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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VIP를(익산 지역)
이성철 2018-02-11 19:30:54 134 1

익산 지역에 저번 에는 황해익 목사님가정이 VIP로 오셔서 잘 정착중이신데 또 다시 정상준 목사님 가정이 VIP로 들어 오셔서 새로운 기쁨과 성장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교회의 모든 목장들도 새로운 VIP들이 모여듦으로 기쁨과 성장이 느껴지기를 기대합니다.

 


봉동의' 행복한 교회'를 섬기시는 정상준 목사님과 박봉녀 사모님이십니다.

익산 지역의 목자이신 박성수 목사님의 동기이며, 전에 인천 등대교회서 목회자 세미나도 하셨고, 교회에서 목장도 시도하면서 가정교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셨답니다.

전통교회에서 목회를 해 보았지만 자신의 목회를 하고 싶어 개척을 하셨고 현재 네개의 목장을 운영중에 계시다고 합니다.

목장의 토양이 중요함을 느끼시면서 교회의 토양 작업을 해 가신다고 하는데 아직도 가정교회에 대한 갈급함이 많으셔서 목회자들과의 교제를 갖기 위하여 오셨다고 합니다.

사모님 역시도 많이 힘드신 일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자신이 할 일이 무엇인지를 느끼면서 확신있게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전의 VIP '만석교회' 황해익 목사님 가정입니다.

사모님은 건강해보이지만, 또한 건강하지만 건강하지가 않아서 모임에 아파서 못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잘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의 목자이신 '주사랑교회' 박성수 목사님 가정이십니다.

4월 19일에는 교회가 VIP초청잔치가 있어서 초청잔치를 위한 모임을 가져야 하고 곧 특새를 시작해야 하고, 전도시스템이 작동을 한다고 합니다. 온 교회가 이제는 몸에 익숙한 행사이며 전체가 참여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요즘 '행복한 삶'의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사람이 하나씩 세워짐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또한 익산의 가정교회 전체를 위한 목자들을 위하여 목자를 강사로 초청을 하여 연합집회를 가지겠다고 합니다.

 


'솜리교회'의 김성진 목사님 가정입니다.

여전히 교회는 목자 중심의 교회로 사역을 하고, 목자들이 교회의 모든 일을 결정하는 교회로 이끌어 가신다는 것입니다. 조직교회의 방식을 탈피하고 분가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한다고 하셨습니다.

 


 '동서로교회'의 최철광 목사님 가정입니다.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교회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서 6년마다 목사님의 중간 평가인 재신임 투표를 하게 되는데 다시 신임을 얻으셔서 계속 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도들의 평가를 받는 것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서 마음이 다소 무거웠지만 다시금 힘을 얻고 올 해는 세 개의 목장을 분가하려고 계획중이라고 하십니다. 예비 목자들이 하려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 것이 문제라고 하는데 사모님은 늘 평안하게 목사님을 내조하고 계셨습니다.

 

 

'늘 함께하는 교회'의 하은성 목사님 가정입니다.

이번에 다시 목자 세미나에 신청을 하려고 계획중이시랍니다.

지난 번에도 목자세미나에 가셨었는데 주일에 본 교회의 성도들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양해를 구하고 왔지만 수료가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또 다시 세미나를 참석을 해야 하는데 여간 고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목회자들이 주일을 더 중시하고, 본이 되어야 하는데 이번부터의 세미나는 월요일까지라고 하시면서 부교역자가 없으면 교회를 맡기고 가는게 여간 힘든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교회 사역원서 검토해주기를 기대하셨습니다.

물론 그 교회의 주일 예배를 드리는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방법들을 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작은 교회들이 가정교회를 하려고 성도들을 두고 갈 수 없는 목사님들의 마음이었습니다.

 

 

'선향교회'의 이성철 목사님의 가정입니다.

올 해 개척 만3년이 되어지고 가정교회로의 시작에 대한 질문을 받아서 대답을 하였는데요.

교회들이 새로운 VIP가 오지 않으면 목장의 변화가 없어서의 정체되어진 그 시기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묵묵히 인내하며 다시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기도하며 힘쓰고 계신다고 합니다.

다른 목사님들이 초원모임에서 더욱 목자들의 위로와 격려를 갖게 하라는 조언을 받고 새로운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상 리포터 이성철 목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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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호 : 익산지역에 나눔거리가 많네요 ^^ 식구들도 많이 늘었네요.
최철광 목사님 ~ 올 해 반드시 3목장 이상 분가에 성공하세요 ~~~ (02.11 21:40)
최영기목사 : 지역 가정교회 연합 목자 수련회를 계획하신다니 기대가 됩니다.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은데 주일을 비우는 것이 힘든 교회는 가정교회 나눔터에 도움을 청하면 가서 설교해 줄 가정교회 목사님이 생길 것입니다. ^^; (02.12 09:15)
김재정 : 익산 지역의 교회들이 가정교회로의 전환과 정착이 잘 되어지도록 그리고 박성수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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