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 78차 목회자 컨퍼런스 (콜럼버스 한인장로교회) 를 마치고
주재윤 2018-04-14 18:49:22 1072 0

4월 13일, 금요일 1시 쯤 최영기 목사님과 성승현 집사님을 공항에 내려 드리는 것으로 제78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마쳤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처음하는 행사라 서투른 점도 많았지만 참석해 주신 목사님, 사모님 과 선교사님 들의 너그러우심으로 잘 마칠수 있게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림디나. 


작년 8월 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예닮교회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 준비기간 중 힘든점도 있었고 즐거웠던 일도 많았습니다.  섬김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로 사탄의 공격을 막을 수 있었음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피곤하고 지칠 때 마다 따듯한 격려와 감사의 의 말로 위로 해주신 많은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함으로 우리 교회의 성도님들의 하나가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우리 교회에 더 많은  VIP를 보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행사 기잔중 찍은 사진은 조만간 email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




남인철 : 처음하는 컨퍼런스 같지 않게 너무 잘 준비하시고 세심하게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우리교회도 컨퍼런스 후에 축복을 받았는데 콜럼버스 한인 장로교회에도 부흥과 축복이 있을 줄로 압니다
3빅 4일 동안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04.14 19:53)
심영춘 : 주재윤목자님, 컨퍼런스에 찹여하면서 그 세심한 섬김과 배려에 감사했습니다. 늦은 밤 도착한 저희를 위하여 숙소까지 섬겨주시고, 숙소에 필요한 모든것을 정성을 다하여 준비해주시고, 숙소에서 교회까지의 차편을 포함하여 간식과 식사 어느 것 하나도 소홀함이 없으셨습니다. 컬럼버스한인교회의 저력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이준원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교우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영기목사님의 기도대로 이후에 더 가정교회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게 하시어 더 많은 부흥의 열매들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
(04.14 22:38)
안형준 : 이렇게 물 흐르듯이 잘 진행된 컨퍼런스도 그리 많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정말 기막힐 정도로 잘 준비하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기도로 오랬동안 준비하셨군요. VIP가 많아지기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목자님의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입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이준원목사님 주재윤목자님 애 많이 쓰셨어요 (04.15 09:26)
최영기목사 : 정성을 다해 깔끔하게 컨퍼런스를 주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4.15 15:22)
조근호 : 콜롬버스 한인교회 이준원 목사님ᆞ온 목자목녀님들과 교우님들 ~~ 큰 일 잘 해내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기회로 하늘 복 많이 받으실 줄 믿습니다.
최영기 원장님과 강사님들 ㅡ 수고 많으셨습니다. ^^ (04.15 16:32)
김재정 : 콜롬버스 한인 장로 교회 식구들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성과 사랑의 마음으로 컨퍼런스를 섬겨 주었습니다. 준비 책임을 맡아 수고해 주신 주재윤 목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컨퍼런스 시작 한달전부터 중보기도 했는데 콜롬보스 한인 장로교회를 위해 기도한 내용들이 응답되어 질것을 믿습니다. (04.16 14:22)
정희승 : 주재윤 목자님, 일당 백 , 일당 천, 정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목자님을 보며, 콜롬보스 한인 교회의 저력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준원 목사님, 목자, 목녀님들이 다 특공대 같아 보였습니다. 대단하셔요 ~~ (04.16 18:44)
강재원 : 주재윤 목자님. 컨퍼런스 전에도 문의 메일에 즉각 답변을 주시더니 컨퍼런스 중에는 베이스 기타 치는 멋있는 모습도 보여주시더군요. 그리고 끝나고도 애프터 서비스까지 좋으시네요. 이번에 콜럼버스한인장로교회가 보여주신 섬김을 저희도 가을에 그대로 따라해보겠습니다. (04.17 00:02)
김기섭 : 이준원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온 교회 목자님, 목녀님들 참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컨퍼런스 내내 그렇게 밝고 환한 미소로 섬겨주신 것 잊을 수가 없네요. 주집사님 프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04.19 15:27)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019년 청소년목자 컨퍼런스 안내 (7) 정대희 청소년 간사 2018.12.07 411 3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1) 최영기목사 2017.01.14 7603 5
2821 분가의 기쁨(서울중부 옥수 지역) (2)    성진화 2018.12.15 32 1
2820 행복한 만남(남구지역) (1)    김인준 2018.12.15 22 0
2819 목장출석한지 오래된 VIP들을 교회출석으로 전환해야 (뉴욕평강)   장경혜 2018.12.14 77 0
2818 어린이 목장에 대한 열정으로 모였습니다(남부지역어린이사역자모임) (2)   조성래목사 2018.12.14 94 1
2817 사람들은 떠나가지만 다시한번 힘을 내서(카작 서부 악ㅌㅂ지역(11월)) (2)   조하다르 2018.12.14 104 1
2816 아내 건강이 나아졌고, 사역팀도 구성되었고(123 기도요원들께) (15) 최영기목사 2018.12.14 229 4
2815 사모님들이 행복한(경기서 일산사랑의지역) (4)   김진명 2018.12.14 101 1
2814 어디서도 나눌 수 없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초원모임(서울 남부초원) (5)   박재균 2018.12.13 131 1
2813 지역 모임이 폭발적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남부지역) (5)   박창열 2018.12.13 196 1
2812 2018년 마지막 만남을 기억하며... (OC 미라클랜드 지역) (4)   오지윤 2018.12.13 118 2
2811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경주 포항 지역) (5)   이왕재 2018.12.13 163 2
2810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강원지역) (4)   김수정 2018.12.13 103 1
2809 섬김의 결과로 모여드는 VIP(경기중부지역) (4)   유병훈 2018.12.13 99 1
2808 순종만이 살 길이다.(남부카자흐스탄지역) (2)   정 안드레이 2018.12.12 71 1
2807 새로 시작하며(경기 판교지역) (9)   김현규 2018.12.12 236 9
2806 쌍방대화는 좋은 일 힘든 일 찾으며..!!(제19차 관계전도 세미나) (14)   이풍남 2018.12.12 275 7
2805 vip가 제자되기까지~(경기광주지역) (5)   장원기 2018.12.12 135 1
2804 가사원은 다 알고 있습니다(천안성서지역) (8)   임호남 2018.12.12 171 2
2803 만나면 정이 듭니다.(전남지역) (5)   강재구 2018.12.12 114 2
2802 동강 오지마을에 떨어진 천국복음(성남성안지역) (5)   박조명 2018.12.12 148 1
2801 목적이 아닌 사랑이 이끄는 교회 (서북다운 지역) (5)   권영전 2018.12.12 110 2
2800 답을 잘 모르겠으면 원칙을 붙듭시다^^ (2)   손근석 2018.12.12 113 1
2799 이제는 성장이다! (충북지역) (8)   김선종 2018.12.11 166 0
2798 할 수 있는 것을 계속하라 (시드니성서침례지역) (7)   김제효 2018.12.11 100 2
2797 감사의 제목 10가지(경기야탑지역) (9)   이병권 2018.12.11 146 1
2796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인천강화지역) (4)   민경화 2018.12.11 89 2
2795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해서 (대륙산동지역) (4)   정영섭 2018.12.11 74 1
2794 1박2일(경기동부초원) (4)   송경환 2018.12.10 195 1
2793 행복한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튼튼한 목회(서울신림지역) (3)   이정률 2018.12.10 149 0
2792 아름다운교회에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전주서부지역 모임) (3) 신봉철 2018.12.10 111 1
2791 100% 출석!! (천안구성지역) (4)   차은경 2018.12.10 139 1
2790 어린이 목자들에 관한 논문  (6) 크리스티 민 2018.12.10 213 4
2789 보고 배우는 힘 (경기구하남지역) (6)   맹기원 2018.12.09 109 1
2788 남자들이 신앙의 활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경기중서부) (4)   박일래 2018.12.09 166 1
2787 감사로 한해를 마무리하길 원합니다(밴쿠버 사랑의 지역) (1)   오은석 2018.12.09 130 2
2786 가정교회 제2기 출범합니다. (분당지역) (3)   이상훈 2018.12.08 266 2
2785 수정구 위례 순환로 220 위례더힐 아파트 근처 가정교회 (1) 박기명 2018.12.07 145 0
2784 레고카페로 영혼구원을!(강남예원지역) (4)   양권순 2018.12.07 158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