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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았습니다.^^ (판교와제주 초원)
오민아 2018-08-11 00:51:06 880 9

                                                            

                                                                          2018.8.8(수) 오후5시30분  제주 '소드래' 에서


드디어 박창환목사님께서 판교와 제주지역의 초원지기로 임명되시고 '우리 초원은 잘 놀고 잘 누려야한다'는 목표 아래 뜨거운 여름 볕을 더 뜨겁게 달구면서 해피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박창환목사님 허계숙사모님께서  섬겨주신  정갈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잘 먹고 잘 놀며 첫번째 목표를 잘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잘 누릴까를 생각해보니 주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가정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집중하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어가면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함께 달려가다 보면 진정한 누림의 기쁨을 맛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판교와 제주지역의 무한한 발전을 ㅎㅎ 기대해봅니다. 


박창환목사.허계숙사모 (초원지기/ 경기판교지역)


판교지역은 지난 모임에 VIP 두 교회가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VIP들이 오셔서 참 기뻤습니다. 교회들마다 열심히 하고 있어 살아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꿈꾸는교회는 제주 단기 봉사를 끝으로 여름행사를 다 마치게 됩니다. 분당은 전도가 참 어려운 곳(전도를 안 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인데 지난 주일에는 7명이나 동록하여 놀랐습니다. 가을엔 열매맺는 일에 좀 더 집중하여 분가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목사님 목장을 다시 하려고 합니다. 한 목자님 부부가 베트남으로 사업장을 확장하게 되어 목장 모임이 어렵게 된 목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해 볼 작정입니다.

교회 일도 많은데다 초원지기까지 맡았습니다. 어느 것도 소흘히 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강태근목사.권아영사모(제주사랑의지역)

 


목장 분가를 위해서 예비목자가 세워지기를 위하여 준비중에 있습니다.  두 초원의 초원지기를 담임목사가 감당하기로 하고, 각 초원의 조장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목자 목녀를 세우는데 집중하려고합니다. 


여름휴가중이라 한껏 여유있게 한 주간을 보내고 계신 두 분이 마음도 여유있어 보여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기용목사.오민아사모(제주새로운지역)


지역식구들이 지역모임을 잘 참석하여 모이는데 집중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모임을 시작하면서 기도응답을 먼저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응답되는 것을 보면서 감사하게 됩니다. 지역모임도 목장모임이기에 기도응답을 잘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나눔을 마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면서 가정교회를 하면서 궁금한 점과 필요를 채워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목사님들이 가정교회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서 기쁨과 진정한 목회의 보람을 함께 누렸으면 하는 기도의 제목이  있습니다.


교회적으로는 그동안 VIP가 없던 목장에 새로운 얼굴들이 찾아오고 목자목녀가 먼저 VIP를 만들려고 섬기고 찾아가서 밥을 사먹이며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습니다. 

올 한해는 더욱더 교회 전체적으로 영혼구원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한라에서 판교까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지역 초원모임 리포터 오민아였습니다.








박창환 : 첫 번 초원 모임이기에 그냥 먹고 놀았습니다.
이번에 우리 꿈꾸는교회가 제주 갈릴리 채플교회 단기 봉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제주에 간 김에 초원 모임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자주 보면 더 친해지지요. 이젠 지역목자들과 형제입니다.
오민아 사모님은 리포트를 잘 작성합니다. 얼굴 예쁜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글도 예쁘게 씁니다. 대학시절 리포트를 예쁘게 작성하여 학점을 잘 받았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예쁘게 하지 못해서 좋지 않게 받았거든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자주 만나도록 합시다. 우리 힘을 합쳐 2019년 봄 컨퍼런스도 잘 해내고요.
더운 여름 잘 지냅시다. 화이팅 (08.11 01:25)
임병연 : 제주 초원 기대가 됩니다. 초원지기와 두 지역목자님의 헌신과 수고로 제주지역에 가정교회가 잘 세워질 것을 기대합니다. (08.11 01:42)
이윤정 : 내년 제주 주님이 일하실 컨퍼런스가 대됩니다~
우리 제주 목자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11 01:47)
김현규 : 판교와제주초원 첫모임 축하드립니다.
제주지역을 위해 수고하시는 목자님들
좋은 열매들이 주렁 주렁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탁월한 리포터 오민아 사모님의 깔끔한 정리로
항상 현장을 보는듯 합니다.
오메기떡 너무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판교와제주초원~ 회이팅~~ (08.11 01:48)
이옥경 : 판교와 제주지역 행복한 첫 초원모임 소식 반갑습니다!
오민아 사모님 리포트는 진작에 유명하지요~^^
주님의 일을 늘 기쁘고 행복하게 감당하는 비결을 갖고 계신 박창환목사님 허계숙사모님! 두 분과 함께 하는 판교와 제주지역이 모두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들로 가득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08.11 01:50)
박명국 : 드뎌 판교와 제주 초원이 잘 노는 것으로 첫번 모임을 가지셨군요 비록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축하 드립니다. ~^^ (08.11 02:08)
김승관 : 가즈아~ 한라로
오라 판교로 할 때를 고대합니다 ^^

열심으로 섬기는 초원지기님과 두 지역목자님들과 사모님들 감사하고 기쁨으로 거둘 열매를 바라는 마지막 더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특히 오사모님 리포트 잘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08.11 02:12)
박현옥 : 박현옥:판교에서 한라에 이르러 박창환 목사님 하계숙 사모님의 섬김이 하늘에서 해와 같이 빛이납니다 초원지기와 지역목자님 사모님 반갑습니다 리포터 오 사모님의
휼륭하신 글 솜씨로 상황이 그려집니다 앞으로도 교회소식 기대됩니다 (08.11 02:22)
임영모 : 제주의 두지역, 그리고 판교지역 의 초원지기 목자 박창환목사님, 허계숙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주지역의 두 목자님들 감사합니다. 점점 더 든든한 지역목자님들이 되어가는듯하여 더 기쁘고 감사하네요. 내년 제주컨퍼런스가 기대됩니다. 리포터 오민아사모님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하고요~~ (08.11 02:26)
강태근 : 기회만 되면 저희를 섬기시려는 목사님, 어떻게해서라도 기회를 만들어 섬기시려는 박목사님과 허계숙사모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08.11 02:37)
최홍도 : 판교와 제주 초원 첫모임 소식을 잘 보고 들으니 우군이 많아진다는 기쁨이 있어요. 앞으로 더 확장될 하나님의 나라의 기쁨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08.11 02:51)
조근호 : 판교에 번쩍 제주에 번쩍 초원지기님 - 살이 찔 겨를이 없으십니다. 건강도 챙기세요. ^^ (08.11 03:00)
고경식 : 제주 초원모임 기대됩니다.놀고 먹었다는데도 은혜가 됩니다. 박창환 목사님,허계숙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지역 목자님들 화이팅 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08.11 07:13)
최영기목사 :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지역초원, '판교와제주 초원' 홧팅입니다. ^^; (08.11 09:16)
김용은 : 제주초원모임 감사하네요. 제주지역이 점점 더 부흥 발전되리라 믿습니다! (08.11 18:01)
박경남 : 비록 시작은 미약할지 몰라도 나중은
창대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넓은 지역구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08.12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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