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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먹어본 버섯 과자 (샌프란시스코 지역)
조병일 2018-12-06 23:16:47 928 0

올해의 마지막 모임으로 12월 3일 월요일 김태훈 목사님(새누리선교교회)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사모님께서 허리가 안좋으신 관계로 음식점에서 To go해서 먹었는데, 역시나 일품이었습니다. 목장에서 먹는 음식은 항상 기대가 되는데, 이번에는 머리털 나고 난생 처음 먹어본 버섯과자가 단연 인기였습니다. 물건을 배달해서 판매하는 그 유명한 A라는 회사에서도 안 판다는 귀한 것이었습니다. 김 목사님 가정이 타주에 가셨을 때, 구입한 것인데, 우리들이 생각나서 남겨 놓으신 아주 귀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를 생각해 주시다니 마음의 감동과 함께 몸에 좋다고 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영구 목사/ 현진 사모(피스토스 장로교회) 

지난 여름 천안아산제자교회에서 가졌던 목회자 연수를 통해 받았던 감동과 결단을 계속 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 4시에 기상하고 있는데, 지난 세달간 비교적 잘 이루어졌습니다. 목자들이 목회일기를 기록하는 것이 현재 네달째 100퍼센트 이뤄지고 있어 감사합니다. 초원지기를 조장으로 개편하고, 운영위원회를 투표로 선출하고 교회의 체제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실한 분들 중에 리더로 섬길 수 있는 분들이 선출되어 감사했습니다. 자녀들이 더욱 믿음 안에서 세워지길 소원합니다.

목회 일기를 100퍼센트 기록하는 은혜가 있으시다니… 어째 이런 일이? 성령으로 통치되는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큰 변화가 기대됩니다. 


김태훈 목사/ 성숙 사모(새누리 선교교회) 


이번 목자 목녀 위로의 밤이 있었는데, 초원지기들이 직접 선물을 준비해 서로를 위해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추수감사주일에는 10명의 영혼들에게 침례를 주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그 동안 깊이 생각지 않았던 교회 건축에 대한 필요성과 확신을 주셔서 ‘2020 비전’을 세워 기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사모님(김성숙 사모)이 집안 일을 하다 가 허리를 다쳐서 고생을 하고 있지만, 감사하게도 조금씩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빨리 허리가 완치되어 정상적인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자녀인 두 따님이 믿음 안에서 더욱 충만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께서 허리 건강이 완치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이진수 목사/ 은진 사모(헤이워드 침례교회) 




 이번에 아내가 라오스 단기선교를 은혜 안에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두 아들과 그간 나누지 못했던 짜릿하고 돈독한(?) 시간을 나누면서, 아내의 빈 자리가 크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성경공부 3그룹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연말이라 무엇보다 2019년도 새해를 위한 인선과 예산안이 잘 마무리 되며, 내년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더욱 힘있게 사역을 감당하기를 소원합니다.

사모님이 없는 동안 개성이 강한 두 아드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눈 밑에는 Dark Circle이????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 만 자라다오! 원기소!


조병일 목사/ 명진 사모(에덴 장로교회) 


 새벽기도 말씀을 준비하며 기도를 통해 먼저 제 자신이 너무나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모일 때마다 교인들과 새벽기도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새가족 공부를 진행하며 다음 주부터는 세례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교환학생들을 돕고 있는데, 4명이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떠나게 되어서 섭섭하지만, 새 학기에 4명의 신입생이 준비되어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2월 중에 마무리 되어야 할 내년도 목회 비전과 사역 계획, 봉사자 임명, 그리고 예산안을 하나님의 비전과 소망 안에서 잘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상 리포터 조 병일 목사입니다.



조현진 : 역시 조병일 목사님 정리를 맛깔스럽게 써주시네요! 매번 글을 읽으며 감사가 있습니다. 이곳 베이 지역에 부흥이 있기를 소망으로 기도합니다. (12.06 23:31)
조영구 : 조병일 목사님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최목사님께서 우리 지역에 두번이나 오게 되는데 그 때까지 모두 열심히 해서 우리 지역에 부흥의 물결을 잘 만들면 좋겠습니다. (12.06 23:34)
석정일 : 조병일 목사님... 재미있어요 ~~~~ 우리 이기준 목사님이 안계셔서 약간 아쉽네요^^ 샌프란시스코지역 화이팅^^ 김성숙 사모님 속히 회복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2.06 23:37)
김태훈 : 감사합니다! 매번 정성스레 정리된 글을 올려 주시는 조병일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화이팅!^^ (12.07 00:46)
김기섭 : 가족 사진을 올려 주셔서 참 보기 좋네요. (12.07 05:55)
민혜정 : 조병일 목사님. 보고서를 통해 소식을 들으니 감사해요. 조명진 사모님도 뵙고 싶고..ㅎㅎ 이은진 사모님도 선교 잘 다녀와서 기쁘구요. 좋은소식이 이렇게 많으니 잘될수 밖에 없네요~*^^* (12.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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