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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강화지역)
민경화 2018-02-12 08:02:31 657 3

최강 한파 속에서도 가정교회 운동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역목자/이재익목사(봉천) : 이주연사모님과 평신도 큐티강사들을 통해서 교회에 QT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단기간이지만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삶공부를 함에 있어서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서 어린아이에서부터 성인들까지 말씀의 삶을 잘 살아가고 바른 영성을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두 목장이 분가했습니다. 두 목장이 잘 정착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목자를 하다가 쉬셨던 분이 예전보다 더 훌륭하게 성장하셔서 재분가를 하시게 되어 큰 감동이었습니다.

 

이주연사모(봉천) : 겨울 학생캠프와 청소년수련회로 인해 모임에는 나오시지 못하셨지만 아이들과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말씀을 통해 뜻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제목 주셨습니다. 봉천교회는 가정교회의 보여주고 보고 배운다는 원리를 적용하여 아동부교사는 청소년들이 맡고 청소년들은 청년들이 지도하는 방법으로 바로 윗세대와 소통하고 배우며 신앙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캠프를 위한 커리큘럼도 이들이 직접 준비한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이훈구목사(길정) : 가족수양회를 통해 평안함을 얻게 하심에 감사드리고, 2월 말 생명의 삶 2기 시작과 함께 시범목장을 위한 예비모임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일에 한 계단 한 계단 착실하게 밟아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 특히 올해는 장로를 세워야 하는 해로 기존교회 전통에 따라서가 아니라 가정교회 정신으로 교육되고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위은주사모(길정) : 아무래도 어머니의 마음이 크시다 보니 아들 삼 형제의 신앙과 삶을 위하여 기도 나눔 해주셨습니다(첫째-선교사훈련중 / 둘째-파트타임전도사 / 셋째-이번에 신학교에 합격함) 아들 셋을 모두 목회자로 세워가시는 매우 훌륭한 어머님이십니다. 둘째 아들은 안산에 거주 중으로 가능하면 가정교회에서 훈련받았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소원이 응답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동현목사(세광) : 몸이 아프신 어머님과 미국 교환학생 과정을 준비하는 아들의 비용문제를 기도 제목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정교회 전환이 쉽지가 않다고 하셨습니다. 김동현목사님 마음에 결단이 있게 하시고 사모님의 도움이 커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송태영목사(새생명) : 우연히 지역에 개척하신 고부환 목사님이라는 분을 만나게 되어 이분과 함께 길거리 찬양 사역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복음도 전하고 가정교회도 소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생활유지를 위해 일을(우물파는 일을 하심) 그만둘 수는 없는 형편이다 보니 모임에 자주 참석하지 못함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강형석신부(선행리성공회) : 2월 초 임지 발령문제가 잘 해결되어서 일단은 올 한해 더 계시기로 하셨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교회와 성도들의 변화에 대한 큰 열망이 있으셨는데 너무도 잘 되었습니다. 조만간 있을 2월 등대교회 목회자세미나를 통해서 더 많은 변화와 도움이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리포터/민경화목사(주말씀) : 지방사경회에서 속회지도자반 강의를 맡아 가정교회 소개를 짧게 하였습니다. 목자한분과 목녀한분에게 각각의 사역에 관하여 간증을 부탁드려 실례를 들어주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강화지역에 가정교회가 확산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동안 기도해오던 싱글목장 목자목녀로 젊은 부부가 헌신하기로 결단했습니다. 드디어 싱글목장이 만들어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3월 세미나를 다녀온 후 분가할 예정입니다. 211일에는 임원교육을 위하여 봉천교회 김현아목자님을 강사로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내용도 좋았지만 더 좋은 점은 평신도가 평신도를 교육하는 사례를 보았고 교우들이 많은 도전을 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성심사모(주말씀) : 아동청소년 목장이 개편되었습니다. 비록 주일날 모여 목장을 하지만 유치부터 청소년부까지 나눔과 기도제목을 잘 나누고 있습니다. 주일 목장이 잘 정착되기를 기도하며, 봄에는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말씀의 삶에 앞서 성경통독반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또한 잘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고백 나눠주셨습니다.

 

 

가사원 식구 모든 분들이 행복한 설 명절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조근호 : 강화지역은 앞서가시는 이재익 지역목자님과 잘 따라가시는 목원 목사님의 모습으로 비쳐집니다. ^^
주말씀교회 민 목사님은 이번에도 가정교회 전도님 역할을 하셨군요. 많은 목회자들이 큰 도전을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ㅎㅎ (02.12 08:34)
최영기목사 : 청년들이 청소년을 지도하고, 청소년이 아동부를 지도하고 ... 이재익 목사님 교회에 자연스럽게 세대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민경화 목사님 싱글 목장이 출범됨을 축하드립니다. (02.12 09:20)
김재정 : 강화 지역 교회들의 기도제목들과 이재익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12 16:55)
이재익 : 민목사님은 다음 지역목자로 세울 마음이 있어 함께 지역의 일을 의논하며 공유하는데 참 감동이 됩니다.
멋지고 자랑스러원 가정교회 동역자입니다~! (02.1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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