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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모임 나눔 내용과 보고서 내용이 바뀝니다
최영기목사 2017-12-19 06:21:25 751 9


가정교회에 별 관심이 없으면서 지역 모임의 나눔이 좋아서 참석하는 분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나눔의 내용이 가정교회와 상관 없는 곳으로 흐르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 지역 모임의 궁극적인 목표는 가정교회 정착과 확산입니다. 가정교회가 발전하면서 지역 목자나 지역 모임도 더불어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 지역 목자는 지역 모임 사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 식구를 코치하는 사람으로 재정의가 되었습니다. 가정교회 지역 모임 나눔의 내용도 발전하고 변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목자들은 나눔의 내용이 가정교회 3축- 목장 모임, 삶 공부, 연합 주일예배에 초점이 맞춰지도록 해주십시오. 가정교회 목회를 하고 있거나, 가정교회를 준비하면서 맛보는 열매, 보람, 기쁨, 어려움, 아픔 등을 나누도록 해주십시오.  


그렇다고 지금까지 나누던 내용을 대폭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나눔 내용을 가정교회와 관련 지어 끝을 맺으면 됩니다. ^^; 예를 들면, "이번 주일에 굉장히 아팠다.... 그래서 목자 목녀들을 돌보는 것이 소홀했다." "선교지를 방문하고 왔다... 선교지에 가정교회가 도입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들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 주님께서 원하는 교회를 회복해보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신 것 같다." "몇 년 전에 알던 사람을 우연히 다시 만났다. ... 원형 목장을 시작할 때 초대하려고 한다." ^^;


지역 모임 리포터도 가정교회 목회나, 가정교회 준비와 관련된 내용들을 보고서에 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근호 : 리포터님들께서 가능하면 가정교회 중심으로 나눔을 기술하면 ㅡ 지역모임 보고서를 읽는 독자들도 가정교회에 대해 더 많은 팁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한 물결 이루어 갑시다. ^^ (12.19 07:08)
박준영 : 리포터들을 자유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서기관 은사가 없어서... 이런 가이드라인이 없으면 소설가가 되는 리포터가 많이 생겼을 듯합니다.^^ (12.19 22:36)
이수관 목사 : 꼭 필요한 가이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20 17:39)
안관현 : 지역모임의 나눔의 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모임이 바른 방향을 향해 나가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게 될 것같습니다 (12.20 21:37)
유해숙 : 3축 중심으로 리포터 한다고 생각했는데 가이드라인과 예화 까지 주셨으니 더 잘 리포트하도록 하겠습니다. (12.21 02:18)
이화연 : 리포터 내용을 정리해서 올릴때 방향을 잡아 주시니까 좋습니다. 목장 모임을 할때 무엇을 귀담아 드어야 할지 알게 돼서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12.22 00:05)
김현규 : 알려 주신대로 잘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12.22 20:30)
박요일 :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던 기쁜 소식입니다. 지역모임을 통해서 꼭 해야 할 지역모임의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역모임에서 3축4기둥을 세우는 관점으로 코치가 반드시 되어야 함에 강력 추천합니다. 그래서 지역 모임이 반드시 필요하고, 나오면 누구든지 각자에게 주신 단계를 검검하고 분석해서 신약교회 정신으로 돌아가야함에 추천합니다. (12.23 04:12)
이왕재 : 지역모임의 정체성이 정리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1.02 17:54)
이정범 : 귀한 말씀 ... 정확한 통찰력 있는 조언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01.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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