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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가정교회는 오히려 기회입니다 (OC 미라클랜드 지역)
민혜정 2018-01-11 20:35:47 791 2


                       2018년 1월 오렌지 카운티 미라클랜드 지역모임


새해를 시작하며 2018년 1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미라클랜드 교회 이상래&혜정 지역목자의 섬김으로 목장을 모였습니다.
새해에는 지역모임에 나오시는 교회들이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보내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미지: 사람 4명, 사람들이 앉아 있는 중, 테이블, 실내


이미지: 사람 2명, 사람들이 앉아 있는 중, 음식을 먹는 사람들, 테이블, 실내



먼저 지난 모임에서 기도했던 기도제목들을 다시 점검하며,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을 나누었는데, 역시 하나님은 기도를 백퍼센트 응답해 주심을 경험하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미지: 사람 1명, 웃고 있음, 앉아 있는 중, 실내

오경탁
휴스턴 세미나를 다녀오고 영어권 목장이 동시 분가했습니다. 싱글 목장이 잘되어 감사합니다. 작년 추수감사절 헌금 전액을 선교지에 보냈습니다.(평상시보다 많은 헌금을 했고, 다 보내고 나니, 다시 교회가 재정적으로 겸손해졌다는 말씀.^^;)
지난해 말에 6명 세례를 주어 감사합니다.
청년 수련회에 직접 강사로 말씀을 전했는데, 임팩트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기도는,
영어예배를 3개월에 한번씩 드리기로 했는데 영어권이 잘 장착되도록,
중국 선교를 여름에 계획 중인데 잘 다녀오기를 기도하기 원합니다.
"현대 교회들의 문제들을 바라볼때, 수평 이동적인 면에서 보면 위기이다.
그러나, 가정교회는 오히려 기회다. 왜냐하면 관계전도로 영혼을 구원하기 때문이다."
라는 오경탁 목사님의 명언을 적어봅니다. ^^



이미지: 사람 1명, 웃고 있음, 앉아 있는 중, 실내
오지윤
목녀님들을 포함한 자매님들의 모임에 대한 방향이 중보기도쪽으로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지난해 말 시민권 선서까지 마무리 되어, 하나님이 영혼구원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결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는, 
목녀와 자매들과 함께 시작하려고 하는 중보 기도 모임이 잘 이뤄지는 것과 어떻게 하면 목녀들을 잘 돌보고 관심과 사랑을 나눌지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아(3~5세)부 사역을 맡았는데 교사들과 잘 감당하도록. 
목원으로 있는 한 자매가 암치료 중인데, 잘 견디고 수술까지 잘 받도록 기도합니다. (덕분에 교회에 잘 안나오던 남편까지 요즘은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지: 사람 1명, 웃고 있음

기타노
작년 성탄절 예배에 VIP 한명이 오게되어 감사합니다. 30대 교인이 있는데 신앙의 방향을 바르게 잘 잡게되어 감사합니다. 
기도는, 
사모가 인도하는 요리교실이 VIP들과 연결되기를 
대부분의 한국 부인과 결혼한 일본 남편분들의 신앙 성장이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신앙적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사람 1명, 웃고 있음, 앉아 있는 중
이영우
작년 한해를 돌아보니 기존 리더쉽들과의 관계가 쉽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재정적인 부분에 한해를 잘 마무리해서 감사합니다. 
가정교회 전환을 꿈꾸며,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도들은 아직은 모르고 있습니다. 
한미 가정들은 한쪽만 교회 출석이 대부분 이뤄지기에 가정교회에서의 부부가 함께 리더십을 세워나가기가 쉬운것은 아닙니다.
기도는,
올해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참여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성도들의 마음이 결정한대로 잘 진행이 되어지도록 영적 훼방이 없도록 기도합니다.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 사모님도 참여할 계획이랍니다.




이미지: 사람 1명, 웃고 있음, 앉아 있는 중, 화면
이상래
비신자 전도를 통한 부흥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데, 그런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교인들이 새해 첫주일 새해인사로 나이별로 세배를 서로 드리면서 본것은, 교회 연령층이 이제 골고루 구성되어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새신자들의 고백이 교회가 따뜻하고 친절하다는 표현은 가정교회를 하면서 얻는 기쁨인거 같습니다. 교회 헌금이 매년 증가하는 통계도 감사이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것이기에 감사합니다. 
기도는,
새해들어 올해에는 두개의 목장이 분가할 예정입니다. 분가를 통해 계속해서 섬김의 리더들이 세워져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에 4명의 침례식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선교 (1/14~1/27)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팀웍을 잘 이루고 맡은 사역들을 잘 감당해서 건강하게 아프리카 가정교회가 잘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지: 사람 1명

민혜정(최안희 리포터께서 이번 모임에 몸이 아파 못오셔서 대신 올립니다.)

지난 모임에서 나누었던 기도제목들 가운데에, 맡은 사역들을 하나님이 자연스럽게 감당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특별 새벽예배마다 세겹줄 기도를 하며 시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프리카 선교를 앞두고 여러가지 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일들이 있었는데, 아프리카에서 일하실 하나님을 더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는,
선교 떠나기 바로 전날까지 하게되는 세겹줄 기도를 기도짝들과 함께 잘 드리면서 간증이 넘치기를, 선교 기간 동안 교회와 가정의 평안함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르완다와 탄자니아의 주일학교 대표들에게 창작활동북 강의를 하게되는데, 어린 영혼 구원 사역에 잘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에 집중할때에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간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조근호 : OC 미라클랜드 지역은 미라클랜드 교회처럼 따뜻한 지역인 것같네요. 기도제목나눈 것 체킹하는 거나 나이대 별로 세배하게 하는 일 등은 이상래 지역목자님만이 연출할 수 있는 작품인거 같네요.
아프리카 선교사역위해 기도로 응원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01.11 22:03)
민혜정 : 조근호 목사님.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되는 함박 웃음이 가득한 사역이 되리라 믿습니다. 선교가기 전에 겪은 일들을 통해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이번 선교를 더 기대하게 되었구요. 항상 따뜻한 격려 감사드리며..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01.13 13:34)
이수관 목사 : 오경탁 목사님, 연말에 세례를 6명이나 주셨네요. 신나는 일입니다. ^^ 미라클랜드 교회도 해가 지날 수록 더 든든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보고서 고맙습니다. (01.13 17:34)
최영기목사 : 지역 모임에서 나눈 기도 제목 100% 응답 받았다니 축하드립니다. ^^; 오경탁 목사님이 가정교회를 잘 정착시켜 가네요! (01.13 17:40)
김재정 : OC 미라클랜드 지역모임에서 나뉘어진 기도제목들과 이상래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이상래 목사님, 민혜정 사모님 아프리카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시도록 기도 합니다. (01.13 23:38)
오경탁 : 민혜정사모님, 살이 많이 오른 저를 그래도 멋지게 나오게 해주셨습니다.
^^ 최목사님, 이수관 목사님 격려감사합니다. ㅎㅎ 팩트는 고등부 청소년 6명에게 세례를 주었어요. 장년은 2명을 주려다가 직전에... ㅠㅠ. 올해는 정말 영혼구원하는 교회로 되볼라고 하는데...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 (01.1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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