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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시드니수정&새장)
정희주 2019-05-14 03:06:33 215 2

이제는 더이상 늦출 수 없다.(시드니수정&새장 지역모임)

2019년 5월 6일 (월) 5:30pm

장소; 왕의 십자가 교회 사택(김석환목사&박영숙 사모)


겨울이 성큼 다가온듯 추워지기 시작한 시드니 5월 모임에서는 왕의십자가 교회

박영숙 사모님께서 아주 푸짐하게 준비해주신 해물 샤브샤브로 식탁을 나누며, VIP

형정열 목사님께서 함께하셔서 따뜻하고 훈훈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역목자이신

송영민 목사님께서 요즘 뜨고 있는 `함께`라는 찬양을 소개해 주셔서 함께

찬양하며 우리 모든 지역식구들이 하늘의 가족임을 느끼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 따뜻하고 훈훈했던 하늘 가족 모임 후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형정열 목사님(VIP)

목사님께서는 호주에 오신지 만4년이 되셨고 한국에서부터 가정교회에 대한 생각은 늘 가지고 계셨지만 시도하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부터 알고 계셨던 장한수목자와 박선영 목녀의 밝고 명랑한 삶만을 보았었는데 지난번 호주에 오셨던 장한수목자와 박선영 목녀의 간증을 들으면서 놀라셨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목자,목녀가 이렇게 변화된 삶을 살수 있는 간증을 들으면서 도전 받으셨고, 이제는 더 이상 가정교회를 늦춰서는 안되겠다고 결단하셔서 참여하시게 되었다고 나눠주셨고, 예배처소 이전을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 시드니 수정교회(송영민 목사&홍문일 사모)


목사님, 사모님께서는 지난 한달간 특별히 9명이 세례를 받아서 넘치는 감사가 있었고, 어린이 목장의 9명의 어린이 대행목자, 9명의 예비목자를 세우게 되어 감사하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호주와 한국으로 10명의 성도들이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와서 목자&목녀로 헌신을 하였고, 세미나 다녀오신분들이 목사님,사모님의 가정교회를 향한 사랑과 헌신에 감사해 하시며 어떤분들은 허그로 사랑을 표현해 주셨다고 합니다.


● 시드니 낮은 울타리 교회(심규환 목사&정희주 사모)


평신도 세미나에 4명의 성도님이 잘 다녀오셔서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가정교회로 개척하고 성도들이 처음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오셨는데 가정교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앞으로도 구체적인

가정교회 그림&목자,목녀의 헌신과 결단을 위해 기대하신다고 합니다. 2년여 동안 계속해서 사용해 왔던 예배처소를 옮기게 되어 예배처소가 허락될때까지 가정에서 연합예배를 드리신다고 하시며 예배처소를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기도해왔던 VIP가정이 목장모임과 부활절연합예배에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시다고  하셨습니다.


●heartbeat church (최영진 목사&최유나 사모)


목사님께서는 삶공부를 시작한지 3주차 되었는데 그동안 많은 훈련들과 성경공부를 해 오셨지만 지금이 제일 많이 떨린다고 하십니다. 기대도 많이 되고 성도님들의 반응도 좋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오랫동안 가정교회 방향을 제시하였기에 교회 변화에 큰 부작용은 없지만 목사님께서 휴스턴교회 목자들을 보고 그림을 그리삶며 확신하였던 것처럼 성도들도 가정교회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바라셨고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 결혼하는 커플들이 가정교회를 세우고자하는 소망에 희망이 보이신다고 합니다. 7월에 삶공부가 마치고 나면 8월에 정식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 리버티그로브 교회(김상도 목사&이명순 사모)


지난 모임이후 한달동안 사모님 어깨 통증과 염증으로 아프셔서 목사님께서 가사노동?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도 몸이 안좋으셔서( 허리가 굳어지는 병) 많이 힘들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가정교회를 이런 몸으로 세워갈수 있을까 잠시 생각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부리기에 좋은 종으로 훈련시키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나눠 주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사모님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 메세지커뮤니티 교회(임기호 목사&김나리 사모)


목사님께서는 개척하면서부터 문화사역과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나눠주시며, 교회 가정들이 회복되기를 바라신다고 하십니다.

사모님께서는 4월 모임이후 목사님과 시어머니 두분을 위해 여행을 보내드렸다고 합니다. 평생에 아들목사님과 처음으로 여행하셔서 너무 좋아하셔서 감사하셨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교회안에 가정들의 어려움으로 인해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예배에 함께하지 못했었는데 어린이 주일을 통해 작은 이벤트와 함께 모든 가정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셨습니다.  또한 어버이 주일에 아이들이 부모님을 향한 감사 인터뷰영상을 준비하면서 많은 감동을 받으셨고, 순수하고 솔직한 아이들을 통해 가정들이 회복되기를 바라신다고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 왕의 십자가 교회 ( 김석환 목사&박영숙 사모)


목사님께서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정말 신실하신 분이심을 다시 느끼시며 감사하셨다고 하십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일들에 대해 기대가 되고,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시간 속에서 지금까지 리더십에 대해 훈련을 시켜 주셨는데 다음 세대 에 잘 흘러 갈 수 있기를 바라셨고 , 목자들에 대한 리더십을 잘 준비하고 싶다고 나눠 주시며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자녀들이 이번에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 후 생각이 변화되고,목자, 목녀의 섬김을 통해 감동 받은 자녀들이 가정교회 해야한다고 나눌 때 동역자가 된것 같아 감사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VIP를 위해 기도하시며 교회 비전센타가 허락되기를 위해 기도부탁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리포터 정희주 였습니다. 





김석환 : 모일 때마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교회의 목사님 사모님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모두들 하늘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05.14 03:42)
송영민 : 정희주사모님 이사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상황에도 지역모임 보고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목회 가정교회로 되는 모델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05.14 04:48)
송영민 : 김석환목사님 박영숙사모님 이번 지역모임 풍성한 섬김에 감사했습니다. (05.14 04:50)
김석환 : 송영민 목사님의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과 지역 사랑은 늘 모든 분들의 귀감이 됩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소원합니다.정희주 사모님 늘 모임내용을 잘 정리해서
올려 주셔서 늘 새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05.14 05:16)
조근호 : 수정교회에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네요. 교회 분위기가 완전 축제였겠네요.^^ (05.14 16:54)
최영기목사 : 이제 시드니에도 목자 목녀는 평세를 다녀와야 하는 것으로 문화가 정착되어 가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05.14 19:02)
김재정 : 형정열 목사님의 예배처소 이전, 심규환 목사님의 예배처소, 최영진 목사님의 성도들의 가정교회 그림, 김상도 목사님의 건강회복, 임기호 목사님의 아이들 통해 가정들 회복, 김석환 목사님의 목자들에 대한 리더십과 박영숙 사모님의 교회비전 센터,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14 21:53)
김진수 : 활력이 넘치는 시드니 수정지역모임 좋습니다. 목회자컨퍼런스가 있는 달 5월에도 부지런하게 지역모임을 가졌군요^^ (05.15 03:57)
박종호 : 개인 사정상 참여를 못했지만 지역모임 리포트를 잘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5.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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