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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닭 주의보! 욥의 고난 속에 감사를 배워요.(경기서 행복을 여는)
신현상 2019-03-22 00:35:41 196 2

경기서 행복을 여는 목장 모임

 

314(목) 일산, 동광교회

 

옻닭 주의보! 욥의 고난 속에 감사를 배워요.

 

 

성도님의 극진한 식사대접 메뉴는 옻닭.

그러나 저녁부터 온 몸이 가렵기 시작하면서 동광교회 유진국 목사님의 욥기는 진행중입니다.

일주일 동안, 밤새 잠을 못 주무시고, 병원 응급실과 피부전문의의 진료도 소용이 없습니다.

목장모임이 채 끝나기도 전에 병원응급실에 가셔야만 할 정도,

사모님의 안타까워 하시는 모습에 목원들 조차 안절부절 하게 합니다.

길게는 한 달이나 계속될 옻 알러지를 통해 욥의 고난을 이해하신다는 유목사님의 말씀이

저희 목원들을 위로해 주네요.

고난을 통해 내가 깨어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선포하는 목원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이번 주 행복을 여는 목장모임 열어갑니다.

 

 


유진국 목사, 문경아 사모(동광교회)

옻 알러지로 많은 불편속에서 욥의 고난을 묵상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구역을 목장으로 바꾸고 목장모임이 주보에 다 채워지고 조금씩 목장사역이 세워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목자들이 세미나에 모두 참석하여 더 성숙한 목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VIP 두 분이 교회에 방문하여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은빛학교(75세이상)9명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씩 배워가고 있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생명의 삶 2기생들이 412-13일 영성수련회와 420일까지의 삶공부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428일 교회창립주일에 귀한 vip초청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요,

사모님이 한신대 강의 나가시는데 강의 잘 준비하고 특히 배우는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며 먼 길 안전하게 인도해 주세요.

유목사님이 옻 알러지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빠른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의 빠른 쾌유와 사모님을 통해 맺혀지는 영적열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김인수 목사, 김은진 사모 (문산, 하늘문교회)

아직 어린이들이 예배 집중도가 낮지만 세대통합예배에 은혜가운데 정착되어 가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이 교회의자 앞에 VIP 명단을 놓고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요전도가 다시 시작되어 vip을 만날 수 있었고, 토요 어린이 모임(토사모)이 만들어져 꿈나무들을 일구어 나가고 있습니다.

첫째 아들이 대학원 생활관 신청을 못해 걱정 했는데 면목고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었고, 둘째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취업(양계장-자영업경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예사모(,) 생명의 삶과 새로운 삶 1기 모집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류명애 사모(유방암치료), 김숙정 권사(뇌혈관), 이영하 성도(뇌종앙)의 치유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고, 세대통합예배에 어린이들이 잘 적응하여 예배자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신현상 목사, 곽미라 사모 (파주, 사랑샘교회)

성도님들의 변화의 모습이 가장 큰 기쁨이며 감사였습니다.

양육받고 있는 성도(76)1시간 30분의 긴 양육과 나눔시간에도 잘 적응하고 있고, 다른 사람과의 전화통화도 끝까지 잘 들으시면서 혼자 사시면서 닫혀던 인간관계의 문이 서서히 열려지는 변화의 모습에 상대방도 놀라고 자신도 놀랬다는 고백을 하시네요.

또 한 분의 성도가 헌금에 대한 부담감과 다리통증, 자살충동으로 교회를 안 나오시겠다고 했는데 주님의 은혜로 육신적으로 영적으로 회복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인내와 사랑을 배우게 되어 감사합니다.

2월경 10여년 만에 떠난 23일간의 가족여행(부산)을 통해 아이들의 환한 모습이 저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요, 취업을 걱정하는 큰애(대학4), 재수도 아닌 삼수를 시작해야 하는 둘째와 함께 울기도 하고 비전도 나누기도 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교회가 양적으로 더 채워지고, 한 영혼 한 영혼 양육과 삶공부를 통해 회복과 치유의 역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잘 극복하여 말씀위에 세위지고 하나님의 비젼을 잃지 않고 잘 준비하여 쓰임 받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최광명 목사, 채은성 사모 (일산, 큰기쁨의 교회)

지난 주 12명이 참석해 예배드리게 되었고, 3월 새가족모임에 6명이 참석하여 얼마나 감사하지 모릅니다. 생명의 삶에 두 분의 성도님이 잘 따라와 주고 있고, 목장모임이 6명이나 모이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모님이 헌신자 카드에 평생목녀로 헌신하셨는데, 정신을 차리고 나니 괜히 평생이라고 했구나, ‘잠시라고 할 걸.. 후회했지만 평생을 목녀로 섬길 수 있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합니다.

목사님께서 지난 송구영신예배 술을 사 주며 관계를 계속 가졌던 분이 계신데 목사가 술도 사준 것에 감동(?)되어 교회에 출석하게 되어 감사를 나눕니다. 여전히 설교가 힘이 없네’, ‘찬양을 왜 그 모양으로 하냐’... 잔소리를 하지만 속상함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네요.

기도제목으로는,

예수영접모임에서 성도님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해주세요.

외삼촌(사상호씨) 말기암인데 부르심을 받기전에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아 천국에서 눈을 뜰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음주에는 한 목원님의 섬김으로 원주 리조트에서 특별한 목장모임(6)을 갖게 되는데,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목장모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정철 목사, 김영실 사모 (일산, 충인교회)

둘째가 목포 해양대에 입학했는데 국가장학금신청 기회를 놓쳐 등록금 걱정을 했는데 하나님의 섬김의 손길을 통해 잘 해결되어 감사함을 나눕니다.

생명의 삶공부가 시작되었지만, 여건상 주일오후에 30분 정도밖에 하지 못하고 있지만 환경도 변하고 성도님들도 삶공부를 통해 변화가 일어날 것을 소망합니다.

사모님의 도우미로 모 교회 권사님이 오셨는데 육신적, 생활적 도움보다 영적인 새힘을 얻고 있습니다. 자녀들도 QT를 하고 말씀을 나누는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성경의 예언의 책을 집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은혜와 여건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립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여전히 목회에 대한 갈등과 부담감이 생기는데 주님의 새로운 은혜와 열정를 부어 주셔서 주님의 더 큰 기쁨이 되시는 사역이 되게 해주세요.

큰애가 졸업했는데 전공과 다른 방향으로 취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선천적인 장애 염려를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말씀에 잘 세워지고, 둘째가 타지 생활이 처음인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신규갑 목사 , 한소현 사모 (일산, 행복을 여는 교회)

 

북부초원모임(오전10:30-오후4:00)이 저희 본 교회에서 있었는데 날씨가 추워 물이 얼어 화장실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초원들의 인내로 은혜가운데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건의 장례식(90, 70, 35)을 치렀는데 70세이신 목자의 작은 형님이 임종 전 병상세례를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어린이 지도교사, 청소년목자들과 함께 기독교유적지 탐방을 병행한 수련회를 통해 선교영성을 갖게 되었고, 젊은 선교사님들이 이 땅에 왜 와서 이 땅에 왜 묻혔는지를 자문하며 도전받게 되었습니다.

결혼 27주년에 아내가 파김치와 깍두기를 정성껏 만들어 주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사모님 친정엄마 추도예배 때 오고가는 길에 많이 피곤한 목사님 대신 아들이 초보운전임에도 안전하게 운전해 주어 처음으로 목사님이 편하게 다녀와서 감사하고요.

이단에 빠졌다가 목사님을 통해 신천지에서 나오게 된 학생이 목장 수요기도회에 나오고 있고,

목장의 vip가 지난주일에 등록, 헌신하게 되는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싱글목장의 재수생들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모두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열린문교회 미니연수를 통해 가정교회 정신을 다시한번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해주세요.

25차 예수영접모임, 봄학기 삶공부, 중보기도 4기 사역, 부활절 2명 세례행사가 은혜가운데 잘 진행되게 하시고, 신혼부부 3쌍이 선택한 목장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목자목녀 및 교사 서약 임명식 전 면담이 잘 이루어져 헌신자로 결단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6월 입대하게 될 아들과 대전(침신대)를 오고가는 딸의 안전과 학업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사모님이 최근 가끔 가슴이 떨리는 증상과 허리 통증이 있는데 완화되고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용정 목사, 오지영 사모(일본선교 준비 중)

현재 선교 훈련 중이신 박용정 목사님, 오지영 사모님은 후원교회와 미팅이 있어 이번 목장모임에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음 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어준비와 후원교회 섭외 등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 다음모임 **

 

4월 모임: 425() 오후5

장 소: 하늘문교회(김인수 목사, 김은진 사모)

 

 

 

 

      

리포터 신현상 목사입니다

 

 

 


조근호 : 잘 읽었습니다.^^ 섬김도 가려서 해야겠네요. 옻닭에 대한 알러지가 있는지를 알고 드셨는지 몰라도 알아도 먹을 수 밖에 없었겠네요. 지극한 섬김 앞에 - ^^ (03.22 01:47)
최영기목사 : 옻닭으로 인하여 욥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유진국 목사님이 지역 모임을 호스팅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이정철 목사님, 주일 예배 후에 30분간 하려면 생명의삶을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진정한 파워는 경험을 못하고 말씀에 대한 면역성만 높여줍니다. ^^; (03.22 09:03)
김재정 : 유진국 목사님의 옷 알러지 치유, 신현상 목사님의 삶 공부, 최광명 목사님의 예수 영접모임, 한소연 사모님의 회복,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3.24 14:01)
신규갑 : 우리 행복을여는 지역의 목사님 사모님들이 귀하기만 합니다~ 연락담당으로 김인수 목사님, 박용정 목사님에 이에 찬양담당으로 최광명 목사님, 교계이슈되는 정보를 알려주시는 이정철 목사님, 그리고 리포터로 섬겨주시는 신현상 목사님 감사드리며, 그리고 갑작스런 옻닭으로 몸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섬겨주신 유진국 목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목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늘복이 임하시길 빕니다 ~ (03.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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