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다 싶어 포기했던 사람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오클라호마 지역)
홍정희 2018-06-09 18:39:44 319 3

OK (오클라호마) 지역모임을 로턴에서 가졌습니다.

 

일시/  2018 6 3 (주일)

장소 / 최유복, 조이 목사 부부

참석자/ 장영배, 김현숙 목사 부부 (스틸워터 국제교회)

       남인철, 백지명 목자 부부 (오클라호마 비전교회)

       최유복, 조이 목사 부부 (로턴 연합 침례교회)

       황정삼, 홍정희 목사 부부 (로턴 늘푸른교회)

        

즐거운 축복의 지역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가정교회 세 축 중에서 "주일 연합 예배"에 대해 궁금한 것이나 좋은 경험한 것을 나누었습니다.


장영배 목사님, 김현숙 사모님

" 아무리 설교를 잘 준비해도 더 중요한 것이 삶에서 내가 경험하고 내 속에서

나온 것이어야 예배에 더 은혜가 있고, 미숙해 보여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중심에서

부터 나온 설교가 은혜가 됩니다.

  사역을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더 집중하는 훈련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에

사랑이 중요하므로 주님의 사랑을 더욱 배우기를 구합니다. 사모가 현재교회에서

여러 가지 새로운 훈련을 통해 많이 배우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모의 눈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면서 힘들고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7일에

눈 수술이 있는데 아내의 눈 치유를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지금 대학교에서

교수로 겪는 관계와 훈련들이 앞으로 사역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계속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



남인철 목자님, 백지명 사모님


"은혜로운 예배를 위해 예배할 때 마다 인도자가 아니라 예배자가 되도록 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배 중 간증시간을 꼭 가지고,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은 사람들이

헌신시간에 헌신을 하도록 인도 합니다. 예배 전에 사모의 인도로 중보기도팀이

1015분부터 50분까지 기도를 합니다. VIP가 많아서 설교를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예배중에 가정교회의 정신인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을 강조합니다.


  아들이 고등학교 잘 졸업하고, 한국에 2주간 방문하게 되고, 중국청년 침례식이

은혜롭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 VIP들을 계속 보내주시고, 술 먹

고 목장에 안 오는 청년들을 지혜롭게 인도할 수 있도록, 침례식이 있기를, 한국 방

문 후 시차적응과 체력 관리를 위해, 장인이 일을 시작했는데 안전 운전을 위해,

하고 있는 3개 삶 공부의 열매를 위해, 지역의 대학교 방문사역을 잘 시작하여

전도하도록, 어머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최유복 목사님, 조이 사모님


"은혜로운 예배를 위해서는 파워포인트나 찬양팀 등 순서 담당자들이 미리 리허설을 하고 기도를 하는 등 준비가 철저히 되어야 합니다. 또한 성도들이 갈수록 빨리 끝내는 것을 좋아하니 예배시간 조절 역시 중요합니다. 미국인 한 형제가 예수님을 믿고 예배 중 간증을 하였는데 참 은혜가 되었습니다. 예배의 하이라이트는 구원의 간증이 있는 것임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교회의 재정적인 필요가 채워지도록, 교회 지도자들과의 관계의 어려움을 보면서 지혜로운 리더십이 중요한 것을 깨닫는데 목회자로서 인격과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떠난 분들이 돌아와서 잘 융합되고 적응하도록, 사모님이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데 회복되도록, 새로운 사람과 마음으로 사역을 다시 잘 하도록, 7월부터 3개로 목장을 분가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황정삼 목사님, 홍정희 사모님 (리포터)


" 예배 중에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교인 전체가 한 마디씩 고백하는 시간을 가끔 가집니다. 그때 참 은혜가 됩니다. 그리고 예배 중 간증이 있으면 그것을 통해 예배자들이 더 집중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 선교대회에 참석해 많은 좋은 강의들을 듣고 와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서 많은 섬김을 받도록 하시고, 건강검진도 저렴하게 잘 받고, 만난 한국 목회자들이 끝까지 기쁨으로 감당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느끼게 해주신 것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VIP를 만날 수 있도록, 목장을 할 수 있는 목자가 세워지도록, 성도들의 본이 될 수 있는 저와 리더들이 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이기를 즐겨 하는 OK 목장, 드러내도 흉이 안 되는 지역 목장 식구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이수관 목사 : 세축 중에 하나씩 이런 식으로 지역모임에서 얘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군요. 남인철 목사님, 매번 간증이 들어가도록 하고, 헌신대를 생각하시니 중요한 것은 다 잡은 것 같습니다. (06.12 00:11)
최영기목사 : 3축 중 하나인 주일연합예배를 놓고 나눔 시간을 가졌군요. 자신의 삶을 설교하려한다는 장영배 목사님, 예배 인도자가 아니라 예배자가 되려 한다는 남인철 목사님 … 바른 자세로 임하니까 예배가 은헤롭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 (06.12 19:35)
남인철 : 바쁜 중에도 지역모임 보고를 올려주신 홍사모님께 감사해요. 이수관 목사님, 목사님의 칼럼보고 배운 겁니다. 최영기 목사님, 격려와 가르침을 항상 감사드립니다. (06.12 21:11)
김재정 : 오클라호마 지역 목사님들이 내놓은 기도제목들과 남인철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16 19:25)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3차 목자 연합수련회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 평신도 사역팀 2018.06.14 232 0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1) 최영기목사 2017.01.14 5622 5
2261 너와 함께한 시간이 모두 눈부셨다 (수도권 북부초원 1박 2일)    신규갑 2018.06.19 19 0
2260 그렇게 함께 자라는 거야(경주포항지역)    박진상 2018.06.19 11 0
2259 ‘50명 출석교인을 주십시오.......’ (강서아름다운지역)    박재균 2018.06.19 36 0
2258 충남 논산의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이준원 2018.06.18 27 0
2257 소프트웨어로 교회 재건축(서북다운지역)    권영전 2018.06.18 68 0
2256 행복한교회에서 행복한 시간( 대전 우림지역)    장현봉 2018.06.18 49 0
2255 성도들을 세우는 일에 걸림돌이 아닌 징검다리가 되자(울산중구 시민...    박형철 2018.06.18 72 2
2254 79차 컨퍼런스를 결산하며...(광주,전남초원) (1)   강재구 2018.06.18 96 1
2253 가정교회가 안 될 5가지를 찾기 위해 참석한 세미나(경기남서부지역) (2)   배명진 2018.06.18 153 2
2252 버티게 하는 힘은? (서울강서제자삼는지역) (4)   이동근 2018.06.18 100 2
2251 "가정교회 1일 특강" 이 인천 등대교회에서 있습니다. 최능환 2018.06.18 119 0
2250 성장하는 교회는 무엇이 다른가(서울마곡지역) (5)   김창영 2018.06.17 123 2
2249 교회 추천부탁드립니다. (서울 신길동 쪽) (2) 황대연 2018.06.17 104 0
2248 서초구의 모범 가정교회? ^^ (1) 권에스라 2018.06.17 147 0
2247 가사원에 부탁드립니다.  (2) 안상준 2018.06.16 273 0
2246 영혼구원에는 반드시 영적싸움이 동반된다(대전광염지역) (4)   최대현 2018.06.16 149 0
2245 초원지기이신 김석만 목사님 장인께서 주인이신 산속 멋진 곳에서의 ... (6)   박재균 2018.06.16 219 2
2244 cts 방송에서 가정교회원리를 소개했습니다. (4) 이종수 2018.06.15 315 1
2243 백내장 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7) 이종수 2018.06.15 231 0
2242 한 걸음 한 걸음 주예수와 함께하는... (서울 동북 열린문 지역) (6)   전진태 2018.06.15 179 2
2241 “내 뜻대로 했다가 지옥 갈뻔했다”. (시드니수정지역모임) (5) 정희주 2018.06.15 159 2
2240 갱년기가 사춘기를 이길까요?(토론토 워터루지역) (6)   전정란 2018.06.15 186 1
2239 부부의 삶 같은 모임으로~ (용인 시냇가 지역) (7)   양승모 2018.06.14 195 2
2238 지역 폐쇄 위기 극복하기^^(대구경북남부지역) (7)   박창열 2018.06.14 192 2
2237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의 삶을 꿈꾸며 걸어갑니다 (북가주 지역) (7)   이기준 2018.06.14 195 2
2236 하늘문 교회 입당예배를 드리고... (18)   전성란 2018.06.13 379 5
2235 의림지에서의 어느 날...(충북지역) (6)   김선종 2018.06.12 222 1
2234 복음은 위대합니다 (대전동지역) (5)   양정협 2018.06.12 146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