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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숲 사이 아름다운 교회에서 (서울 동북지역모임)
서승희 2018-04-13 07:49:29 589 3

        서울 동북 지역 모임>


일시 :2018. 4.12일(목) 오전 10시

 대형교회 숲 사이에서 성장한'아름다운 교회(김종포 목사님)'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름대로 정말 아름다운 모임장소와 정성어린 성도님들의 점심 섬김. 간식 모든 것이 목사님 사모님의 모습을 그대로 뵐 수 있는 감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정형찬 목사, 유수경 사모(세광교회)



 목자 목녀 연합 수련회 준비 중에 5겹줄 기도회를 하는데 35가정이 모이므로 이번 기회가 목자 목녀 연합 수련회에 기여하기를 기도합니다. 

길거리 전도 월,화,수하는데 전도하는 교회가 되므로 너무나 좋습니다. 사람들 만나서 좋은 글 보내주겠다는 관계 맺는 쪽으로 가는데 사람들 만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고 하므로 큰 수확입니다. 기도 응답입니다. '목장 모임에 식사오세요'하는 멘트가 잘 안나왔는데 길거리 전도를 하다보니 성령께서 인도하셔서 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나도 전화번호를 받았고 서로 좋은 글을 주고 받으니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되어집니다.

개척교회들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27,28일 목자 목녀 연합수련회가 물 흐르듯이 진행되며, 목자 목녀들이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목자 목녀들이 6월까지 전도 실습을 잘 마치도록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유수경 사모: 3년동안 전도도 안되고 목장도 침체되었는데 전도하는 분위기가 되니 온 성도님들이 분위기가 넘 좋다고 하셔서 기쁩니다. 전도는 나도 살고 교회도 살리는 일입니다. '할렐루야, 다녀봤다'하시는 분들은 끝까지 따라가서 세광교회를 얘기하면서 전도를 합니다. 번호를 알려 주시면 좋은글 보내면서 무시를 당해도 얼굴에 철판을 깔고 기도하니 저 자신도 기쁘고 영이 살아나서 좋습니다. 6월이 지나도 일주일에 한 두번 이상 길거리 전도를 계속하겠습니다.


이희경 목사(임마누엘 교회)



그동안 교회에 어려움이 생기면서 많이 침체되었으나 달려갈 수 있는 힘이 생겨서 감사합니다. 어성경을 공부함으로 다시 힘을 얻고 관계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체력도 많이 떨어져서 기도 생활을 많이 못했습니다. 기도시간을 확보하여 성령충만으로 사역이 힘있게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김종포 목사, 김지순 사모 (아름다운 교회)



 봄이 되면서 건강이 좋아져서 넘 감사합니다. 교단의 목회자들을 3일 동안 12인승 봉고를 몰고 다니 면서 섬겼습니다. 너무나 좋아하시는 목사님들을 보니 역시 섬겨야 힘이 오히려 나는 구나 하시며 잘 다녀와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으로 후임 목사님 모시는 것입니다. 대안 제시를 못하고 있으니 교회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잘 초빙되길 기도부탁합니다.  광명 지방회 연합 부흥회를 섬겨야 합니다. 세미나와 강의는 많이 했어도 부흥회는 처음입니다. 잘 감당하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김지순 사모 ; 목사님과 함께 20분의 목회자를 섬긴 시간이 너무나 보람됩니다. 섬기시는 남편목사님은 건강하게 사명 감당하셨는데 나는  섬김을 받고도 몸에 탈이 났지만 넘 좋았습니다. 

매일 매일 감사합니다. 주보함을 바꾸시면서 모든 성도님들이 목장에 소속되어 넘 기쁘시다고 하십니다. 

*작년 라일락12월호(사모님들 잡지)에 그동안 33년의 목사님과의 사역 동역자로 수고하신 사모님의 글이 실렸습니다. 결혼 첫날밤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사업가의 아내에서 사역자의 아내로 바뀐 인생을 살면서, 말씀을 통해 부르심을 확인한 사모님은 개척을 통해 가정사역과 교회사역, 상가에 이웃한 여러 종파의 교회속에서 특히 대형교회들이 함께 있어도 꾿꾿이 살아남게 하신 교회의 역사와 한 영혼에 혼신을 다하셨던 목사님과의 동역을 소상이 기록하여 많은 분들에게 도전을 주십니다. 기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목사님의 사역과 교회를 위한 헌신이 넘 귀하십니다. 34년을 접어든 남편 목사님께 힘찬 응원을 보내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현미 강도사. 고대석 사부(자유함이 있는 교회)



 한달 동안 감사로 지냈습니다. 신대원 가정교회 동아리를 통해 6월 휴스톤 서울 교회에 연수를 가게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일정을 짜놨던 다른 지체가 못가게 되어서 그자리에 섬김으로 합류함에 넘 놀랍고 감사합니다.

 목사 안수식을 앞두고 사명 감당에 대한 무거움에 눌려 있었는데 하나님의 격려로 생각하며 연수를 다녀올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목사안수를 은혜중에 잘 마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전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휴스톤 서울교회 연수에 은혜주시길 기도부탁합니다.

고대석 사부 ; 다른때 보다 많이 지쳐보이는 사부님은 체력이 떨어져서 한달동안 전도를 못한 것에 많은 부담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체력보강으로 전도를 힘있게 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하였습니다.


서승희 목사, 양승종 사부(빛교회)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역에 방향을 두고 가니 지역 목사님들을 통한 저 자신의 부족함이 채워지고 사역을 나눌 수 있는 모임이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관계전도자가 되기 위한 방안으로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이 대화법이 너무 중요함을 알고 비신자를 만날 때 마음을 읽어내기에 집중하는 경청을 통해 한 사람씩 다가가니 저의 마음도 편안하고 상대도 위로 받고 힘을 얻게 되니 감사합니다. 목장 모임에서 나눔을 할 때 상대의 말을 판단하고 해석하여 충고해주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고, 지지해주고 격려하는 방향으로 나가니 마음이 확 열리며 좋았습니다. 마음이 열려야 말씀이 잘 심겨지는 열매맺는 옥토밭이 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어느 누구와 대화할 때 마음에 집중하여야 함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길거리 관계전도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자녀들 (영우, 은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길 기도부탁합니다. 남편 양승종 사부를 대행목자로 세웁니다. 가정에서도 영적인 멘토요. 교회에서도 목자로써의 삶을 살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양승종 사부: 어제 감기로 많이 아팠습니다. 지역모임에 못오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사명을 가지고 왔습니다. 길거리 관계 전도 세미나를 다녀오고 길에 지나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전도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고 넘 좋습니다. 전도를 해보려고 하는데 갑짜기 감기로 힘이 빠지게 하니 영적인 방해를 받는 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활속에서 전도하는 전도자로 살기를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막내처남이 장로 장립을 받는데 평신도 사역자로 잘 쓰임받기를 기도부탁합니다.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목자로써의 삶을 잘 살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조현섭강도사, 신현미 사모



 가정교회 지역모임에 나오면서 가족들이 연합이 되니 넘 감사합니다. 그동안에 아내의 장점을 잘 몰랐는데 한분과의 상담을 하는 모습을 보고 새로운 모습의 아내를 발견하고 귀한 동역자로 붙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딸의 은혜 받는 모습이 넘 기쁩니다. 용인에서 오시는 집사님이 생명 살리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하니 성령의 열매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4월 17일 목사 안수를 받습니다.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목사가 먼저 행복해지도록 마음 변치않고 성령의 인도로 먼저 순종하고 섬기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정지하가 복음을 듣고 영접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지역목자님께서  목회자 세미나를 꼭 다녀오시도록 권면하였습니다. 강도사님이 사모님과 함께 가시려고 미루셨는데 이번에는 꼭 함께가도록 하시겠다고 확답하셨습니다.*

신현미 사모: 모임 장소인 아름다운 교회에 들어오니 아름다워집니다. 부부가 하나되어 가는 과정이 넘 좋습니다. 남편과 대화도 되고 마음을 이해해주시니 넘 좋습니다.

영혼구원의 직분이 각자 세워지도록 같이 한마음되어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정교회 지역모임에 감사합니다. 남편 강도사님이 지역모임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고 달라지시니 넘 좋습니다. 먼저 부부가 한 마음이 되어 성도들을 잘 섬기기를 기도부탁합니다.


최진희 목사 (시온성교회)



 섬기던 교회에서 은퇴한 후에 목사 안수를 받으니 아내도 그렇고 서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해서 소개 받고 참석을 하고 있는데 아직 마음이 열리지 않아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최근에 두분을 만나서 교제하고 있는데 가정사를 듣다 보니 상처를 만져주지 못해서 한계를 느꼈습니다.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하니 마음이 분주합니다. 

늦은 나이에 목사가 되어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참 좋은데 인간사를 모르니 힘이 듭니다.

성경과 사람을 알아야 하는 목회가 결국 쉬운길이 아닌 것을 알게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을이 되어서 듣게하시고 귀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도 잘 형성되기를 기도부탁하였습니다.


장형식 목사(세상의 빛교회)



 지역모임에 나와서 가정교회를 잘 세워가는 부분을 나누어야 하는데 정리를 하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신학교 사역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 되어 얘기하기 뭣해서 그동안 나오지 못했습니다. 선교지에 가기위하여 정리하는 입장입니다. 가정교회 사역은 지난해 12월까지 잘하여왔습니다. 영주권이 3월이면 인터뷰가 나올줄 알았는데 시기적으로 늦춰지니 여간 곤혹스럽지 않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해서는 그동안 선교지에서 해왔던 부분과 한국에와서 교회를 세워가는 과정에서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의 사역속에서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봅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두아들(30세, 28세)이 믿음의 배우자를 잘 만나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기를,선교지(멕시코)에 빨리 갈 수 있도록 대사관 일정이 빨리 잡히길 기도부탁하였습니다.


최영란 사모 (꿈이 있어 사랑하는 교회)



 목사님의 다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사모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성경 말씀 암송 사역인 물맷돌 사역이 커지면서 외국으로까지 사역이 넓혀졌습니다. 교제를 번역하면서 많이 바빴고 교회는 순조롭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모임후에 김종포 목사님께서 멘토링 사역의 서론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잘하시고 계신 멘토링 사역만 가지고도 교회를 성숙시키실 수 있었으나 7년전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멘토링 사역과 함께 하는 신약교회를 세우는 사역이 아름답게 조화된 사례를 간략하게 2시간 동안 나누어주셨습니다. 목회자 자신을 발견하고 평범한 목회자가 특별한 목회하도록 도전을 주셔서 가정교회로 개척하시는 예비 목사님과 지역의 목사님들이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큰 교회 속에서도 든든히 세워진 아름다운 교회를 더욱 견고하게 세우시고자 혼신의 힘을 기울이신 목사님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수고해주신 김종포 목사님 감사합니다.


 모든 일정이 끝났음에도 각자 흩어지지 않고 복도에 서서 서로 못다한 이야기와 아쉬움을 나누시는 지역 목사님들의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5월에 컴퍼런스 때 못 만나시는 분들은 6월에야 만날 수 있다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모두 인사를 나눕니다.~ 평안하세요.^^*

리포터 서승희 목사였습니다.





이재철 : 리포터님의 글이 살아 있게 올리셨군요.
1차 목자연합수련회가 우리 수도권북부초원 세광교회에서 첫 잔치가 열리게 되어 기쁩니다. 라일락 잡지에 김지순사모님 글이 기고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04.13 16:19)
조근호 : 동북지역 모임은 풍성한 나눔에 퐁성한 목회 경험을 바탕한 특강까지 들었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으셨겠네요^^
라일락지에 실린 김지순 사모님의 글은 겉으로만 들어도 은혜가 밀려옵니다.ㅎㅎ (04.13 19:25)
오명교 : 정목사님 부부의 영혼에 대한 불타는 사랑 때문에 지역의 모든 교회가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 (04.13 19:32)
최영기목사 : 김종표 목사님이 세미나만 인도해 보았지 부흥집회 인도는 처음이라는 것이 안 믿어집니다. ^^; 좋은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04.13 21:30)
정헝찬 : 섬세하면서 각교회의 가정교회 상황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교회들이 가정교회 정신 위에서 세워져 가길 기도합니다.
(04.15 02:12)
남기환 : 동북지역 교회들의 좋은 소식을 들으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유현미 강도사님, 연수 가시게 된 것 축하드립니다! 서 목사님, 보고서를 잘 올려주셨네요~ (04.15 16:44)
서승희 : 훌륭하신 지역 목자님과 선배목사님들께서 가정교회를 잘 세워가시니 보고, 배우면서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04.15 21:08)
심영춘 : 정형찬목사님과 함께 하는 동북지역모임의 이야기는 대단합니다. 김종포목사님과 아름다운교회가 가정교회를 한다는 것 자체가 가정교회가 얼마나 성경적인 교회인지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 힘이 됩니다.^^ (04.16 03:10)
임재룡 : 동북지역 모임 이야기에 짧지만 여운이 남는 리포터의 글 은혜를 받습니다.
"섬겨야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목자님의 교회에서 목자 목녀 수련회가 열리나 너무 좋습니다.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04.16 14:54)
김재정 : 서울 동북 지역 교회와 목사님 가정들의 기도제목들과 정형찬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4.22 14:37)
정형찬 : 감사합니다. 많은 목사님들의 관심속에서 동북지역이 화이팅하고 있습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 (04.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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