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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살아지는 가정교회(LA 지역)
박정환 2018-06-11 11:48:59 829 1

    6월 10일 주일 오후 예수인교회 박정환 목사님의 섬김으로 LA 지역모임이 있었습니다. 요즘 계속 새로운 VIP목사님들이 함께 하고 계신데 이날도 개척을 준비중이신 이윤수목사님 내외가 함께 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모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날은 오랫만에 교회가 아닌 가정에서 모였는데 화창한 날씨덕에 은근히 가정교회의 묘미를 잘 살려주는 모임이었던것 같습니다. 


한천영목사/김혜인사모(갈릴리 선교교회)

한천영목사(갈릴리 선교교회)
    지난번 모임때 VIP였던 박지상목사님에 이어 이번모임때도 새로운 VIP인 이윤수목사님을 모시게 되어 감사했고 교회가 젊어지고 재정상황도 작년에 비해 계속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특별히 이번에 CGNTV 방송설교를 13주 맡게 되었는데 잘 감당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김혜인사모
   그동안 기도했던 목장의 한 자매가 열의를 갖고 참여하게 되어 감사했는데 그자매의 동생까지 기도하며 데리고 나오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7월에 아리조나 나바호족 선교를 위해 성도들과 17명이 다녀오게 되는데 안전하게 잘 다녀오도록 기도바랍니다. 

이일권목사/이인경사모(LA 남서울은혜교회)

이일권목사(LA 남서울은혜교회)
   요즘은 특별한 문제가 없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목회가 은혜속에 진행되고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7월에 인디안 선교를 가게 되는데 안전하게 다녀오길 바라고 생명의 삶 영어본이 EM목사님의 수고로 자체 제작되어 감사했습니다. 이교재가 많은 교회들에 사용되길 기도해봅니다. 

박지상목사/박제니사모(LA 하나교회)
박지상목사(LA하나교회)
   지난번에 야외예배를 1박2일로 다녀왔는데 모든 성도들과 오랫만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진것 같아서 무척 감사했고 이번주일에 교회창립이후 처음으로 노방전도를 했는데 염려했던것과 반대로 모든 성도들이 복음전도에 대한 도전과 은혜를 받고 돌아오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요즘 계속 후원할 선교지를 찿고 있었는데 멕시코에 있는 한 신학교와 연결이 되어 그곳을 통한 선교와 돕는 사역이 이루어질것 같아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박제니사모
   남편과 마찬가지로 노방전도에서 함께 많은 은혜를 받고 와서 너무 좋았고 멕시코사역을 함께 갔다가 선교는 그곳에 뭔가 주려는 거라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더많이 받고 오는 은혜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무척 감사했습니다. 

박정환 목사/정안나사모(예수인교회)
박정환 목사(예수인교회)
    그동안 기도했던 목장의 이름변경이 잘 진행되고 분가도 잘 되어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분가가 되고 목장별로 새롭게 새워지면서 각 목장에 새로운 성도들이 한가정씩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것이 자극이 되어 성도들이 목장별로 영혼을 구원하려는 열정과 마음이 넘쳐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정안나사모   

     한집사님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성도들을 좀더 아끼고 사랑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교육부를 맡고 있는데 교사로서 엄마로서 부족함을 많이 느끼면서 방학기간동안 아이들에게 영적으로 모범이 되는 엄마와 사역자가 되도록 결단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윤수목사/전주미사모(개척준비중)

이윤수목사(개척준비중)
   오늘 새로 참석했는데 목사님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책에서 본 가정교회가 실제로 될수있구나를 경험하게 되어 신기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가정교회를 꼭 세워가고 싶은 비젼이 있는데 현재 몸담고 있는 교단이 루터란교회이기에 예식이나 전통의 차이로 고민이 조금 되지만,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가길 바랍니다. 

전주미사모

   이런 목회적 나눔을 할수있는 모임이 있는것이 너무 감사했고 다른목사님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가정교회가 정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직접보니까 감동이 되고 감사했습니다. 


정영민목사/정영미사모(포도원교회)

정영민목사(포도원교회)

   봄학기 삶공부가 잘 마쳐지고 많은 은혜의 간증들이 나오고 있어서 무척 보람되고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7명이 새로 오게 되었는데 그중에 6명이 교회를 처음 나오신 분들이라 더욱 감격스럽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미뤄오던 안식월을 6월부터 3개월간 갖게 되어 개인과 교회를 위한 회복을 갖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정영미사모
    지난번에 기도했던 우울증이 있던 자매가 생명의 삶을 통해 회복되어 감사했고 남편의 회복을 위해 3개월의 안식월을 주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리포터 <박정환 목사>



 

 

한천영 : 박목사님, 잘 섬겨주시고 이렇게 정리까지 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교회도 가정교회로 잘 전환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 (06.11 16:17)
이수관 목사 : 한천영 목사님, VIP 목사님들을 많이 모시고 오시는군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LA 지역이 활기가 띄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06.12 00:07)
정영민 : 박정환 목사님이 기꺼이 가정을 오픈해주셔서 따뜻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처음 올리는 보고서인데 수준급입니다.. 지역 모임을 마치고 올 때마다 지역모임이 목회자들에게 큰 축복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06.12 10:30)
이일권 : 지역 모임은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하다가 지치고 상처 받고 쓰러져가는 목회자가 섬김 받고 위로 받고 격려 받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박목사님의 극진한 섬김과 동료 목회자들의 위로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06.12 11:03)
최영기목사 : 한천영 목사님, 방송 설교할 때 여기 저기 가정교회 얘기를 넣어서 가정교회를 홍보하세요. ^^; 정민영 목사님이 3개월 안식월동안 좋은 쉼을 가지기를. (06.12 19:36)
박정환 : 그동안 계속 섬겨주신 모든 목사님들께 너무 많은 은혜를 입어 지역모임에 참석할때마다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힘을 얻어갑니다. 늘 변치않고 격려해 주시는 LA지역 목사님들 한분 한분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06.13 00:03)
김재정 : 김혜인 사모님의 기도제목과 정영민 지역목자님이 유익한 안식월을 보내도록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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