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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뜨겁습니다 (토론토 워터루지역)
전정란 2018-07-11 23:29:36 138 2

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 입니다. 한번쯤 시원스레 내려주길 소나기가 기다려 집니다. 

이번주 지역모임은 등대교회 송창규 목사님댁에서 갖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정원에는 손수 만드신 Tree House를 기도처소로 쓰시고 계신데 실력은 이미 집만들기 장인 이신듯. 

텃밭에 자라는 채소들도 야무지고 바지런한 목사님 내외분의 손길이 고스란히 느껴 집니다. 

이렇게 정겨운 가정에 오랜만에 모든 지역가족들이 만나게 되어 귀한 시간 이였습니다.  


등대교회 송창규 목사 / 송영자 사모


등대 교회 송창규목사님 송영자사모님 내외분의 나눔을 시작으로 지역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세 클라스의 삶공부와 개인적인 일들로 참으로 분주하고 체력적으로 힘듦을 경험했던 지난달을 뒤돌아 보시면 그래도 중도에 포기 하거나 낙망하지 않으신것에 감사하셨습니다.  목민교회에서 있었던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한 목자와 목원들이 도전을 받고 한층 더 적극성과 이해력을 가지고 돌아와 준것이 기쁨이 되었고 목장 모임에서 삶공부를 통해 자신들의 삶에 생기는 작은 변화들을 나누고 누리는 과정에 있음이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크게 보이진 않지만 구석구석 작은 열매들을 맺고 계신듯 합니다. 

기도 제목은 이제 두번 남은 삶공부가 잘 마무리 되길 기도 중에 계시며  9월쯤 시작될 후반기 삶공부를 위해 기도 하고 계십니다.


벧엘교회 노득희 목사 / 이창순 사모

밷엘교회 노득희목사님, 이창순 사모님께서는 가족들과 한국방문을 마치시고 오랜만에 지역모임에 참석 하셔서 너무나 반가운 얼굴 이었습니다. 가족이 다같이 한국방문이 어려운데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셨고 배려해 주신 교회에 감사하시다며 휴식후 한층더 밝은 얼굴을 보여 주셨습니다. 친지와 지인들을 만나며 가족의 대한 감사함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셨음에 감사하셨습니다. 교회가 환경과 상황에 맞게  변화되고 성장되어지길, 또한 한국에서의 여정으로 인한 느슨해진 신앙의 삶이 다시 사역에 집중 되어지길 기도 중에 있으며 노득히 목사님께서는 치매를 앓고 계신 노모를 뵙고 함께 예배를 드리시는중 기억이 없으신 중에도 찬양을 함께 부르시는 모습에 만감이 교차하셨다고 하셔서 지역가족모두 마음이 아팠습니다.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방법으로 교회성장을 기대하며 시간이 걸릴지라도 선한일에 기도하며 나아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신다고 나눠 주셨습니다. 


선한목자교회 김현배 목사님 하미영 사모님 기도 제목은 가족모두 영육간의 강건함과 능력주셔서 능히 사역 잘 감당하기를 기도 중에 계십니다. 


한편교회 손종호 목사 / 전정란 사모


한평교회 손종호 목사 전정란 사모님은 교회를 사임한지 6개월이 지나고 교회개척을 위해 정부 서류도 진행중이나 아직 심령이나 육체적으로 지친상태이고 열정이 전과 같지 않음으로 개척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상태로 있던중  청빙이 있었으나 아직 회복되지 못하고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고사의 의견을 보낸 상태 입니다.  손종호 목사님은 현재 한인 연극극단에서 7월 13일 있을 연극을 준비중 입니다. 기도 제목은 청빙과 심령의 채워짐을 위해 또한 연극을 통해 관객이나 출연자,스텝들의 영혼의 회복과 자신을 돌아보고 들여다 보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중에 있습니다.


워터루 제일 장로교회 김성은 목사 / 전정란 사모

워터루 제일 장로교회 김성은목사님, 서윤주 사모님

목사님의 한국방문 중에도 목자들이 새벽기도와 예배를 감당하고 빈 자리를 채워줌에 감사하며 목사님의 부재로 목자들이 오히려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음을 나누셨습니다. 목자를 힘들게 하는 목원이 있어서 그 목자를 위한 중보기도 중이시며 목민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7명이 참석하여 각자의 후기를 받아 보고 기대가 많이 되며  현재3명이 확신의 삶을 하고 있는 가운데 말씀묵상과 기도의삶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성장과 성숙의 열매가 맺어지길 기대하고 계심을 나누셨습니다.  한국방문중 노모의 백내장 수술과 회복을 도우며 귀한 시간을 보내고 오심에 감사 하셨고 기도 제목은 어려운 과정을 겪고 있는 목자의 평안함과 확신의 삶 과정의 목자들의 삶이 신앙적으로 윤택하여지길 기도 하신다고 하십니다 


끝으로 서로를 위한 중보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늘 그렇듯이 지역모임은 때론 사역에 대한 압박과 도전도 줍니다. 그러나 돌아갈는 길엔 늘 마음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답을 안고 가는 기분 입니다.

날도 더운데 예배마치시고 분주히 음식 준비하신 송영자 사모님께 감사하며 특히  모두에게 싸주신 손수 농사지으신 무농약 야채는 사랑♥ 이였습니다~


                                                   리포터 전정란 사모
이수관 목사 : 소식 감사합니다. 송창규목사님 삶공부를 세개나 하고 계시네요. 많은 열매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김성은 목사님 한국 방문 중이군요. 잘 다녀오세요. (07.14 14:46)
최영기목사 : 여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고 오신 분들이 많네요. 쉼과 충전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07.14 22:04)
김재정 : 토론토 워터루 지역 교회들의 필요들과 김성은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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