 최목사님은 거짓말 못하시는 분으로 압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12.06 10:21)
김재정 : 오레곤 지역 교회들이 가정교회로 잘 전환 되도록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오레곤 교회의 내년 9월 컨퍼런스 주최와 성전 건축을 위해 중보기도 합니다. 토끼 사모와 거북 목사의 대화가 좋습니다. (12.06 18:06)
배영진 : 오레곤지역모임 보니 반갑네요. 토끼사모님의 리포터도 훌륭하시구요.^^ (12.06 19:50)
강경매 : 김재정 목사님 모든 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셨네요. 매번 글마다 중보기도 해주셨는데...다시 오셔서 넘 반갑고 좋습니다:) 배목사님! 안녕하세요. 우리 조치원댁 사모님도 잘 계시죠? (12.07 12:33)
조영구 : 토끼 사모님 열정이 많으신데 글도 참 잘 씁니다. 오레곤 지역과 온누리성결교회에 정말 감사한 제목들이 많이 있네요. 건축의 과정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12.07 22:39)
석정일 : 거북 목사님 존경합니다. 토끼 사모님, 보고 싶습니다.^^ ...... 컨퍼런스 꼭 참석하고 싶은데.............. 우리 일정이 만만치는 않네요^^ ㅠㅠ (12.08 01:09)
조근호 : 강재원목사님강경매 사모님 ^^ 반갑습니다. ㅎㅎ
토끼 목사님네 교회의 지난 3년의 실적이 대단합니다.
특히나 토끼 목사님의 대답이 자뭇 심각합니다.
"예전에는 목적없이 표류하는 배 였다면 지금은 방향을 정확히 잡은 배가 되었다. 하지만 방향이 정확하다고 해서 배 자체가 좋은 배가 된 것은 아니다. 지금은 천천히 나아가지만 이제 배를 수리하고 엔진을 가동해서 달려가게 될 것이다." - 비장함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12.08 16:30)
이경태 : 우리는 거북 목사에 거북 사모라서 ^_^;; 두 분처럼 서로를 보완해가며 잘 세워가야 겠어요. 귀한 나눔소식에서 도전이 많이 됩니당~ 화이팅~~ (12.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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