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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속에도 진행형 (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장외숙 2018-11-08 22:40:49 464 2

 크즐오르다 목회자 지역모임이 

10/22일 싸키르 / 쥴드스 사역자 가정에서 6가정이 모였다고 합니다.


리포터을 맡은 장엘리자벳 사역자가 여성세미나 참석차 본국 출장으로 지역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습니다. 늦게나먀 서기의 기록을 따라 10월 크즐오르다 지역목회자 모임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올립니다. 사역자들이 많은 고민과 갈등속에도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에는  진행형입니다.




                         세릭/ 아이쟌( ㅅ ㅅ)

목장은 꾸준히 모이고 있지만 목장 식구들이 목장모임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불성실하게 나오는 목원들로 인해 목자들이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점점 약해져가는 목장들이 생겨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하네요.

삶 공부도 시작을 못했고, 교회 이전 문제도 지연되고. 전문대학교에 입학한 큰 아들도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고,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 답답함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ㅁ/ 가우화라 (ㅅㄹ)

목장 모임은 잘 진행되고 있고, 목장마다 VIP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목장마다 VIP 들이 생겨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초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목자 뿐 아니라 전 성도대상으로 확신의 삶공부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9월부터 교회당에 외벽을 올리기로 계획했는데 재정도 부족하고 지붕까지 올리지 못할 상황이라 내년 봄까지 재정이 확보되면 한꺼번에 완공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는데 3년 동안 방치된 기초공사들이 잘 보존되어지도록 기도 부탁을 하셨습니다.





  

                         김마가리따 사모(나제즈다)

사회가 점점 물질주의 흘러가는 상황인지라 VIP들이 문제 앞에 기도 부탁은 하지만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있고, 여러 핑계로 목장에 나왔다가 중단하는 일들이 있답니다.

VIP들이 목장에 매력을 못 느낀다면 믿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목자로서는 잘하고 싶은데... 목자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주일학교를 맡고 있는데 헌신된 젊은 청년들이 교사로 지원하여 아이들이 영적으로나 많은 돌봄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우센/ 굴잣 ()

목장은 꾸준이 모이고 있으며 삶공부 아직 지원자가 없어 시작을 하지 못했습니다.

촌락에 있는 2개의 목장은 매주 방문하고 있고 작은 숫자이지만 꾸준이 모이고 있습니다.

부친이 세상을 떠나셨는데 여러번 복음을 전하지만 끝까지 거절 하셔서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평평생 시골에서 ㅁ ㅅ ㄹ 의 영향을 받고 사셔기 때문에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와 형이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서 J을 영접하게 되어서 감사했었습니다.

어머니와 형이 계속 믿음 생활하는데 있어서 핍박과 방해를 받지 않고 그분을 알아가고 그 분의 사랑과 구원을 경험해 나갈 수 있도록 중보를 부탁합니다.

 


 

 

             싸키르 /쥴드스 사모 ( 농장/ 나제즈다)

새로운 삶을 인도하고 있는데 5명으로 시작하여 3명이 남았습니다. 우선순위를 잘못 정하기 때문에 탈락이 되고 있는데 3명이라도 끝까지 마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VIP명단을 놓고 꾸준히 기도하고 있는데 저희 목장에서는 3가정이 연결 되어 꾸준히 나오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정이 목장 모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집을 오픈하여 부담을 함께 나눔으로 목장모임이 분위기가 즐겁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농장교회를 방문하고 있지만 농촌에는 연로하신 분들 뿐이라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있어 돌파구를 찾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에르지깃/ 굴자키라( 순 보금)

작은 숫자이지만 목장은 꾸준히 모이고 있습니다. 몇 사람들을 데리고 삶 공부도 시작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고, 먹고사는 일에만 매달리는 것을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한답니다. 현재 교회당 건물 사이즈를 줄여서 경비도 절감하려고 이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서류들이 잘 준비되어서 매매가 잘 이루어 지도록 중보를 부탁하셨습니다.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고 마쳤습니다.

이상으로 10월 카작스탄 서북 지역 크즐오르다 목회자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리포터 장엘리자벳이었습니다.

                                                                         
  

최영기목사 : 지역 목자가 출타해도 지역 모임을 갖는 것을 보면서 지역 목자의 리더십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 목사님마다 문제를 안고 있는데 죽기살기로 금식 기도를 하든지 작정 기도를 하면 어떨까요? 현지인 목사님들이 기도의 파워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 (11.08 23:11)
김재정 : 여러가지의 어려움을 지나고 있는 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식구들의 필요들과 장엘리자벳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 하였습니댜. (11.11 15:40)
장외숙 : 인내로 중보해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1.1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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