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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위대합니다 (대전동지역)
양정협 2018-06-12 06:22:27 147 1

6월 대전동지역모임을 11() 저녁7시 소망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지난 5월에 못뵈었던 분들, 그리고 지난주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하시고 지역모임에 처음 나오신 이병세목사님 부부 때문에 의미와 활기가 넘쳤던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교회 (조영수/박영재)


 

목녀들이 새가족들을 전도하기 위해 교회 밖에서 자수를 배우는 모임을 만들어 1년 넘게 불신자들과 잘 만나고 교제해왔는데, 올 해 들어 그 모임을 통해 교회와 목장에 나오는 새가족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루게릭병에 걸렸던 형제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셔서 목사님께서 순종하셨고, 그 어머니에게도 사모님께서 함께 복음을 전했는데, 몇 주 전 루게릭환우였던 형제를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하지만 복음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였다는 사실로 인해 소망가운데 장례를 치루고, 어머니와 아내, 다른 가족들이 교회에 나오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새로운교회는 새가족초청잔치를 2~3목장끼리 묶어 매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편안하게 교회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새가족들의 눈높이 맞춰 진행해가고 있는 목사님과 교우들의 마음과 삶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일에 선한 열매들이 맺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원교회 (원철/한금숙)

 

삶공부가 잘 진행되지 않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래도 목사님께서 전도를 강조하시면서 돌파구를 찾아보시려고 노력하고 계십니다. 다음달에는 하나님께서 일하신 선한 간증과 나눔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남문교회 (변정수/노경자)

 

안일한 모습으로 신앙생활하는 교회 오랫동안 출석하고 있는 직분자들에게 오히려 열심인 새가족들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그래도 좋지 않은 모습들 때문에 새가족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목장은 목원 전체가 평신도세미나를 다녀오기로 결단하기도 해서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은퇴를 앞두고 계신데, 가정교회의 마인드를 가진 예비해두신 선한 후임자가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교회 (임병우/최유희)

 

평신도세미나에 다녀오신 분들이 교회로 돌아와 그동안 목사님 가정에서만 모였던 시범목장을 본인들의 가정에서도 모이도록 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목회자 가정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던 부분도 본인들의 의견이 옳지 않았음을 인정하셨다고 합니다. 도전받고 오신 평신도 동역자들로 인해 목장과 교회가 본격적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지난 봄에 자전거 사고가 있었는데, 상대방이 무리한 배상을 요구하며 검찰에까지 송치된 사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선하게 이 사건이 잘 마무리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복용우리교회 (이병세/김미옥) VIP

 

지난주 목사님께서 분당으로 목회자세미나를 다녀오셨습니다. 셀과 뭐 다른게 없겠지?하며 갑자기 참석하게 된 세미나였지만 룸메이트를 만나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신 시간임을 깨닫고, 매강의와 시간마다 목회와 자신을 돌아보는 감사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하셨습니다. 목사님에게 주신 감동과 도전이 이제 사모님에게도 동일하게 아니 더 강력하게 다가오길 기대합니다. 사모님은 9월 세미나에 가시려고 준비하고 계십니다. 교회를 건축하며 자연스럽게 시작한 식사섬김이 벌써 3년이 넘어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는데, 목장을 하면 또 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솔직하게 부담된다고 하시네요. 부담이 거룩한 기쁨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소망교회 (양정협/전진희)


 

지난주 12일로 목자목녀 MT를 다녀왔습니다. 잘 먹고 쉬고 놀고 얘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 마음 가볍게 함께 하는 시간들이 꼭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목녀님들과 새가족 돌보미들의 섬김으로 복음을 듣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는 일들이 두 달 연속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불신자가 목장과 교회에 나오고 세례받는 열매로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고 교회가 함께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더 분발해 매달 세례를 베푸는 교회가 되도록 뛰어가겠습니다.

 

다음 모임은 72()~3() 12MT로 모입니다. 서천 희리산휴양림에서 더 찐한 모임을 준비하겠습니다.

 

이상 리포터 양정협입니다.



조근호 : 조영수 목사님 ^^ 새로운교회에 새로운 신자들이 오고 있어 기쁘시겠습니다. ^^ (06.12 08:09)
장현봉 : 동지역 교회들마다 새로운 분들이 초청받고 구원받아 기쁘시겠습니다.^^ (06.12 08:20)
최영기목사 : 무리한 요구를 해서 마음고생하시는 임병우 목사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가벼운 자동차 접촉사고를 기화로 거액을 뜯어내려는 사람이 있거든요. ^^; 보험회사에서 상대하고 있지만, 보험 든 액수보다 더 큰 액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법정에까지 갈 수 있답니다. ^^; (06.12 20:13)
전두선 : 이병세목사님, 지역모임에도 참석하셨군요. 축복합니다. 가정교회로 향한 마음과 발걸음이 복된 발걸음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6.16 18:12)
김재정 : 대전 동지역 교회들의 기도제목들과 양정협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1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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