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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세우는 수고들은 날마다(익산 지역)
이성철 2018-03-13 06:59:50 10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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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를 세우는 수고들은 어느 교회든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열매들의 풍성함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익산지역 모임도 즐겁게 그 수고들을 해가고 있습니다.

만나면 항상 반갑고 즐겁습니다.

 


익산 지역의 목자이신 박성수 목사님 가정입니다.

늘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들기를 위해 수고중이신데.. 목사님의 교회는 비교적 토양이 좋으셔서 잘 진행중이시랍니다.

4.29일은 해피데이로 계획을 하셨는데 지금도 전교인이 특새와 전도집회를 진행중에 있다고 하십니다.

 


김성진 목사님 가정은 지금도 전반기 기도의 삶과 전도의 삶을 진행중에 있다고 하십니다.

특별히 전도는 관계전도로 13주간을 계속 전도에 집중하고 계신답니다.

그리고 방학 중에는 꿈땅 모임이 있어서 선생님들 집을 돌아가면서 아이들이 목장예배를 드린다고 하는데 반응이 너무나 좋다고 합니다.

교회의 모든 전도는 추수감사주일과 부활 주일로 맞춘다고 하는데 목사님의 열정은 늘 대단하십니다.

 



최철광 목사님 교회는 목자들이 분가를 해야 하는데 안하려고 해서 어려움들이 있다고 합니다.

교인들 전부가 선후배 관계로 되어져 있어서의 어려움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또 남자들은 하려고 하나 여자분들이 어려워 한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저녁 예배에 천안 제자 교회에 장완수 목자님을 초청하여 많은 동기 부여를 진행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목자들에게 열정을 부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익산 가정교회 목회자들도 함께 참석을 하고.. 특별히 선향 교회의 목자들은 전부 참여를 하여 함께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장완수 목자

 


선향교회 목자들

 

 


선향교회 이성철 목사님 교회는 이제 설립 3주년을 맞았고, 가정교회 시작도 거의 2년 반이 되었습니다.

3년이라는 과일목들은 열매를 맺을 해가 되었다는 것인데 이제는 열매를 맺을 해가 되었다는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교회를 더욱 새롭게 단장을 하고 여러 성장에 장애들이 있지만 극복을 하려 노력 중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저번 달 vip이셨던 정상준 목사님 교회는 여전히 가정교회에 대한 열심이 있으십니다.

리더를 끊임없이 훈련을 시키시면서 가정교회를 세우길 노력하시는데 지난 달에는 생명의 삶 교육을 마치시고 6명에게 세례를 주셨다고 합니다.

익산 모임에 함께 하시면서 열심있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고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 익산 모임의 리포터 이성철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아이들이 선생님 집을 돌면서 목장모임 을 하는 것은 매우 귀한 팁이네요. ^^ (03.13 07:36)
최영기목사 : 차근차근 가정교회를 출범시켜 가고 있고, 정착시켜 가고 있고 ... 기대가 됩니다. ^^; (03.13 09:07)
김재정 : 익산 지역 교회들이 진행중인 사역들을 위해서 그리고 박성수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3.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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