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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변화되고 있습니다. (서울서북아름다운지역)
박준영 2019-05-14 01:17:17 231 2

- 일시: 2019. 5. 9()

- 장소: 아름다운교회(강대은 목사)

 

 

강대은 목사님/ 김연실 사모님 (아름다운교회)


 

싱글목장연합수련회에 청년들이 참석한 후로 4개의 목장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목장을 잘 만들어 보려고 적극성을 보이는 청년들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또한 교회 전체적으로도 평신도세미나에 참석하는 성도들이 계속 생기고 가정교회를 이해하는 모습에 재미를 느낍니다. 성경공부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 오던 분들에게도 섬김 중심의 교회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보고 기도가 응답됨에도 감사합니다. 느리지만 변화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사모님을 중심으로 진행된 부부의 삶을 통해 교회에 정착하지 못했던 부부가 정착되고 변화됨에 감사드립니다. 진행되고 있는 예비부부의 삶, 새로운 삶 속에서도 즐거운 모습과 변화들이 참 많습니다. 청년목장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진행 중인 삶공부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박미정 목사님 (물댄동산교회)


 

원형목장을 통해서 목원들을 섬기도 있는데, 기존 교인들 사이의 반목으로 새로운 성도들마저 정착을 하지 못하는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세례 받은 할아버지 한 분이 교인들에게 상처를 받고 교회를 출석하지 않고 연락도 안 받아서 마음이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VIP자매의 가족이 신앙생활을 핍박합니다. 잘 이겨내고 믿음이 뿌리내려지도록 기도합니다. 교인의 남동생이 예수님을 잘 영접하고 교회공동체의 참된 가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각각 다른 교회 상황 속에서 원형목장이 뿌리가 내리고, 새로운 신자들을 잘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기를 바랍니다. 8월에 청소년들과 일본단기선교를 계획하고 있는데 잘 준비되고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서종식 목사님 (살렘교회)


 

목장을 2개 더 세울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새롭게 목장을 섬기게 되는 목자 두 분이 신실한 사역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년 진행한 초청행사를 통해 4명이 세례를 받고 5명이 입교를 했습니다. 세례 받은 60대 초반의 성도님이 꾸준히 전도를 하고 계신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참 감사합니다. 금년 안에 2분 정도 장로 임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중직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개혁주의 신앙의 바탕에서 가정교회 사역을 건강히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모님이 허리를 다쳐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허리 통증이 치유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정식 목사님 (성은교회)


 

4째 아들을 출산하여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사이 귀에 염증이 있었는데 치유되어 감사드립니다. 사모님이 면역이 떨어져서 피부가 가려운 소양증이 생겼습니다. 빨리 체력이 회복되고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가정교회 사역을 하면서 영혼구원 중심의 사고로 바뀐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원형목장에 참석하고 있는 분들이 신약교회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동역자가 되길 바랍니다. 예배당 월세를 조정하고자 하는데 주인과 이야기할 때 잘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 박준영 목사님 (울림교회)


 

작년 말과 올해 초에 세례 받은 두 분과 생명의 삶을 진행 중입니다. 두 분 모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님으로 마음에 영접한 상태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믿음의 뿌리가 속히 내려서 수료할 때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마귀의 시험을 확실히 이길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지난 4년 동안 가끔 예배만 나오던 방문교인이 올 해 초 예수영접모임을 하고 목장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회원교인이 되었습니다. 영적인 변화와 헌신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몇 명의 자녀들이 점점 자라고 있지만 성도들의 거주지가 멀어서 주일학교나 어린이 목장을 형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큰 목회적 부담이 되는데, 지혜를 얻고 동역자를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자 목녀가 맞벌이로 바쁘고 피곤한 중에도 목장을 세워가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헌신과 수고 위에 목장운영에 대한 경험과 지혜가 쌓일 수 있도록 길을 모색하는 목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다음모임: 2019. 6. 13(). 송추중앙교회.


조근호 : 서북아름다운지역 교회들의 목장이 늘어가고, 예수님 영접하고, 세례받는 교회들이 늘어가니 감사네요.^^ (05.14 16:50)
최영기목사 : 느리지만 변화가 있다고 제목을 붙였는데 진짜네요. 교회마다 세례 받는 사람들이 있는 것에 너무나도 기쁩니다. 강대은 목사님 교회는 이제 정착이 이루어진 것 같네요. 싱글 목장이 4개가 늘어났다니 놀랍습니다. (05.14 18:59)
김재정 : 강대은 목사님의 삶공부 마무리, 박미정 목사님의 원형목장 뿌리 내리도록, 서종식 목사님의 사모님 허리 치유, 최정식 목사님의 에배당 월세 조정, 박준영 목사님의 주일학교 동역자,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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