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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시드니 수정 지역)
정희주 2018-10-10 01:20:02 156 1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시드니 수정 지역)

일시: 201810 01 6:00pm

장소:  시드니 수정교회 사택 (송영민 목사, 홍문일 사모)



오랜만에 수정지역 10월 모임으로 지역목자이신 수정교회(송영민 목사, 홍문일 사모) 사택에서 모여서 만찬을 나누며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모임에서는 시드니 새장교회를 섬기시는 박종호 목사님과 이미영 사모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두지역이 서로 연합하여 가정교회 사역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 함께 나누며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시선" 이라는 찬양을 부르며 가정교회에 시선을 맞추고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사역에 집중할 수 있기를 위해 지역목자이신 송영민 목사님께서 멘토를 해주셨고,  각 교회의 상황을 감사로 나누며,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그럼 이번 모임에함께하신 새장교회 소식부터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호 목사, 이미영 사모 (시드니 새장교회)



목사님께서는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7년이 되어 가는데 정말 가정교회 메뉴얼대로 따라 하다보니 실제로 목회 현장에서 목장이 세워지고 목자,목녀가 세워지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수정교회에서 열린 522차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한 새장교회 목자,목녀의 삶이 변화되고 헌신하는 모습에 너무 감동이였다고 감사 나눠주셨습이다
그리고 가정교회들을 보면서 영적인 목표가 생겨서 감사하고 더불어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첫 모임에 가족 소개와 담임목회의 배경을 나눠 주시면서 담임목회 13년째인데 7년전 목회사역에 갈급해져있고, 한계를 느꼈을때 쯤 휴스턴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영&육의 위로와 쉼과 회복을 경험하고 목회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가정교회로 전환하게 되셨다고 나눠주셨고, 지금 너무 너무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심규환 목사, 정희주 사모(시드니 낮은 울타리 교회)



목사님께서는 2017 10월 가정교회로 개척하여 창립1주년 예배를 드리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대만 자매님이 2기 삶공부를 잘 마치고 수료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특별히 삶공부를 마치면서 VIP를 마음에 품고 목장모임으로 인도하기 위해 기도하는 삶을 통해 감사하며, VIP영혼구원과 시작된 3기 삶공부도 성령님이 함께하시기를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사모님께서는 2기 삶공부를 마치고 성도님들의 사랑의 나눔과 대만 자매님의 간증을 통해 관계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되셨다고 나눠주시고 감사하셨습니다. 앞으로VIP와 함께 하는 목장 모임을 위해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임기호 목사, 김나리 사모 (메시지 커뮤니티 교회)



목사님께서는 은혜가운데1기 생명의 삶공부 수료식을 하고 수료자들이 섬기고, 헌신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문화사역 뮤지컬 그리스를 통하여 교회 성도님들이 홀로 믿는 가정이 많은데 VIP남편들이 뮤지컬 그리스를 모두 관람하게 되어 감사하며, 더불어 VIP 남편들이 영혼구원 될 수 있기를 위해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내년부터는 목장 모임을 평일에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VIP를 위한 문화 사역을 위해 은행 스폰서가 계획되어 감사하다고 나눠 주시면서 앞으로의 문화사역과 교회장소를 위해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송상구 목사(시드니 예일교회)


목사님께서는 계속해서 주일 예배 후에 모임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신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성도 대부분이 청년들이라 삶공부와 목장 모임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나눠주시면서 감사하시며 기도요청 해 주셨습니다.  

송영민 목사, 홍문일 사모(시드니 수정교회)


목사님께서는 천안 아산제자교회 연수를 끝내고 오시자마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성도들과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며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게 됨을 감사하셨습니다. 이번 평세에서 뉴질랜드를 비롯하여 5개 지역에서 오신 참석자분들이 결단의 시간에 모두가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고 각 교회로 돌아가서 주님이 소원하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역할을 감당하는 모습들이 기대된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또한 수정교회 성도님들이 작은 성취라도 느낄 수 있게하기 위해 모두가 작은 것이라도 섬기기를 권면하였는데 생명의 삶을 끝낸 한 자매님이 온 정성을 다해 먹기도 아까울 정도의 예쁜 꽃모양의 컵케잌을 3일동안 만들어서 감동을 주는 일도 있었고 교회가 다시 한번 Reset 되는 것을 경험했다고 하십니다. 사모님께서는 이번 세미나에서 4명의 세례식이 있었는데 간증했던 한 자매님의 남편이 몇년전 사고로 몸이 마비되어 움직이지 못하셨는데 그 굳어진 손에 볼펜을 고무줄로 묶어 세례를 축하하는 편지를 써서 세례받고 돌아온 아내에게 전달했다는 감동의 스토리를 그 부부를 전도해서 섬기시는 목자님이 총목자방에 올려 주셔서 그날 밤 모든 목자 목녀님들이 감격과 기뻐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부부가 목장 모임을 참석하면서 아내가 세례도 받고 어두웠던 남편분의 마음도 조금씩 열려져 가시니 이제 교회까지 오셔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길 기도요청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드니 수정 지역 리포터 정희주 였습니다.^,^



조근호 : 수정교회가 평세로 수고 많으셨네요. ^^ 송 목사님 - 평안해 보이십니다.
박종호 목사님은 지난 봄 컨퍼런스 때보다 더 젊어지셨네요? ㅎㅎㅎ (10.10 06:32)
최영기목사 : 원칙 그대로 하니까 7년 된 오늘날 가정교회의 아름다운 열매가 보이기 시작하더라는 박종호 목사님 말에 가정교회를 시작하는 목회자들이 귀를 귀울이면 좋겠습니다. ^^; (10.10 07:11)
송영민 : 정희주사모님 지약모임 후기 감사합니다.
조근호목사님 격려에 감사합니다.
촤영기목사님 말씀대로 저희 지역이 박종호목사님처럼 원칙대로 해서 되는 교회가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10.10 13:29)
박종호 : 사모님의 지역모임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수정지역과 지역모임을 함께 하니 마치 숨을 쉬는 것 처럼 좋았습니다. 또한 수정교회가 왜 가정교회로서 두각을 나타내는지 소중한 팁들을 배우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함께 하시는 교회들도 가정교회로 견실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며 소망을 가졌습니다. 원칙으로 한다고 했지만 모자른 부분을 느꼈는데 송영민 목사님의 코칭을 통해서 모자른 2%가 채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 지역 모임도 기대가 됩니다. (10.10 23:24)
김재정 : 시드니 수정 지역 교회들의 기도제목들과 송영민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1 22:14)
송영민 :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김재정목사님 감사합니다.^^ (10.12 03:19)
정희주 : 목사님들의 소중한 후기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영혼구원에 시선을 맞추며 함께 나누고 기도하며 멘토로 세워져가는 가정교회 특별히 수정지역 교회들의 지역 모임을 위해 리포터 쭈~~욱 관심 바랍니다.^^ (10.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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