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기도응답 확인하러 왔습니다 (대전동지역)
양정협 2018-02-13 16:15:50 106 1

대전동지역 2월 지역모임을 지난 12() 저녁, 남문교회를 섬기시는 변정수 목사님 사택에서 갖었습니다. 모처럼 사택에서 모인 모임이라 정말 목장모임을 하는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그 어떤 때보다 감사한 나눔과 고백들이 넘치는 시간이었고, 그 이유도 알게 된 의미있는 만남이었습니다.


 

* 남문교회 (변정수/노경자)

목장 분가가 있었습니다. 새롭게 분가한 목장이 새가족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교회에 큰 힘이 되고, 새롭게 목장을 섬기는 목녀님의 간증이 기존 목자, 목녀들에게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은퇴를 위해 교회와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기도로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목회를 잘 이어갈 예비된 후임자가 은혜가운데 잘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 행복한교회 (임병우/최유희)

드디어 평신도세미나를 참석하는 첫 번째 성도가 탄생했습니다. 성도들이 가정교회에 대한 관심도 의지도 없어 보였는데, 그동안 목사님께서 가정교회에 관해 말씀하셨던 것들을 마음에 다 간직하고 있었음을 확인하면서 큰 위로와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들이었지만 잘 기다리고 버티니 드디어 가정교회 목회를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평신도 세미나에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다녀오신 두 명의 성도들이 선한 일꾼이 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 예원교회 (원철/한금숙)

초원과 목장, 가정교회 사역을 다시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노력하고 계십니다. 한 번 흐름이 끊어진터라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다시 힘을 내보시려 하신다고 고백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교회가 이전된 이후 목사님과 사모님이 서로 작은 부분이지만 하나 하나씩 함께 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셔서 좋은 부부의 모습 도전을 주셨습니다.


 

* 유쾌한교회 (이주황/조순형)

지난달에 이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역모임에 두 번째 참석하셨습니다. 지난달 모임에 다녀가신 후, 모임이 주는 잔잔한 도전과 편안함 때문에 우리 모임과 우리 멤버들을 위해 매일 시간을 정해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모임에 그 기도에 하나님께서 어떤 응답을 주셨는지 꼭 참석해서 확인해 보고 싶었다고 하셨습니다. 사모님께서도 목사님께서 기도하셔서 그런지 자녀들에게도 변화가 생기고 있고, 가정에서 하고 있는 목회 환경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도 마음에 평안과 기대를 부어 주신 한 달이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두 분을 통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가정교회 동역자로 잘 세워지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망교회 (양정협/전진희)

교회 분위기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1시간 거리를 달려와 말씀을 배우는 성도, 목원들을 더 잘 섬기기 위해, 믿지 않는 영혼들을 힘껏 섬겨보려고 안정된 직장을 내려놓고 새로운 도전과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목자 가정, 목장에도 VIP이 참석하기 시작하면서 몇 몇 목장들의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주황 목사님 가정의 기도가 큰 원인이었다는걸 지역모임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봄학기 삶공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 시작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모임은 3월12일(월) 오후7시 새로운교회에서 모입니다.


이상 리포터 양정협입니다 ^^



조근호 : 새 해들어 소망교회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군요 ㅎ 잘 될 줄 믿습니다.
원철 목사님 ㅡ 잠시 안 뵈이시더니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 (02.13 18:39)
장현봉 : 동지역 교회마다 새로운 활기가 움트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02.13 20:38)
최영기목사 : 목장에 처음 참석하는 VIP 목사님이 지역 식구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시작하고 기도 결과가 궁금해서 지역 모임에 참석한다는 간증이 놀랍습니다. ^^; (02.14 12:22)
김재정 : 대전 동지역 교회들의 기도제목들과 양정협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14 19:23)
전두선 : 긍정적이고 좋은 지역모임과 동지역 교회들의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02.16 21:2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1) 최영기목사 2017.01.14 4234 3
2283 2018년 개척가정교회수련회 2차 모집    김승민 2018.02.23 34 0
2282 밤모임에서 낮모임으로(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1)    강재영 2018.02.22 63 1
2281 깊은 고민에 속에도 인내를(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1)   장외숙 2018.02.22 36 1
2280 반전이 있어야... (토론토 목민지역) (2)   권은수 2018.02.22 122 1
2279 전도는 농사짓는 것과 같다(시 126:5-6절) (3) 한원식 2018.02.22 167 4
2278 꽃길을 가는 마음으로... (용인 시냇가 지역) (4)   양승모 2018.02.22 103 2
2277 옹달샘을 퍼 내니... (대전우림지역) (5)   이창호 2018.02.21 94 1
2276 드디어 휴스턴 다녀왔습니다(LA지역) (3)   한천영 2018.02.21 209 0
2275 사랑과 헌신, VIP까지 서로 섬기는 모임 (서울중북지역) (7)   성진화 2018.02.21 173 2
2274 인천 서구 청마로 근처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1) 성진화 2018.02.21 69 0
2273 서울대 부근에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1) 서성규 2018.02.20 108 0
2272 목회는 60대부터 (서울서북아름다운지역) (8)   박준영 2018.02.19 234 2
2271 제1차 목자 연합수련회 등록이 곧 시작됩니다. 구본채 2018.02.19 215 1
2270 2018' 쿼바디스 도미네(이천 여주지역) (5)   오정근 2018.02.19 172 1
2269 내가 직접 오바로꾸칠 테야(서울 서북제일지역) (7)   권두훈 2018.02.19 124 0
2268 아이들도 목자는 목자입니다 (서북다운지역) (4)   권영전 2018.02.19 125 1
2267 관계전도자들이 꿈을 꾸다 <제4차 관계전도자 수련회> (14)   최정식 2018.02.18 416 6
2266 세미나나 컨퍼런스등 등록시간 기준 (2) 최병희 2018.02.18 202 0
2265 VIP가 함께 함으로 든든한 시작을 했습니다(퀸즈랜드 지역) (3)   임민철 2018.02.17 130 1
2264 우리의 바람을 새 바람으로 일으킨다. (서북지역 초원모임) (5)   이경준 2018.02.16 193 1
2263 싱글사역자들 대전에 소집하다.  (5)   김원국 2018.02.15 264 1
2262 집안에 어른이 있어 감사~(서울강서제자삼는지역) (6)   이동근 2018.02.15 170 2
2261 은혜의 보따리를 열어라(서울마곡지역) (8)   김창영 2018.02.14 166 2
2260 잘 익어가다! (충북지역) (6)   김선종 2018.02.14 132 0
2259 서울둔촌동 가정교회 소개부탁드립니다.. (2) 박현교 2018.02.13 106 0
2258 새해 첫 VIP와 함께 한 아름다운 모임(사울서북아름다운지역) (4)   백종욱 2018.02.13 141 1
>> 기도응답 확인하러 왔습니다 (대전동지역) (5)   양정협 2018.02.13 106 1
2256 동역자에게 사랑과 도전을 (텍사스 남부 지역모임) (12)   조철수 2018.02.13 345 3
2255 제12차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신청 안내 오명교 2018.02.13 132 3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