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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VIP와 함께 한 아름다운 모임(사울서북아름다운지역)
백종욱 2018-02-13 20:56:43 141 1

-일시 : 2018122

-장소 : 울림교회(박준영목사님)

 

서울서북아름다운지역의 새 해 첫 모임을 울림교회(박준영목사님)에서 가졌습니다. 특별히 vip와 함께 한 풍성한 모임을 통해 새해에도 우리들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의 계획들을 기대하며 서로 축복하는 귀한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강대은목사님 / 김연실사모님 (아름다운교회)

 



이번 학생부 수련회는 가정교회 연합수련회로 함께 참여했는데 학생들이 은혜를 참 많이 받고 돌아왔습니다. 특별히 학생목자의 생생한 간증을 통해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열린문 교회에 교사탐방을 보내서 어린이 목장 운영에 대해서 잘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개학 이전에 우리 교회도 학생목자를 세우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학생부와 어린이부서에 목자가 잘 세워지도록, 그리고 2월부터 시작되는 삶 공부를 위해서 기도부탁 드립니다.

 

서종식목사님 / 한은숙사모님(살렘교회)

 



생명의 삶 7기와 새로운 삶 6기가 시작했습니다. 삶 공부를 하는 동안은 당회와 협의해서 오후예배를 드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청년들 중심으로 싱글목장을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나이 든 청년들을 중심으로 잘 훈련받은 집사를 목자로 세우고 신실한 청년 1명을 함께 붙여서 목장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 해 마다 돌아가면서 한 해는 목장별로, 또 한 해는 목장연합으로 수련회를 하는데 특별히 올 해는 목장연합으로 수련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아직 장소를 구하지 못했는데 장소문제와 수련회 때 세울 간증자를 위해 기도부탁 드리겠습니다.

 

정현미목사님(사진 중앙)

 



가정교회 관련 책들을 계속 읽고 있습니다. 세미나 접수를 하고 4월에 양주에서 참석할 예정인데 잘 등록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오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남편의 믿음이 약한데 부부가 함께 기도하며 주님의 일을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가족 모두가 믿음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미정목사님(물댄동산교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원형목장을 하고 싶어서 집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정말 집을 주셨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 조금 쉬었더니 집사님들이 움직여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사역은 아무도 자원하지 않아서 고민이었는데 중학생 중 한 친구가 본인이 목자가 되려니까 가르쳐 달라고 해서 목자가 세워지고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장년목장도 세워져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3월에는 세례를 받는 분도 계십니다. 평신도 중에 세 분 정도 평신도 세미나를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이 분들이 세미나를 잘 다녀오고 목장들이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매주 금요일 밤에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 기도회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제가 간수치가 않 좋은데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부탁 드립니다.

 

박준영목사님 / 양민들레사모님(울림교회)



 

올 해가 벌써 7년 째인데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보이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난 번 에 세례를 두 명에게 주었는데 세례 받은 자매들이 다 과거의 상처에 메여 있어서 영적으로 회복이 더딘 것 같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과 함께 새가족반 공부 중인데 2월 마지막 주에 예수영접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에 탐방을 하려고 신청했는데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최정식목사님 / 구지혜사모님(성은교회)

 



계속해서 영혼들을 보내 주시고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길거리 관계 전도를 계속하고 있고 현재 일대일로 아파트 주민과 그 분 집에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도 교회를 가보지 않은 분인데 도시락을 준비해서 그 분의 집에 찾아가서 지속적으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관계를 맺고 있는 불신자들은 많은데 그 분들을 만나서 데리고 목장을 하기까지 시간이 참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모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불신자를 상대로 전도하고 준목장 성격의 소그룹 모임을 계속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부족하니까 기도하게 돠고 간절히 기도하니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봅니다. 함께 만나고 있는 방글라데시 분들이 계속 한국에 남아서 함께 모임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와 계속 만나고 있는데 이 분의 마음이 열려서 복음의 능력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배형구목사님(인천 아름다운교회)-사진 맨 오른쪽



 

총회개척훈련을 끝내고 이제 수료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여러 교회를 탐방하고 돌아왔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끝내고 한 명에게 세례를 베풀고 2명이 입교했습니다. 가정교회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는 못하고 있지만 여러 목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고 있는 목회사역을 위해, 교회가 잘 뿌리 내리고 예배가 영적으로 생명력있게 살아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경천목사님 - VIP입니다.



 

목사 안수 받은 후 좋은 교회를 꿈꾸며 고민하던 중 가정교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 나이가 젊고 사역자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모르는데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교회에 대한 가치를 계속 꿈꾸고 있는데 저도 행복하고 교우들도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교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것을 지금 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사모도 함께 꿈 꿀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리포터 : 백종욱목사(송추중앙교회)

 



겨울 내내 건물과 씨름을 했습니다. 수시로 누전되는 전기와 화장실 동파, 그리고 본당 난방까지 여러 가지로 관리하는라 애를 먹었습니다. 이사로 인해 교회 등록하는 교인들은 제법 늘어났지만 아직 목장모임을 하지 못하고 있고 불신자 유입도 없는 상황입니다. 2월 말부터 삶공부 시작과 더불어 교회에서 원형목장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조근호 : 서북아름다운지역이 기지개를 켜는 것같네요. ㅎㅎ
최정식목사님 구지혜 사모님 반갑습니다. 성은교회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02.14 00:39)
최영기목사 : 성종식 목사님 교회에 가정교회가 출범도 되기 전에 새로운 삶을 6기까지 진행했다니, 많이 가르치면 제자가 될 것이라는 전통적인 사고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집사를 목자로 세우고 청년을 한 명 붙여서 목장을 시작하겠다는 생각도 자원에 맡기지 않고 구역 구성하듯이 하는 전통적인 사고 때문이 아닌가는 우려도 생기고요. 사고가 바뀌지 않고 가정교회를 방법으로 도입하여 반드시 실패하기 때문에 우려가 되어 말씀드립니다. (02.14 12:29)
김재정 : 서울 서북 아름다운 지역 교회들의 기도제목들과 강대은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14 19:34)
강대은 : 함께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지역모임이
은혜가운데 잘 세워지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교회 잘세워가고있습니다.
(02.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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