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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선순환이 이뤄지는 교회(분당지역)
이상훈 2019-01-11 07:31:32 204 4



맹추위가 살짝 물러난 '1.11' 1월의 두번째 금요일 분당은혜침례교회 초대로 2019년 분당지역 첫 지역모임이 열렸습니다. 분당에서 유명한 곤드레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은혜침례교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간단한 다과 후에 정성욱 목사님의 인도로 찬양을 하고 지역목자 이종수 목사님의 기도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모임이 끝난 후에는 김병태 목사님 딸 시은 양과 정성욱 목사님 딸 은교 양이 직접 짠 생귤쥬스를 시음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영혼 구원에 집중하는 교회(조은교회)


정성욱 목사님은 월요일에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전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두 차례나 나가고 있는데 매번 여덟 분 가량의 성도님들이 전도에 동참하고 있어 전도하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현지 사모님은 작년 중반까지는 싱글목장을 섬기고 있다가 교회에 변화가 오면서 하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남편 정 목사님이 싱글목장을 섬기는 것을 다시 시작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구하였습니다. 가정의 상황도 있어서 어떻게 할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선순환이 이뤄지는 교회(참교회)


이상훈 목사님은 지난 1.6 밝은교회에서 있었던 홍인규 교수님의 하나님나라 비전의 삶 특강에서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개인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통해 가정, 목장,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하고 나아가서 이 공동체를 통해 영혼 구원이 다시 일어나는 선순환이 이뤄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2019년에는 참교회 안에서 이 영적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하는데 집중하리라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길거리 관계전도를 계속 실천하고 또 VIP와 함께하는 행복의길도 열려서 준목장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관계전도를 통해서는 영혼 구원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기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명희 사모님은 지난 하반기부터 계속해서 했던 전도훈련과 행복의길 과정을 통해 먼저 자기 자신이 변화되어야 가정이 살고 목장이 살고 교회가 산다는 것을 깨달아서 이제는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남편과의 관계에 있어서 남편을 우상으로 생각하였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새로 시작하면서 진정한 회복이 시작되고 이제는 동역자로 나아가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남편에게 없는 것을 찾고자 했지만 남편도 나도 없는 것을 인정하고 말씀 안에서 서로 격려하고 인정하고 축복하면서 서로를 빚어가며 세워져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도해 오던 VIP와 행복의길을 시작했는데 잘 끝내서 목장을 세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올해가 원년입니다.(수지산돌교회)


김영규 목사님은 2019년을 시작하며 1.2부터 세겹줄기도회를 시작했는데 성도들이 자원하는 심령으로 열심히 참석하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김 목사님에게 가정교회의 본질을 붙잡고 나가려는 열정이 샘솟으면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가정교회 회복의 원년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성도들이 제자를 키우는 교회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려고 합니다. 현재 김영규 목사님 아버님인 김형찬 집사님께서 연초에 뇌졸중으로 쓰러지셔서 왼쪽에 마비가 왔습니다. 하나님 은혜 가운데 회복이 되고 노후 생활의 삶의 질이 유지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숙향 사모님은 시아버님이 쓰러지셨지만 자식들 걱정을 시키지 않으려 자신이 먼저 농담도 하시고 그리고 부담을 덜어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고맙습니다. 부산에 있는 시누들이 이번에 아버님을 더 잘 모시겠다고 말씀 하시고 애쓰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겹줄기도회에 자녀들이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은혜를 받고 있어 기쁩니다. 바라기는 자녀들이 목장에 참여하여 진정한 리더십을 배우는 것입니다. 시아버님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내 가슴에 임한 하나님 나라(분당은혜침례교회)


김병태 목사님은 10월에 있을 집회를 준비하면서 이 집회를 통해 그동안 관계전도를 하며 뿌려놓은 씨앗들을 거둘 것이 믿어지고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십자가의 복음이 머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가 가슴에 임하도록 하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관계전도를 하면서 본질적인 질문인 나 자신은 관계를 잘하는 사람인가? 나는 좋은 남편인가? 나는 좋은 아버지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다른 사람과 관계를 잘 맺어가는 사람이 되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경희 사모님은 계속적으로 관계전도를 하며 기도, 말씀, 전도가 어우러지는 것이 진정한 영성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동안 길거리에서도 많이 전도를 했지만 교회 성도들의 가족들 가운데 믿지 않는 영혼들을 VIP로 섬겨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좋은 글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도가 일상생활이 되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 속에 모셨나요?’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이 멘트를 던지면서 십자가의 복음이 내 가슴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면서 매일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들 유민 형제가 하나님 앞으로 온전히 돌아오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하니 은혜가 됩니다(은혜샘물교회)


윤만선 목사님은 박은조 목사님께서 안식월에 들어가시며 지난 연말 사역에 분주하셨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생명의삶을 인도하며 최영기 목사님의 버전 그대로 했는데 참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목자가 갑자기 이사를 가면서 목장을 맡았는데 1년이 지나면서 감사한 것도 있지만 평신도 목자를 세워야겠다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혜옥 사모님은 작년 하반기부터 교회 사역은 내려놓고 사모로서의 내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사역을 해왔던 터라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힘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편해졌습니다. 중학교를 다니는 딸들이 또래 그룹과 잘어울리고 인간관계가 잘 되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카작의 새 이름을 찾습니다(이야기교회)


지역목자인 이종수 목사님은 그동안 계속 준비해왔던 은퇴자를 위한 교육장을 만드는 것이 1월 중에 되기를 바라며 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카작 카페가 새로운 이름을 갖고 여기에 맞춰서 카페의 전반적인 것을 바꾸어야 하는데 신경을 써야 할 것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이야기교회가 존재하는 목적과 의미를 되새기고 영혼 구원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려고 합니다. 카페라는 특성에 맞게 자유롭게 VIP를 만나며 자연스럽게 목장으로 인도하기 위해 행복의길을 활용하기 위해 우선 목자목녀 두 가정과 행복의길을 먼저 하고 있는데 잘 진행되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김영희 사모님은 최근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성도의 어머니가 암으로 투병하는 가운데 사모님이 많이 섬겨드리고 있는데 그 모습을 본 딸이 엄마를 본받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사역나눔을 하는데 성도들이 억지로가 아니라 자원하는 심령으로 교회 사역에 참여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박은조 목사님 양미희 사모님은 안식월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이형섭 목사님 이희영 사모님은 이희영 사모님 어머님이 수술을 받으셔서 돌봐드려야 하는 형편이라 참석하지 못하시고 윤만선 목사님 내외가 참석하셨습니다


   



리포터 이상훈 목사입니다. 


 


이종수 : 모임 끝나자 마자 뜨끈뜨끈한 리포트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그대로 분당지역의 news입니다. 기자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01.11 09:41)
조근호 : 분당식구들의 전도 열정이 돋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이경희 사모님의 나눔이 눈에 띱니다.기도 말씀 전도가 어우러지는 것이 진정한 영성미라는 나눔입니다. 그리고 가까운 이웃(성도 가족)부터 전도하자는 전략도 ~ ㅎㅎㅎ (01.11 13:37)
김영규 : 리포트의 생명인 신속 정확~^^ 이상훈 목사님 감사합니다. (01.11 16:09)
최영기목사 : 지역 식구 모두 열정을 갖고 새해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5일씩 교인들과 전도를 나가는 정성욱 목사님, 응원합니다. ^^; (01.12 10:29)
김재정 : 정성욱, 이상훈, 김병태 목사님의 관계전도의 열매가 맺히도록, 김영규 목사님 아버님 회복과 이경희, 정혜옥 사모님의 기도제목과 이종수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1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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