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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잊고 있던 청춘을 찾아드립니다! (수도권북부 초원모임)
신규갑 2018-12-06 04:22:47 361 5

<수도권 북부초원 모임>20181115() 늦은 오후에(18:00-21:30) 단풍깃든 어느 호숫가 선상에서 저녁을 먹고 행복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초원지기, 열린문교회> 이재철 목사, 라삼숙 사모

라삼숙 사모님이 임용고시를 보는 따님으로 인해 오시지 못해 사모님의 웃음과 진솔한 고백을 들을수 없어 많이 아쉬웠는데, 최근에 교회에서는 주의 은혜로 지난 첫째주일 공동의회에서 초원지기 장로 2, 신실한 안수집사 4, 권사 9인 피택 된 것과 둘째주일 6명이 예수영접모임에 참여하여 예수님을 영접한 것에 대한 감사를 고백하였습니다. 다음달 셋째주일에 있는 후반기 새교우환영회모두 참여하여 신명나고 세축을 잘 이해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말씀을 하실때마다 느껴지는 것인데, 190cm에 가까운 장신이신 우리 초원지기님은 높은 영성만큼이나 언제나 잔잔하면서 위로를 주는 말씀으로 우리 지역목자들을 평안으로 인도하는 목자이십니다 ~

 

 



<경기서 일산 사랑의지역> 최석범 목사, 차영미 사모

미얀마 선교로 인해 초원모임에 오시지 못하셨는데 감사와 기도제목을 올려 주셨습니다. 우리 경기서 사랑의 지역의 모든 목사님들이 어려운 환경, 여건속에서도 영혼구원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성경적인 교회를 해 보려고, 포기하지않고 애쓰는 점과 목장분가식, 노방전도, 예수 영접 모임, 관계전도, 삶공부 등의 진행과 열심인 점에 감사를, 그리고 개척을 시작하는 교회에 마음껏 삶공부하고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을 주실 것과 조급하지 않고 멀리 내다보면서 원리를 계속해서 붙잡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고, 영혼구원과 예수제자 만드는 사역을 참고 견디면서가 아니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올리셨습니다.

 

 


<구하남 지역> 오명교 목사, 구혜란 사모

항상 긍정의 아이콘이며 에너지가 넘치시는 오명교 목사님과 구혜란 사모님은 그날 굉장히 몸이 좋지 않은 가운데서 초원모임에 참여하셨는데, 전혀 아픈 티를 내지도 않으시고 풍성한 감사를 쏟아 내셨는데, 최근에 목장 탐방을 계속하면서 목자로 헌신하는 분들이 준비되고 있어서 감사하고, 또한 교회가 이제는 혼란기를 마치고 안정 속에서 목장들이 잘 정착해 가는 것이 보이는 것과 교회에 기도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복음을 향한 열정이 회복되고 있어서 감사를 고백하였습니다. 아울러 교회에 간증하는 문화가 형성되어가는 모습에 목사님과 사모님이 힘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가사원의 전도간사로서 가정교회 전환하고 있는 교회들이 잘 전환할 수 있도록, 영혼구원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목자 목녀가 교회마다 잘 세워지게 하여 주시며, 성탄절 전야에 vip 초청행사를 통해 영혼구원이 이루어지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을 부탁하였습니다. 교회의 지도자로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두분의 얘기를 듣다보면 제 자신을 항상 돌아보게 됩니다~

 

 


<서울동북지역> 정형찬 목사, 유수경 사모

언제나 소년 소녀같으신 정형찬 목사님과 유수경 사모님은 라오스 선교지를 방문하여 라오스에서 선교하시는 분들의 투명성과 순수한 열정에 도전과 감동을 받은 것과 방학중이던 성도의 등록은 있었지만 세례자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12월에 세례받게 될 새가족이 있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1210~12일까지 천안제자교회 심영춘목사님을 모시고 부흥사경회을 통하여 온교회 성도들이 가정교회 정신이 충만하고, 우리교회도 최영기 목사님 말씀처럼 독립투사 정신으로 무장되어 평세를 개최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절뚝거리는 제 다리를 보시면서 염려와 함께 어떡하든지 도와주시려고 애쓰시는 두분을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서울 중부 지역> 남기환 목사, 최영숙 사모

항상 언제든지 몸으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는 동네 형같은 남기환 목사님과 최영숙 사모님은 오랜 미국생활을 한 유학파 답지않게 소탈하고 넉넉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십니다. 지역이 꾸준히 부흥되어 감사하고, 우리소망교회 이장우 목사를 지역목자로 세워 곧 분가할 예정이어 감사하고, 지역에 속한 교회들이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감사하고, 또한 대부분의 교회가 가사원에 정회원 또는 일반회원으로 등록을 하여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서울 중부 지역의 분가가 은혜 가운데 잘 이루어지고, 분가 후에도 각 지역 교회들이 신약교회로 계속 든든히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교단이 순복음이면서도 마치 장로교 목사같은 이미지를 갖고 계신 남목사님은 사모님과 함께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예수님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분이십니다~ 참고로 당신 내외분이 결혼 25주년이라고 얼마나 강조하시던지, 거의 25주년 이상되시는 분들에게 자랑하셨다가 저녁식사를 섬기는 축복의 기회를 득템하셨습니다^^

 


  

<남포지역> 임재룡 목사, 최경선 사모

최경선 사모님이 사정이 있어 오시지 못해 그런지 초원모임 내내 사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셨던 목사님은, 이번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서 VIP 초청과 풍성함이 있었고 특히 개척교회에서 세례자가 나온 것이 큰 감사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제82차 목회자 컨퍼런스에 모든 목원 목사님들이 기도의 삶을 들었는데 곧장 실천하여 중보기도실을 만들고 12월 첫주부터 기도의 삶 강의가 시작된다는 소식과 함께 은혜 받은대로 실천하니 감사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에 신실한 목사님들에게 가정교회를 소개하고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도록 섬기자는 결의를 다지게 하시니 감사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기도의 삶을 통해서 모든 교회들이 응답의 역사를 간증하기를 원하며, 특히 사모님들의 건강(, 공항장애, 성도와 갈등 등)이 목양에 지장이 되지 않고 간증되기를 원하며 아울러 지역에 신실한 목회자들이 가정교회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임재룡 목사님은 늘 푸른 청년같은 모습으로 밤 10시에 주무시고, 새벽 3시에 일어나는 생활습관을 통해 정말 자기관리가 철저한 분이십니다.

 

 


<경기 북부지역> 임군학 목사, 김혜화 사모

임군학 목사님도 사실 건강이 여의치 않은데다가 최근에 사모님이 아킬레스건에 이상이 생겨 다리를 계속 절면서도 초원모임에 두분이 참여하신 것만으로도 은혜요 감동이었습니다^^ 지역의 교회들이 평신도세미나의 소중함을 알고 열심히 참가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또한 지역의 모든 교회가 영혼 구원하는 일에 노력하고 있어서 감사하고, vip 목회자 가정들이 지역모임에 열심히 참석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기도제목은, 가정교회 정회원으로 등록되는 교회들이 더 많아지길 원하고, 목장을 통하여 영혼구원하여 제자를 세우는 보람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그리고 지역모임을 통하여 가정교회의 더 풍성한 목양의 고민과 지혜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번 평세를 통하여 교회가 탄력을 받은 것에 기쁨과 감사의 고백을 들으면서 우리 행복을 여는 교회의 평세를 꿈꾸어보는 귀한 도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을여는지역> 신규갑 목사, 한소현 사모

저희 행복을 여는 지역은 목회자 부부의 삶 종강과 신혼여행 이후의 가정의 변화와 함께 자녀들에게 미친 은혜를 나누면서 지역모임에 풍성한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하고 어떡하든 개척교회 목원들이 원형목장을 만들어 보려고 몸부림치는 모습들에 감사를 고백하게 됩니다, 교회적으로는 이번 추수감사절 주일예배에 목장의 VIP 두 분에게 세례를 베풀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가을부흥회에 천안아산제자교회 목자목녀를 초청(장한수목자, 차규성목자, 조미경목녀)하여 은혜로운 간증과 함께 목자목녀들의 재헌신과 참여한 목원들이 목자의 비전을 갖는 결단이 있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친 왼쪽무릎이 점점 회복되어져 가고, 82차 목회자 컨퍼런스에도 참여하였고 이어지는 라오스단기선교를 통해 GMS(총회선교부)소속 선교사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너무 좋은 시간을 갖게 되었던 것에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50차 세이레 세겹줄 특새(1119-1207)를 준비하고 있는데 에스라기 말씀묵상과 함께하는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소원에 비전을 품고 행복가족들이 더욱 하나가 되고, 비신자 전도가 목장마다 한가정 이상 이루어지는 것과, 교회이전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합당한 부지매입이 이루어지고 성축하는 모든 과정에 모든 교우들이 은혜롭게 마음과 뜻을 모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아울러 장인어른 한대희 목사님(88)의 뇌병변(전주예수병원 입원)과 아버지 신진하 집사님(85)의 당뇨합병증(전주기독병원 입원)으로 입원 치료중인데 투병하는 과정속에 마음의 평강과 하늘의 기쁨이 충만하여 두분 모두 병을 이겨낼수 있도록 기도요청을 하였습니다.

 

초원모임으로 모일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아직도 마음은 불타고 있는 싱글 중년들이 여행을 떠나는 모 방송사의 인기있는 프로그램 <불타는 청년>이 우리 수도권 북부초원모임에 와서 배워야 하는 것은 행복한 부부에게 있어서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한 것이고, 30년 전후로 함께 살면서 부부가 함께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가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빛나는지를 보여주고 가르쳐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우리는 불타는 청년이 아닌 그 불을 전하는 청년으로 살고 있습니다. 주님께 영광^^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일산에서 수도권 북부초원 리포터 신규갑 목사입니다.



이재철 : 영혼 구원 열정의 불을 전하는 신규갑목사님과 수도권 북부초원 모두 홧팅!! (12.06 06:03)
남기환 : 꽃보다 아름다운 수도권북부초원에서 함께 하는 것만으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보고서를 어쩌면 이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나요? 신 목사님, 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네요~ 수도권북부초원 사랑합니다~♡♡♡ (12.06 06:54)
오명교 : 리포터 사진이 압권입니다. 이번 초원 모임을 통해 한 가족이 되었음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인도자이신 이재철목사님, 섬겨주신 임재룡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목사님~ 멋쟁이~~^^ (12.06 06:56)
조근호 : ㅎㅎㅎ 한국 최고의 지역목자님들을 다 모아 놓으신 것 같네요. 그만큼 나눔 역시 최고의 나눔으로 채워졌을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신규갑 목사님은 작가하셔도 성공하셨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12.06 07:55)
정형찬 : 신목사님! 까페라뗴 한잔 사야겠네요 넘 잘 소개하셨어요
신목사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12.06 15:45)
정형찬 : 신목사님! 까페라떼 한잔 샤드리겠어요 넘 잘 소개하셨네요 글에서 신목사님의 숨결이 느껴지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2.06 15:50)
최영기목사 : 건장한 체구와 근엄한 표정으로 보아서는 안 그럴 것 같은데, 보고서를 읽어보면 신규갑 리포터가 아주 재미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12.06 19:05)
임재룡 : 신목사님의 보고서를 읽으니 다시 초원모음이 그리워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입가에 머물고 있는 꽃을 보니 선교지가 생각나네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12.07 20:27)
임군학 : 가정교회의 숨은 고수인 신목사님의 사랑과 기쁨이 듬뿍 담김 초원모임 보고서에
큰 감사를 느낍니다~^^ 특히 앞장서서 섬긴 임재룡목사님과 아픈 다리를 이끌고 초원모임을 행복한 웃음으로 섬기기위해 애쓰던 신규갑목사님의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초원지기님과 총무님을 비롯한 수도권북부초원의 지역목사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2.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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