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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지역의 청소년들을 세워갈 새로운 주역들! (서울경기지역)
박형빈 2019-03-21 22:20:24 504 1

2019년도 서울경기지역 청소년 사역자 첫모임은 
가사원 한국대표 조근호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안양 은광교회에서 섬겨주셨습니다
.


조근호 목사님께서 목회 후배들인 저희들을 위해 그간의 목회 여정을 오픈해주시면서, 가정교회의 목회철학을 잘 배우고 세워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며 격려해주셨습니다. 저도 사역을 하면 할수록 정말 가장 중요한 말씀임을 다시한번 느끼고 깨닫는 말씀이였습니다.

 

이후 함께 맛난 점심식사를 한 후, 직접 풍성하게 준비해주신 여러 과일과 간식을 먹으며 함께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 조근호 목사님, 너무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강치국 전도사님 (안양은광교회)

은광교회에서 사역을 한지 4년차에 접어들었고, 이번에 대학원 졸업을 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졸업도 하고 결혼도 준비 중에 있어서 앞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청소년 사역을 더 잘 세워가시고자 하신다고 하십니다. 목회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역하고 계신다는 말에 듣는 저도 참 마음이 훈훈해지고 좋았습니다. 곧 있으면 강도사 고시가 있다고 하시니 잘 준비하여 시험도 잘 패스하기를 응원해봅니다





최규현 전도사님 (남양주 우리소망교회)

파트로 청소년부를 섬기고 계시는 최규현 전도사님은 올해부터 토 저녁6시에 교회에서 청소년 원형목장을 시작하시면서 본격적으로 청소년 목장을 세워가고 있다고 하십니다.

현재 사모님께서 연년생 아들을 임신하게 되어 7월에 출산예정 중이시라고 하시네요.

현재 주말에 진행되는 원형목장에 함께 온 청소년들이 몇몇 있는데, 이들이 앞으로의 목자로 잘 세워지도록 전도사님 옆에서 함께 중보하였습니다. 원형 목장 화이팅!



 

 

강충식 목사님 (강동 동암교회)

올해부터 청소년부를 함께 맡고 있으며, 현재 목장 체제가 잘 잡혀 있어서 목자들 중심으로 목장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삶공부를 잘 준비하여 보다 튼튼하게 목장을 세워나가보고자 애를 쓰고 계십니다. 청소년들과 함께 멋진 사역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해봅니다.

 

 

이지학 목사님 (성남 빛나는 교회)

올해 서울경기지역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3월에 청소년 목장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목장을 잘 세워가기 위해 학년을 통합하고 목장을 2군데로 나눠서 목장을 세워갈지에 대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이 일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안에서 순탄하게 잘 이루어져 가기를 기도해봅니다.

 

  


 

이수원 강도사님 (남송교회
이번에 부임하게 되면서 아직은 가정교회에 대해 배우고 있는 실정이시라, 어떻게 하면 청소년부를 잘 세워가야 할지를 기도하며 고민중에 계신다고 합니다. 현재 부서 내에 여러 선생님들이 계시는데 이들과 잘 소통하며 마음과 뜻을 모아 부서를 잘 세워갈 수 있도록, 그래서 학생들이 보다 목장의 맛을 보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서가는 일들을 부서에서 함께 경험해갈 수 있게 되기를 함께 응원하며 지지합니다!

  





김용배 전도사님 (판교 꿈꾸는 교회)

주일목장을 작년 10월부터 주중목장으로 전환, 현재 5개 목장(1, 1, 3)이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가정에서 목장으로 모이니, 목장 내에서 서로 깊이 나누며 친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삶공부는 5명이 하고 있으며, 확실히 삶공부를 하니까 아이들을 세우기가 확실히 좋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3명의 학생이 침례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도 교육목자로 헌신하고, 학생들도 삶공부를 지원하게 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청소년 목장사역에 함께 동참하고 섬겨주실 많은 교육목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게 되시길 저도 같이 꿈꿔보았습니다.

  





조현석 강도사님 (성남 영복교회)

예배 분위기는 점점 잘 잡혀져가고 있어서 감사하고, 8-9명 학생이 생명의 삶을 듣고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세례를 주고 있습니다. 목장은 주일에 예배 후 교육목자들과 함께 각 가정으로 들어가 1시간반 정도 목장모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학생들의 절반이 고3이여서 내년도를 잘 준비하여 목자 리더십의 연계가 자연스럽게 잘 일어나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소춘자 사모님 (시화 한가족교회)

한가족교회는 11시에 어른들과 통합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청소년 목장은 토요일 오후 5시에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중학교 1학년 11명이 등반하면서 청소년부가 배가 되었다는 감사한 소식이 들려오네요. 이번 부활주일에 7명의 청소년들이 세례예정이며, 4명의 목자임명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현재 4개의 목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삶공부도 목사님과 함께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참 감사한 소식이였습니다. 이제 곧 있을 청소년 세례식과 목자임명식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치루어지고 청소년부를 도울 교육목자들과 예비목자들이 잘 세워져 목장과 목원들을 튼튼히 잘 섬겨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기대해보았습니다.

 

 



김계연 사모님 (안산열매교회)

예배는 부서통합으로 드리고 있으며, 자신의 집을 오픈하여 토 6시반에 자택에서 목장모임으로 모이고 계십니다. 목장을 섬기는 학생 목자들이 더욱 섬기는 마음으로 목원들을 섬기며 앞으로 함께 분가하여 목장을 도와줄 교육목자들, 동역자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열정있는 사모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함께 할 동역자들이 함께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청소년들이 일어나게 되길 소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손의진 전도사님 (안양성서침례교회)

청소년 목장으로 전환을 하기 위해 올해 1월 목자컨퍼런스와 목장탐방을 다녀오면서 목자들의 의식과 도전을 주고 있으며, 6월부터 정식목장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시범목장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예배는 현재 9시에 진행하고 있고, 이번에 청소년부 생명의 삶 공부를 어떻게 할지 고민 중에 함께 목장모임에 오셨다고 합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시면서 아마도 진행을 하실 듯 보이시더라구요 ^^ 5월에 청소년 목자 임명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목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기쁨으로 목장사역을 잘 감당해갈 수 있게 되리라는 기대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열정있고 멋지십니다!  





박형빈 목사님 (양주 열린문교회)

올해로 3년차가 되었고, 학생 목자들이 잘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3개의 목장이 분가 준비 중에 있으며 목장과 목원들의 변화를 맛보며 지내고 있습니다. 목장은 주일에서 주말목장으로 하나씩 옮겨가고 있는 중입니다. 예배는 한주간 말씀적용하며 깨달은 것들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간증시간을 통해 믿음으로 사는 삶의 변화와 도전들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삶공부는 보다 체계를 잡아서 한 해동안 4개의 삶공부(생명의 삶, 큐티의 삶, 변화의 삶, 확신의 삶)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는데 딸이고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건강하게 출산도 잘 하고 청소년부도 주말목장으로도 잘 전환되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교육목자님들에게 위임하여 사역을 진행함에 있어 지혜롭게 교육목자들을 잘 도우며 잘 동기부여할 수 있는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이상 서울경기지역 리포터 박형빈이였습니다  

                 

최영기목사 : 가정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자를 뽑을 때에는 외모가 기준인 것 같습니다. 하나같이 잘 생기고 예쁘네요. (소춘자, 김계연 사모님 포함 ^^;) (03.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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