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함께 있으면 너무 좋고 갈 때에는 더 좋고 ...(경기 수지제일초원)
박태규 2018-07-09 23:40:07 465 4


경기 수지제일 초원 모임이 7월 5일(목) 분당 한 소망 성서침례교회(박명국 목사 시무)에서 모였습니다. 반가움에 인사를 나누고 이어서 섬기는 지역 모임의 상황과 기도제목 그리고 교회의 사역들을 나누었습니다. 나눔을 가진 후 한 소망 성서침례교회 섬김으로 식사를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 야탑지역 박명국 (신길남) 목사님 부부


 ​

  창립 18주년(6월 셋째 주일)을 맞이하여 4월부터 예배당 안팎을 보수하고 기도하던 vip들을 초대 했는데 그 결과 평소보다 약 두 배 반 정도의 인원이 모였다고 합니다. 이들 중 몇 명이라도 정착 되도록 기도 중이며 일일캠프와 침례식, 그리고 7월 말 부터 2박 3일간 여름 수련회 강사를 끝으로 전반기 사역을 마치고  8월에는 베트남으로 단기 선교를 준비 중이라고 나눴습니다. 은퇴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내년 1월부터 휴스턴서울교회에서 연수 및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에 참석을 계획 하고 있으며 가정교회를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각오로 한 해를 보낸 후 후임자에게 인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경기 야탑 지역모임에 나오는 전도사님께서 희귀 암으로 진단을 받았는데 주변 분들의 간절한 기도와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치유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으며 살아계신 능력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나누셨습니다.

 


경기 광주지역 계강현 (이숙영) 목사님 부부




먼저 경기 광주지역은 새로 가정교회를 시작한 교회가 잘 세워져가는 일과 한 목사님이 가정교회에 올인하기로 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심영춘목사 초청 부흥집회 때 목자특강  시간을 가졌는데 지역모임 내 교회 목자들을 초청해서 함께 참석했는데, 큰 유익이 되었다고들 말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교회도 부흥집회 은혜 감사하고, 이번 기회에 제자교회 연수를 8월초 가게 되어서 감사하고 개인적으로 아들이 정식직원으로 취업 된 것과 딸 석사논문 통과됨을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교회가 영적싸움을 잘 이기고 든든히 열매 맺어 가도록, 여름성경학교와 싱글비전연합 수련회 은혜 넘치도록, 연수에 큰 도전받고 가정교회를 초심으로 돌아가 세워지도록, 딸아이가 취업하도록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서울 마곡지역 박은석 (추을숙) 목사님 부부




마곡지역은 지역모임이 잘 모여지는 것이 감사하고 모든 목사님과 사모님이 목회자 세미나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고 가정교회로 잘 전환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교회적으로는 김영주 목사님 강사로 부흥회가 은혜가운데 잘 마쳐서 감사고 컨퍼런스에서 생명의 삶을 수강하고 삶 공부를 더 잘 준비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경기 수지지역 박경남 (서정미) 목사님 부부 
 



수지제일지역모임은 격주마다 한 번씩 모이고 있는데 사모님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3박 4일 동안 12명이 제주도에서 힐링 시간을 갖게 된 것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하영광 선교사의 요청으로 조근호 목사님부부 계강일 목사님부부 강승원목사님부부등 8명이 원주민 목회자를 대상으로 미니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열흘 만에 귀국했하게 된것과 부적하지만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영광을 돌리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7째 손주가 태어나서 감사 하고, 매주일 전 가족이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사택에서 모이는데 제대로 남아있는 물건이 없고 아수라장을 방분케 한다고 말씀하시는데도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셨습니다. 그래서 흩어져 살던 3남매가 주일 날 함께 있으면 너무 좋고 그러나 갈 때엔 더 좋다고 나누셨습니다.
 
 
   경기판교지역 박창환 (허계숙) 목사님 부부



성시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잘 정착하고 있어 감사하고, 향상교회도 분립개척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을 계기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삼으려고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샘물교회는 목사님이 안식년 중인데도 수석 부목사님이 잘 이끌고 있으며 각 목장이 한 VIP 전도를 위해 애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교회는 관계전도팀이 되어 열심히 전도하고 있는데 열매도 있어서 행복해하고 있으면 다음 달 모임부터 수지 목양교회가 참석하기로 했다고 나눴습니다.
꿈꾸는교회는 세 번째 목회자 세미나를 잘 마쳤으며 결과도 좋고, 어느 세미나 보다도 가장 보람되었던 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힘든 섬김을 하면서도 행복해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감사했고 세미나 중에 침례식과 목자 안수식을 가졌는데 이 두 의식이 큰 은혜와 감동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반기 삶 공부를 다 마쳤으며 삶 공부 이후 변하되는 성도들의 모습에 감사하고 이후 6, 7월은 특별한 교회 사역이 없기에 성령님을 사모하며 기도로 집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수지 예일지역 박태규 (김성남) 목사님 부부




 
수지 예일지역 지역 목장 모임은 세주에 한 번씩 모여 가정교회에 관한 티칭을 중심으로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영혼 구원하는 목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한 것은 지역의 큰 기쁨 교회가 가정교회 회원교회로 등록 신청을 하게 된 것이 감사하고 교회마다 올 한해 원형목장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예일교회는 예배당 리모델링 공사를 은혜 중에 마치게 됨을 감사하고 하반기 영혼구원을 위하여 달려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목자들이 VIP를 작정하고 목장에 초대하며 모든 목원들과 함께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모습에 감동이 되고 그 열매들을 인하여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컨퍼런스에서 최영기 목사님의 생명의 삶 이후에 부부의 삶이나 부모의 삶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는 말씀에 공감이 되어 삶 공부를 준비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그 반응이 너무나 좋다고 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 리포터 박태규 목사입니다.

계강현 : 초원모임이 있어 행복합니다.^^ 박 리포터님, 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현장의 생생함이 느꺼지네요. (07.10 01:11)
조근호 : 수지제일초원 모임 나눔이 풍성했네요 ㅎㅎ
모일 때면 나눌 수 있어 좋고, 헤어질 때는 새로운 기대감을 갖고 헤어지니 더욱 더 좋고 -- (07.10 01:47)
박명국 : 막내목사님 바쁘신데도 보고서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초원모임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07.10 03:24)
박창환 : 한소망교회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수지초원 식구들, 무더위에 힘냅시다. (07.10 04:31)
최영기목사 : 지역 목자들이 열심히 하니까 본인 교회뿐만이 아니라 지역교회들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66; (07.10 20:46)
박은석 : 늘 초원모임이 기다려집니다.
많은 도움이됩니다. 한소망교회 박명국목사님 사모님 섬김에 행복했습니다. (07.10 22:30)
박경남 : 박태규 리포터님~ 너무 잘 요약해 주셨고 사진들고 밝은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박명국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섬김을 잊지 않겠습니다. (07.10 22:44)
박태규 : 초원지기 목사님을 비롯 여러 형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초원 모임도 자주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 (07.11 21:51)
하영광 : 제가 아는 분들이 많은 초원 모임이네요..!! 박경남 목사님, 박창환 목사님,, 박은석 목사님.. 박태규 목사님...그리고 모든분들... 다 행복해 보입니다. (07.13 19:53)
하영광 : 참석한 분들의 이름을 보니,, 계강현 목사님을 제외하고는 다들 "박" 이 성인분들입니다. 재미있는 조합이군요..!! ㅎㅎㅎㅎㅎ (07.13 19:55)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6차 목자연합수련회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   평신도사역팀 2018.09.18 133 0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2) 최영기목사 2017.01.14 6466 5
2527 작은 배려와 큰 변화 (경기구하남지역) (1)    맹기원 2018.09.20 38 2
2526 동부초원이야기(경기동부초원) (2)   송경환 2018.09.20 64 1
2525 제17차 관계전도자 세미나 신청받고 있습니다 (1) 오명교 2018.09.20 57 2
2524 하나님이 교회를 참 사랑하시는 구나 (서울 동북열린문 지역) (4)   전진태 2018.09.20 117 2
2523 구멍난 방주는 노! (토론토 목민지역) (1)   권은수 2018.09.19 86 2
2522 영구 없~다?/영구 많~다 (필리핀 비사야지역) (2)   이선영 2018.09.19 75 2
2521 모이기만 해도 힐링(경기성남성안) (2)   정상일 2018.09.19 104 1
2520 고신대 김순성 교수님의 세미나 참석 후기 (2) 이경준 2018.09.18 188 7
2519 늘 언제나 늘 가까이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모임 (서울 중북... (5)   성진화 2018.09.18 138 1
2518 아름다운 동역, 행복한 목회 (3) 석정일 2018.09.18 208 2
2517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어린이 중부지역) (5)   류재식 2018.09.17 95 1
2516 나만 불편한가 ??? (경기서 행복을 여는 지역모임) (8)   신규갑 2018.09.17 163 2
2515 1박 2일 3축 다지기(경기남부초원) (1) 김기태 2018.09.17 144 0
2514 포트랜드에서 열린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한 어떤 영어회중 목회자의... (8)   신동일 2018.09.17 284 5
2513 다시 만나 반가와요 (전북 익산 지역) (4)   최철광 2018.09.17 102 1
2512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서울 동북지역 ) (7)   서승희 2018.09.17 150 2
2511 곁가지 말고 본질(울산중구 시민지역) (3)   박형철 2018.09.17 128 1
2510 평소 하던대로(강화지역) (3)   민경화 2018.09.17 78 0
2509 친정부모님 댁에 온 것 같은 모임(경기 야탑지역) (9)   이병권 2018.09.16 200 2
2508 제 519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후기 (4)   강호윤 2018.09.15 228 0
2507 아름다운 연합(연합부흥회)를 마치며 (10)   임원빈 2018.09.14 322 9
2506 "조금 힘들면 애인 생각, 엄청 힘들면 엄마 생각"(분당지역) (10)   이상훈 2018.09.14 300 2
2505 살아남아온 자들의 모임(부산남지역) (6)   박세희 2018.09.13 194 1
2504 출애굽 때도 광고를 잘 못 들어서 출애굽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경기... (8)   배명진 2018.09.13 277 2
2503 박창환 목사님 부흥회 참 좋았습니다!! (9) 남기환 2018.09.13 400 8
2502 제7차 어린이 목장 사역자 세미나 참석 후기 (8)   김형구 2018.09.13 212 2
2501 분투, 분투가 답입니다!(강원지역) (6)   김수정 2018.09.12 126 2
2500 가을의 문턱에서 감사와 기도의 교제(울산 북구지역) (4)   최승원 2018.09.11 195 1
2499 선교지에서 더 큰 은혜로~(경기광주지역) (8)   장원기 2018.09.10 239 1
2498 힘들어 하는 교회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동작대방지역) (5)   이남용 2018.09.10 365 2
2497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서울마곡지역) (5)   김창영 2018.09.09 271 5
2496 참 인상적인 선교관에서 (퀸즈랜드지역) (5)   이동배 2018.09.09 162 1
2495 세 축이 문화가 되는 교회 (경기중서부지역) (3)   박일래 2018.09.09 164 1
2494 [행사후기] 2018 제3회 싱글목자수련회 - 그가 쉬지 않으리라 (30)   김근수 2018.09.08 861 9
2493 전도! 할 수 있다!(제16차 가정교회 관계전도자 세미나) (15)   김현규 2018.09.08 477 14
2492 여름을 지나고도 살아 남았습니다.(수지제일지역) (8)   백인호 2018.09.08 160 1
2491 행복한 보금자리에서 (경남지역) (4)   김용찬 2018.09.07 136 1
2490 농촌에서 가정교회 성공사례 (세종큰나무지역)  (13)   박지흠 2018.09.06 290 5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