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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지역 모임이 작은 컨퍼런스 (뉴잉글랜드 지역)
최지원 2018-11-08 23:01:30 132 1

지역 모임이 작은 컨퍼런스 같습니다.”   

 


식감을 위한 구운 피망과 로스팅을 통해 인내(?) 배운 돼지갈비로 정성스럽게 호스팅해 주신 

최정섭 목사님혜원 사모님!  ^^ 감사합니다멀리 몬트리올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5시간을 달려 지역모임에 참여하신 최병희 목사님조용수 사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모님어깨 다치신  얼른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겸손하게 따뜻하게 지역모임을 빛내 주시는 권오진 목사님 감사합니다정말 이번 지역모임은 작은 컨퍼런스와 같았다고..귀한 것을 배우고  힘을 얻고 간다고 나누어 주신 우리 뉴잉글랜드 지역 형님들 누님들정말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몬트리올 온누리 교회 (최병희 목사님 조용수 사모님)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의 행복

목사님께서 지역모임에서 가정교회 전환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나눠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시절 부터 최병희 목사님을 보아왔던 제자들의 신뢰 교회 전체로 전해진 같습니다. 신뢰가 가정교회 전환의 원동력이 되고 있어 감사합니다. 최병희 목사님이2017 7 1일에 부임.  부임 3 후에 가족 캠프에서 가정교회에 대한 비전을 나눔. 소그룹 모임을(‘이건 목장이 아님을 강조하며’) 매주 금요일에 모이게 함으로서 주중에 모이는 분위기를 훈련하고 이를 통해 목자후보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  6 토론토 목민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10명의 목자, 목녀들이 참여.  8 10개의 목장으로 가정교회 전환 예배를 공식적으로 드렸습니다. 날이 기념할 만하고 기억할 만큼 의미있고 기쁜 날임을 여러 방법으로 선포하고 교회가 함께 즐거워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동학과 전공하신 조용수 사모님의 주일학교 세우기 실제와 간증 그리고 목녀님들 사역 대한 살아있는 간증도 정말 주옥같았습니다. ‘교회학교 분위기 완전 바꾸기’, ‘목자님 목녀님들 자녀는 교회가 책임진다.’, ‘어떻게든 목장사역을 이어가게 하는 징검다리 섬김  아이들 교육을 향한 뜨거운 열정, 드러나지 않게 리더들을 세워주는 섬김, 목사님이 채워줄 없는 디테일과 감수성이 돋보이는 목회적 센스!^^ ..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풍성한 사례와 간증들 나눠주신 목사님, 사모님!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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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감리 교회 (권오진 목사님)

생명의 , 생명의 도약이 되길

지난 9 내슈아 한마음 교회의 가족 수양회에 좋은 교회가 함께 참여하여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간증과 침례식 그리고 김인기 목사님 말씀을 통해 함께 참여한 교회 식구들이 많은 도전을 받았고 가정교회 전환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좋은 교회는 2 전부터 가정교회 비전을 성도님들과 나눈 이래, 이번에 처음으로 생명의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8명이 수강하고 있고, 중의 명이 VIP입니다. 분의 VIP 주변에 많은 VIP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수님 품으로 돌아오실 있기를 기도합니다. 길은 멀지만 배운대로 전진할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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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워십 프론티어 교회 (최정섭 목사님양혜원 사모님)

“천명의 목자를 세우길!”

오랫만에 목회자 컨퍼런스를 가서 좋았습니다. 돌아와서 목자들과 함께 토요일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회가 정착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모님과 젊은 엄마들 중심으로 하고 있는 암송모임도 더욱 친밀해지고 진솔하길 기도합니다. 학생이 중심의 교회이다 보니 목자로 세워지면, 졸업과 취업으로 교회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가정교회로 정착할 있을지 고민이었습니다. 지난 목회자 컨퍼런스를 통해서 한가지 부여 잡은 것이 스쳐 지나가는 많은 학생들을 모두 목자를 세우는 소명입니다. 대학생 부터 선교단체를 섬기면서 부터 이제까지 하나님이 준비시켜 주신 것이 이것이었구나 싶었습니다. 학기 텀으로 학생들에게 소명을 심어주고 스쳐지나가는 많은 학생들을 모두 목자로 세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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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아 한마음 교회, 최지원 목사 김연정 사모

“긴장도 되지만, 기대가 됩니다.

삶공부 4개를 진행하고 있어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렇게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향한 갈망을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9 김인기 목사님이 오셔서 전가족 수양회를 인도해 주셨을 성도님들이 너무 좋아하셨고, 다들 (VIP포함) 많은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흐름을 타서 저도 요즘 어설프게나마 김인기 목사님 흉내를 (디테일하게내고 있습니다. ^^ 성도님들은 어설픈 맛도 좋아하시는 같습니다. 한글학교를 통해서, 이주해 오시는 분들로 인해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가정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VIP 연결되고 있어서 감사하면서도 긴장됩니다. 내년 목회자 컨퍼런스 준비와 더블어 교회적으로 외적인 변화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임이 분명해 보여 기대가 되면서도, 위기인 보이는 면들이 있어서 긴장도 됩니다. 주님 앞에 납작 엎드릴 것을 번다짐합니다.  

 



리포터 최지원




김기섭 : 지역모임이 작은 건퍼런스가 되는 은혜가 넘치네요. 뉴잉글랜드지역 모임을 축복합니다. (11.09 07:22)
조근호 : 5시간을 달리고, 국경을 넘어 지역모임에 참석하신ㆍ그것도 사모님은 팔 부상이신데도ㅡ최병희 목사님 부부의 모습에 할 말을 잃습니다. 그러나 최병희 목사님의 가정교회 전반을 꿰뚫으신 노련함이 묻어나는 전환은 정말 멋진 작품같습니다!
뉴잉글랜드 지역 나눔을 보니 목회자 컨퍼런스는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1.09 15:51)
김정원 : 지역모임 이름은 생소한데 그 속을 들여다보니 반가운 분들이 계셨네요. 앞으로가 많이 기대됩니다. 봄에 뵙겠습니다. ㅎㅎ (11.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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