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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를 통해 맺어지는 열매들로 인하여...(안산만나지역)
이인수 2019-07-08 09:00:51 257 3

@ 가정교회를 통해 맺어지는 열매들로 인하여...(안산만나지역모임)

​2019년7월5일 금요일 오전 10시

​안산 주향안교회(윤건수 목사님 시무) 


김 영길목사님(안산만나교회)

 


  

지난해 12월에 세례 받고 봄 학기 생명의 삶을 마치고 간증을 한 젊은 주부를 통하여 공동체가 많은 은혜를 받고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가정교회의 원칙대로 전도하고 목장 모임에 초청하고 그들의 섬김을 통하여 예수 영접모임까지 오게 되었고 세례를 받은 후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하여 거듭남을 경험하게 된 알찬 열매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자매는 자신의 동네에도 목장 모임이 세워지기를 소원하며 기도와 전도에도 힘쓰고 있답니다. 완전 불신자가 전도되고 열매를 맺는 것을 보면서 가정교회가 된다는 작은 희망의 불씨를 본 것 같아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답니다. 관계 전도는 훈련 받은 대로 꾸준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행복하고 재미있게 나가고 있습니다.

개역 개정 성경을 새 번역으로 바꿀 때 VIP들과 다음 세대들을 위해 바꾸어야 할 당위성을 칼럼을 통해 계속 알리며 점진적으로 바꾸었는데 지금은 성도들이 매우 좋아하고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홍 송희 사모님(안산만나교회)

 

시골에 계시는 94세 시어머님께서 평소에 신앙고백처럼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를 즐겨 부르셨고 평소 소원이셨던 섬기시던 교회에서 가족과 함께 특송 하는 소원이 있으셨는데 이번에 여름휴가를 맞아 온 가족과 함께 모든 성도들 앞에서 특송을 하게 되어 감사하고 시어머님께서 소원 성취했다고 좋아 하셔서 기뻤습니다.

목사님께서 안식월을 맞아 베트남 선교와 초청받은 집회를 인도하는 동안 사모님은 중보기도로 돕기로 하셨답니다.


■ 정 주벽 목사님(안산은총교회)

 



말씀의 삶을 잘 마쳤고 임직 예정자들을 위한 훈련을 지난 주 부터 변화의 삶으로 시작했습니다. 첫째 주의 읽는 분량이 많은데 바쁘게 살아가는 중직자들이 변화의 삶을 통한 훈련을 잘 감당하여 훈련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은혜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 가족이 들어와서 곽웅 목사님에게 배웠던 새 가족반을 만들어서 진행하고 있는데 좋은 반응과 열매가 보여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 가족반을 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자신의 삶을 나누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 가족반이 성공적으로 잘 될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 잘하심 좋겠다는 생각과 하나님 원하시는 교회로 가기 위한 교회 소개에 모두 얼굴이 환하게 웃으며 좋아했다고 합니다.

 

김 형자 사모님(안산은총교회)


둘째 아들 선교사의 셋째 손주가 저체중으로 출산 했는데 발달검사 결과 모두 정상으로 나와서 감사합니다.

휴스턴에 있는 큰며느리가 운전 면허증에 문제가 생겨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이 인수목사님(십자성교회)

 



3월부터 시작한 원형목장모임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지난주에는 매번 식사로 섬기는 사모님이 힘들다고 서로 섬겨주고자 하는 모습 보면서 감사 했습니다. 억지로 나오던 사람들이 이제는 안 나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서로 전화도 하고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 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와 기도의 삶 공부를 마친 이후 컨퍼런스를 못가서 삶 공부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5년 전에 새벽예배 이후 쓰러져서 원인은 불분명한 미주신경 이상이라고 했는데 지난 6월에 두 번이나 쓰러졌습니다. 한번은 입원해서 혈압 약이 원인인 것으로 그런데 그다음에 15일 후에 새벽에 또 쓰러졌습니다. 다가오는 731일 연세세브란스병원에 정밀 검진을 예약해 놓은 상태입니다.

갑상선저하로 많이 피곤하고 힘이 듭니다.

정확한 병명이 밝혀지고 치료가 잘 되길 바라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열심과 욕심을 구별하는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남 연화 사모님(십자성교회)


섬기는 목장모임에 날마다 힘든 일을 하면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목원이 있어서 감사하고 목장 나눔과 기도응답이 더 풍성하길 바랍니다.

아들 수우와 딸 수경이가 주안에서 믿음으로 바로 서길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 윤건수 목사님(안산주향한교회) 

 



생명의 삶 공부 6기에 8명이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친밀한 관계가 없었는데 이제는 형님, 아우하며 교제하는 좋은 가족관계가 되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하는 동안 낙오자 없이 모두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적으로 은혜롭게 마쳐서 감사하였습니다.

가정교회 문화가 정착된 것은 무슨 삶 공부든지 마친 후 변화의 간증을 시켰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잘하고 있으며 간증을 우선순위에 둠으로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간증하는 동안 본인도 울고 성도들도 울며 풍성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 6기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게 되었고 후반기 삶 공부가 벌써 기다려지고 기대한다는 교회 분위기가 가득처서 기쁩니다.

해외 선교는 가정교회로 전환하기 전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가정교회와 접목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여 땅 끝까지라는 비전을 가지고 7월 초부터 캄보디아에 교회와 유치원에 세우고 있습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선교를 통해 성도가 하나가 되고. 내년에는 청년 학생 리더들을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정희 사모님(안산주향한교회)

젊은 부부 중에 예배만 드리고 모임에 끼지 않는 분이 있었는데 선교 다녀온 후 목장에 관심 갖고 있고 삶 공부를 통해 목장이 만들어지고 목자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일 사택에서 조모임을 하였습니다. 목자 목녀들 한테 최대한 대접 받는다는 느낌이 들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목녀들의 헌신이 보여 집니다. VIP을 끝임 없이 만나고 공급하고 그 중에 관계전도 너무 잘하는 목녀가 있는데 관심 갖고 필요를 찾고 열심히 챙기고 목장모임 하려고 격려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른 목녀들도 도전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김 종문 목사님(안산영광교회)




전통교회라 가정교회 용어들이 아직은 익숙지 않지만 구역예배를 목장모임으로 명칭을 바꾸고 조금씩 가정교회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개 목장을 구상하고 있으며 나름 흉내는 내고 있습니다.

처음 생명의 삶 공부는 6월에 마쳤는데 설교보다 삶 공부 내용이 훨씬 좋다는 반응을 듣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삶공부 하는 동안 서로 경쟁하듯 간식 준비를 어찌나 잘하는지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교회 문화와 DNA가 부족하다 보니 내가 먼저 변화되기 전에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생명의 삶 공부를 마치고 간증시간은 두 사람을 선정하여서 주일에 하려고 합니다. 담임목사부터 가정교회 DNA를 더 많이 공유하도록 원장님의 칼럼을 많이 읽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을 평신도 세미나에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 경숙 사모님(안산영광교회)

27세 된 피아노 전공한 자녀의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는데 교회에서 목회를 가장 많이 돕고 있고 목회자 아내가 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혼하여 떠나면 딸의 빈자리를 어쩌나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군에 입대한 아들과 고3의 막내 대학 진학을 위해서, 사모의 자궁근종 수술을 예정하고 있는데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박 상민 목사님(큰기쁨교회)

 



주일예배 때 새로운 얼굴들이 매주 보이면서 예배 인원이 조금씩 늘어서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 공부 12명을 마치고 간증자로 세웠고 그들이 구원의 확신을 갖고 헌금생활과 십일조를 결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목장 모임이 잘 안 되고 있는 이유는 신앙 바탕 안 되고 자주 모이는 모임이라고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 혜갑 사모님(큰기쁨교회)


연로한 어르신은 찾아가서 목장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보내고 싶은 성도가 있는데 23일 집을 비우는 일이 어려움이 있다고 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 리포터 이인수 목사(십자성교회) 입니다.



 


조근호 : 만나교회는 복음을 제대로 깨닫고 세례받은 자매로 인해 선순환이 기대되고 있군요. 이렇게 선순환의 바람을 일으킬 몇사람만 있으면 교회가 변혁될 것같습니다!^^
리포터 이인수 목사님 ~ 건강 챙겨가며 사역하세요. (07.08 16:56)
최영기목사 : 전원 부부 동반으로 모인 것을 보니 참 좋습니다. ^^; 김종문 목사님, 생명의삶 인도할 때 참석자들이 내용을 다 흡수하지 못해도 정해진대로 13주에 마쳐야합니다. 두 배로 늘이면 더 잘 배울 것 같지만 핵심이 흐려집니다. 몇 년 지난 후에 생명의삶을 다시 수강하도록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 (07.08 20:08)
김영길 : 풍성했던 나눔들을 잘 정리해서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계속 발전하고 성장이 기대가 됩니다. (07.09 21:16)
김재정 : 정주벽 목사님의 중직자 변화의 삶과 김형자 사모님의 큰 며느리 운전 면허증, 이인수 목사님의 건강, 김경숙 사모님의 수술,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0 13:48)
박상민 : 이인수목사님, 남연화사모님.. 리포트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07.11 17:33)
임병연 : 늘 반갑게 맞아 주시는 김영길 목사님 홍송희 사모님! 두 분을 뵈면 감동이 됩니다. 홍송희 사모님은 뵐 때마다 저의 모교회 사모님 생각이 납니 다. 발은 다 나으셨는지요? 안산만나지역 화이팅입니다.^^ (07.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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