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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도 우리를 막지 못한다(대구경북남부지역)
박창열 2018-10-09 22:39:13 581 1


10월 5일 태풍이 올라오는 중에 비를 뚫고 대구 은천교회에 모여 가정교회 모임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처음 가보는 교회인데 동네 에 아늑하게 자리잡은 아름다운 교회였습니다.



김남철 목사(은천교회)





 구역장 모임 시간에 목자 교육을 통해 삶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삶공부를 하다보니 쪼개서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기준대로 하고 있지 못해 제대로 효과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요한 장로님(운암교회) 모시고 간증 집회를 하였습니다. 장로님의 열정적으로 섬기는 모습을 듣고 져희 교회 장로님들이 부담스러워하기도 하시지만 도전이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황병호/김은영(포항한빛교회)




가정교회가 잘 정착(7년차)되어 평신도 위주로 섬김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2월말 크리스마스 시즌 즈음에 비신자들을 초청해서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해군에 속한 가정이 모인 목장이 있어서 군인들이 전도되어 오는데 떠나기도 하고 오기도 하지만 군인이라서 그런지 순종을 잘 해주어 감사합니다.  


노황식/신정혜(반야월중앙교회)




생명의 삶 1기 수료식을 했습니다. 2기는 다음 주 수료식 예정입니다. 평신도 세미나에도 5분 참석 예정입니다.

 삶공부 수료 간증문을 보며 은혜가 되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하면서 가정교회에 대한 틀이 좀 잡히는 것 같습니다.

 목회자 세미나에도 다시 한 번 다녀왔습니다. 한번으로는 모르는게 많은 것 같아 갔다 왔는데 좀더 명확하게 정리가 되고 좋았습니다.

“더디지만 바르게 가는게 중요하다”는 말을 기억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박창열/윤세진(함께하는교회)


 


2명의 성도와 함께 첫 번째 생명의 삶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부목사 때 삶공부를 들었었는데 직접 해보니 내용이 정리되고 감사하게 하고 있습니다. 적은 숫자이지만 삶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김재훈/김태순(창녕은광교회)




 상반기에 2가정이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왔고 하반기에 2가정이 더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하반기가 평신도세미나가 지나면 이후에 본격적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해보려고합니다.

다른 목사님들이 생명의 삶 공부를 시작 하라는 권면을 하셔서 6월말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면서 스스로 참 은혜가 됩니다. 이 은혜가 성도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시골교회지만 바른 신약교회로 회복되고 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조승희/ 김양금(운암교회)





2학기 삶공부 시작해서 하고 있습니다.

직분 선출을 했는데 가정교회 잘 하는 분들이 일꾼으로 선출이 되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알아서 그렇게 선출되는 것을 보고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목자들이 직분을 얻어서 감사합니다.







리포터 박창열 목사였습니다.^^














조승희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창열 리포트 최고입니다. (10.10 01:47)
조근호 : 삶공부를 열심히 하시네요.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처럼 성도들이 가정교회에 푹 빠지게될 줄 믿습니다. (10.10 06:15)
최영기목사 : 김남철 목사님, 맞습니다. 3축 중의 하나인 삶 공부를 투리 시간에 해서는 효과가 안 납니다. 띠로 시간을 내어 등록금도 내고, 출석 점검도 하고, 숙제도 해가면서 해야 효과가 없습니다. 삶 공부에서 받는 은혜는 수강하기 위해 희생하는 정도에 비례합니다. ^^; (10.10 07:07)
김재정 : 창녕 은광교회가 가정교회로 잘 세워지도록 그리고 조승희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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