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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부르짖었더니, 살려주셨습니다. (제 1회 시드니 가정교회 싱글 연합 캠프)
윤영옥 2018-08-10 06:39:47 1092 10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간 제 1회 시드니 싱글 연합 캠프가 진행 되었습니다.
처음 이 캠프가 시작되었던 것은 2017년 12월 31일 성서침례교회 싱글초원조장 한 목자님과의 대화에서부터 였습니다. 

7년간의 이민교회의 싱글사역을 맡으며 하나님앞에 계속적으로 가지고 있던 고민이 있었습니다. 

많은 싱글들이 삶공부를 하고 목자로 섬기고 있고 목원으로 목장과 교회 가운데 있었지만 변화가 없는, 

더딘 청년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캠프는 그러한 고민으로부터 싱글들을 한번 살려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제 1회 시드니 싱글 연합 캠프의 주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였습니다. 

그런데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2017년 한국 보람원에서 개최된 싱글연합캠프의 주제 또한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라는 주제 였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을 바라본 하나님의 마음이 저에게도 동일하게 전달 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인 진행팀은 성서침례교회와 수정교회가 연합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아무런 틀도 없는 그야말로 맨땅가운데 시작된 캠프준비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캠프에 오는 싱글들 모두가 은혜속으로 들어가길 원하는 갈급함이 들었고, 

매일 아침 각 팀장과 팀원들에게 기도제목을 나누며 프로그램에 집중하기 보다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캠프가 되길 함께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 


6/3~7/7 한달여간의 신청 기간동안 처음에는 성서침례교회와 수정교회외에는 신청인원이 없어 작은규모로 시작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청인원이 늘어 약 80명 가량의 인원이 캠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당일 찬양팀, 진행팀과 미디어팀이 4시 30분에 짐을 풀어 6시까지 세팅을 마쳐야해 촉박하였지만 모든 세팅이 완료되었고 싱글들이 모두 도착하기 전에 짧은 나눔과 기도로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어두워진 캠프장으로 청년들이 하나,둘 도착하였고 등록과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책자를 나눠가졌습니다.


호주는 캠프장을 렌트하게 되면 캠프장소에서 음식이 함께 제공됩니다. 

다만, 알러지를 가지고 있는 싱글들이 더러 있기에 사전에 조사하여 업체와 음식을 조정하였습니다.

음식이 모두 호주식으로 준비되기 때문에 아~주 많은양의 라면과 김치를 준비하였었습니다^^;



첫날 저녁, 메인강사이신 정관열방교회에서 동사목사님으로 섬기고 계신 신근욱목사님의 '노력(새벽 露 힘 力)' 이라는 주제로 집회를 가졌습니다. 첫날 저녁 같지 않은 뜨거운 찬양과 은혜로운 말씀..그리고 무릎 꿇어 주님을 부르짖었습니다. 주여..주여 주님을 열번이고 부르며 여호와께 돌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이번 수련회에서 총11개의 조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첫날 조모임은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여러장의 사진을 펼쳐두고 

이곳에 오게 된 이유와 현재 나의 상황에 대해 잘 설명되는 사진을 골라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야식으로 맛있는 간식과 라면을 먹으며^^;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싱글들도 있는 가운데 조금은 어색하여 오픈하기 힘들수도 있었던 이야기들도 진솔하게 나누며 귀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둘째날 조모임은 더욱 깊이있는 나눔으로 2시간이라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컴플레인이 들어 올 정도 였습니다. ^^


선택 강의 시간에는 싱글 목자들에게 목장에서 청년들이 듣고싶어하는 주제가 어떤것들이 있는지 청년들 눈 높이에 맞춰 조사를 하고, 의견들을 종합하여 3가지의 주제를 추리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는, 심리학박사 천종원소장님의 '불안은 영혼을 잠식시킨다'는 제목 이였습니다. 

실제로 이곳에는 우울증으로 약을 복용 했거나 복용하고 있는 싱글들, 심리상담사에게 상담을 실제로 받고 있는 청년들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불안이 우리의 영적인 부분에 끼치는 영향과 해결책을 소장님을 통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과학자 이일하박사님의 '성경과 과학'이라는 제목으로 이성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과학에 근거하여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특히 의외로 VIP들에게 반응이 좋은 강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싱글이라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리고 싱글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이성교제 그리고 결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메인강사이신 신근욱목사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3가지 주제로 선택강의가 진행 되었고, 이후 강사님들과 일부 청년들은 개인 상담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쉬어가는 타임으로 신나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역시나 청년들의 활기가 넘친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이번 캠프의 주제인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처럼 하나님께로 돌아 온 분들의 귀한 간증은 싱글들 마음 가운데 많은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둘째날 저녁 집회는 메인강사 신근욱목사님의 '목자력'이라는 주제로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말씀과 찬양 또한 넘치는 은혜가 있었지만, 특히 모세의 팔을 받춰 주었던 아론과홀처럼 목자의 팔을 목원들이 받쳐 떨어지지 않도록 잡고 함께 눈물흘리고 소리내어 주님을 부르짖으며 기도 했습니다. 

목장이 하나가 되고 목자,목녀님을 세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목자로 헌신하고자 하는 싱글들의 결단의 기도 또한 이어져 여호와께 부르짖어 돌아가는 싱글들의 기도소리와 눈물이 그곳을 가득 채웠습니다.


마지막날, 은혜 가운데 수련회를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며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8개월이라는 준비 시간을 걸쳐 세워진 싱글연합캠프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쳐졌습니다.

아무것도 준비된 것 없이, 싱글목자/목녀님들과 함께 캠프를 준비하자니 너무나 막막하고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주님만 붙들며 나갔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민자 청년들은 '주여,주여,주여' 외치며 통성으로 기도할 줄 모르는 이들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난 세월 동안 싱글들에게 '주여'를 '부르짖으라'는 소릴 안했습니다. 아니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캠프에 참석한 청년들이 하나님 앞에서 통성으로 '살려달라는' 소릴 들으며, 그들에게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 앞에서 눈물로 회개 했습니다.  


그들을 살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살고 싶어 했습니다. 

그렇게 살려 달라고 우리는 하나님께 처절하게 부르짖었습니다. 

'주님 살려주옵소서, 주님 살려주옵소서' 

그랬더니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살려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시드니땅에 그리고 대양주땅에 사는 싱글들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번 싱글캠프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그리고 시드니땅에서 영혼구원에 힘쓰시는 많은 목사님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이상 시드니에서 싱글담당 목사 윤영옥(시드니수정교회) 리포터 였습니다. 




박향숙 : 은혜가 넘치는 캠프여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호주의 싱글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기도하겠습니다. (08.10 07:31)
정기쁨 : 목사님의 글을 통해 다시금 그때의 시간과 뜨거움을 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 더욱더 호주 싱글들 가운데 함께하실 하나님의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할렐루야 ~~ (08.10 08:26)
최영기목사 : 너무나도 은혜로운 보고서입니다. 호주에서 싱글 연합수련회까지 열리고 ... 대양주 가정교회 발전이 놀랍습니다! (08.10 08:33)
이은영 : 프로그램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로 준비되었던 캠프인 만큼 싱글들, 특히 vip들의 변화가 눈에 확연히 보여지는 캠프였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08.10 08:33)
심영춘 : 호주에서 열린 싱글연합수련회 대단한 은혜입니다. 사진과 내용속에 많은 감동이 있습니다. ^^;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수고가 오랫동안 기억될 것같습니다. 메인강사로 수고하신 신근욱목사님 멋집니다. ^^; (08.10 08:52)
윤영옥 :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시드니 땅에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고 싱글들이 더욱 영혼구원에 힘쓸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기도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08.10 17:07)
박민정 : 한 영혼에 집중할때, VIP도 목장식구도 목자들도 모두가 하나님께도 돌아가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이 호주땅의 청년 한명 한명을 위한 특별한 계획들이 기대가 됩니다. (08.10 17:19)
장미선 : 한 영혼에 집중하자는 윤영옥 목사님의 말씀이 이 캠프을 가정교회 다운 캠프로 만들어주었던것 같아요! 캠프에서도 한영혼에 집중하고 섬김과 사랑이 흐르고 넘쳤던 귀한 시간이었어요~ (08.10 17:27)
송영민 : 싱글연합캠프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 어려운데 이렇게 아름다운 캠프의 결과를 얻었군요. 앞으로 2 회 3 회... 호주를 살리는 청년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08.10 18:04)
정경모 : 캠프가 진행되어지면서 많은 것들이 어울어져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캠프였었습니다. 말씀을 주의깊게 듣던 VIP, 통성기도하며 눈물 흘리던 VIP, 프로그램 진행과 한영혼 바라보기, 복음과 가정교회. 감사합니다. (08.10 18:44)
김성현 : 사역보다는 한 영혼, 한 영혼에 집중할때 주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했습니다. 많은 목원들과 vip들이 말씀을 깨닫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던 목자들도 더불어 은혜를 받아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2박3일로 끝난 캠프가 아닌 앞으로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싱글들이 변화하는 시작이라 믿습니다. (08.10 21:53)
성유진 : 하나님 이름을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불러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이번 캠프를 통해서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게 되엇습니다 ㅎㅎ (08.10 22:41)
구정오 : 살았는가? 죽었는가? 살아있는 것은 울림이 있습니다. 머리만 적시는 말씀이 아니라 가슴이 울리는 캠프가 되어 감사합니다. 생명의 울림은 퍼져나가게 되어 있는데, 더 기대가 됩니다 .
지역식구인 신근욱 목사님이 기도를 요청해서 기도했는데, 정말 놀라운 역사들이 있었군요. 할렐루야~ (08.11 01:47)
정경진 :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을 부르짖고 서로를 알게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변화 될 청년들이 기대가 됩니다. 연합을 통해 작은 교회들이 일어나기 기도 합니다. (08.11 04:54)
신근욱 : 싱글연합수련회 집회를 마칠즈음, 시드니 수정교회 1,2부 설교차 들렀는데 이런 교회가 다있나 싶었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넘치고 그리고 안정된 단독건물. 나중에 송영민 담임목사님과 통화때 참 아름다운 가정교회를 세워가고 계셔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게다가 윤영옥목사(싱글담당)와 10여개 넘는 싱글목자목녀들이 마음껏 사역할수있도록 지지해주시니 말입니다. (08.11 07:53)
신근욱 : 그러면서 또 생각난 분이 있어서 SNS로 인사를 보냈습니다. 너무 짧은 일정(비행시간빼고 실제로는 금토일월의 4일)이라 찾아 뵙지 못했지만, 마지막 시드니공항에서 생각난 대양주 지역대표, 시드니 새생명교회 강승찬목사님께 인사드렸습니다. 2014년에 배부르게 맞이해주시고 야성과 가정교회 전파의 첨병으로 일하시던 모습이 직간접으로 영향을 주기까지 고생하셨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대양주 싱글사역의 넓은 울타리가 되어주시겠구나 싶었습니다.
(08.11 07:54)
신근욱 : 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기까지 그늘을 만들어준 선배들이 있기에 더욱 그런 마음이 생겼을 겁니다. 충분한 휴가를 주시며 기도해주신 서흥실목사님이나 먼저 강사로 가셨다가 다운공동체교회의 은혜로 불지펴두셔서 자연스레 초청받게 해주신 박종국 목사님이나 가사원에서 이글을 읽고 자랑스럽다고 칭찬해주신 심영춘목사님, 그리고 기도해주시며 늘 엄지척해주시는 지역목자 구정오목사님. 늘 삶으로 앞길을 터주는 이동근목사님의 표현처럼 숱한선배들이 빌려주시던 진심어린 “어깨”가 참 고마운 밤입니다. (08.11 07:55)
신근욱 : 싱글연합수련회는 8개월간 좌충우돌하며 프로그램보다 사람에 집중했다는데, 제가보기엔 오히려 하나님께 집중하는 분들같아서 전반적으로 물흐르듯했고, 4개교회의 연합은 한 교회인줄 착각할만큼 부러운 팀웍이어서 사실 무표정하게 앉아있었지만 평가회때까지 많이 놀랐습니다.
눈물어린 하나님의 사람 경모목자님과 티켓문제때 즉시해결해준 격려대가 박향숙목녀 그리고 시동생이자 하나님이 대단한 일을 시작하신 경진목자 , 20분 남은 상황에서도 맥모닝의 감동과 웃음준 성원목자님부부, 3시간짜리 오페라투어의 완성을 보여준 정훈(?)목자, 한인사역과 오지사역의 가교가될 기대주 소정목자, (08.11 07:57)
신근욱 : 주를 위해 어떤일도 마다않는 민정목자, 가정사가 아무리 절망이라도 곧 목녀되길 사모하던 한 여자싱글목자님, 야무지지만 무너질줄 아는 이윤영목자, 이름만 까먹었고 2년전 수련회서 봤던기억이 나는 예배자 정기쁨목자,그 흔한 짜증도 안내시던 미디어목자님과 사랑많던 사진담당자분, 90도로 인사하며 황송하게하던 현장고생짊어지던 성현목자, 초원지기로 기꺼이 연합에 사람들과 열정을 쏟아준 성서침례교회 남자 목자님, 과학자보다 그리스도인이 먼저라 매력적인 이일하목자님, 새우와 사진과 각종 배려로 감동주던 기대주 박창연전도사님과 가장 잘맞는 교회에서 출발하는 슬기사모와 제가 기억하지못해서 죄송한 여러분들게 감사를 전합니다.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08.11 07:58)
신근욱 : 끝으로 윤영옥목사님과 김태은사모님. 이전에도 지금도 무명인 저를 겁없이(?) 불러 세워준 배짱에 감사하고, 댓글 너무 달고 싶었지만 MT도 있고 강사가 그러면 역시나 싸보일까봐 한참 기다렸다가 댓글답니다. 진짜 짧은 시간에 마음 딱딱맞는 친구라 좋았고, 예수님의 식탁처럼 자연스럽고 친근하고 웃음과 눈물이 연이어터지는 사역현장은 경이로왔고, 수줍게 수련회의 빈 구석을 찾아다니며 채워주시던 사모님이 이런 멋진 윤목사님을 빚어내는 하나님의 도구셨습니다. 두분 그리고 그곳 목자목녀님들. 모든 일을 다한 이후에 하나님의 인정을 충분히 받으셔서, 넘어지거나 기운빠지지 마시길 축복합니다. 땅위에서다받을순 없으니까요...진하해수욕장에서 뒹굴며 싱글 MT마치고 돌아온 벌건 눈으로 지난 며칠간의 행복을 썼습니다^^. (08.11 08:01)
윤영옥 : 이렇게 제가 놓치고 있었던 것까지 댓글로 글을 남겨주신 신근욱 목사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 번 캠프는 신근욱 목사님의 목소리 처럼 잔잔한 은혜가 계속 청년들 마음가운데 파동을 일으키는 듯 남아 있습니다. 어제 목장 모임 하면서 목장식구들의 나눔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 하였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구요. 조만간 또 이런 은혜 시간을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심영춘 목사님, 구정오 목사님께서 글을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대양주 청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08.11 16:31)
송영민 : 신근욱목사님 앞으로도 쭉 가정교회 싱글들을 위하여 그리고 가정교회 차세대 리더로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08.12 08:03)
김진수 : 어제 주일 싱글연합수련회 다녀온 싱글(청년)들의 간증을 듣고 댓글 달려고하다가 인사가 늦었습니다. 수련회를 섬기시느라 수고하신 윤영옥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메시지로 청년들의 영혼을 일깨워주신 신근욱목사님과 말씀 강사님들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에서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1명이 목자로 헌신하고 1명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간증을 하였으며 여러 명이 새로운 삶으로 도전을 받아 변화를 시작했다고 어제 간증을 했습니다. 확실한 변화의 삶의 간증과 열매가 있는 이번 싱글연합수련회를 인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08.12 18:38)
윤영옥 : 김진수 목사님 댓글 보면서 소름 돋았습니다.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08.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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