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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목자님과 지역식구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부산서지역)
황성필 2019-07-09 06:18:46 257 3


621일 목요일 이번 지역모임은 박은환 목사님과 조영화 사모님께서 섬기시는 신평교회에서 가졌습니다. 가정교회 정신으로 말없이 부흥하고 있는 교회로서 지역모임에서 아주 모범적인 교회입니다. 목사님의 열정과 사모님의 헌신으로 교회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모임 후에는 하늘 복 많이 받게 하려고 복국집에서 맛난 애찬을 가졌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이한의 목사, 이미숙 사모(은항교회)

항상 건강에 대해서는 강철 같은 체력이라 난 예외다 라고 생각해오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손에 입은 화상을 치료하기 위해서 병원에 방문했다가 검진을 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암이었습니다. 재발율 80%의 방광암으로 초기라고 합니다. 다행히 표피에 있을 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급히 연세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경과는 아주 좋았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재발이 안 되도록 약물 치료 중에 있습니다. 동역자들의 기도를 부탁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온전한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암수술과 치료차 교회를 비웠지만 교회는 더욱 하나가 되고 든든하게 세워져가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김인수 목사, 오신숙 사모(감천중앙교회)

터키 성지순례를 은혜롭고 건강하게 다녀오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성령충만하게 보였습니다. 2주 전에 생삶, 기도삶, 새삶, 말삶 4개의 삶공부가 수료되었다고 합니다. 교회가 더욱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장별로 VIP 초청잔치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만남과 관리가 아주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추하셨습니다.



김상우 목사, 전유선 사모(목양교회)

곽인순 목자 초청 축제를 했는데 아주 좋았다고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도전을 받고 상담을 받으면서 큰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확신의 삶을 마무리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장에서 목자들이 삶을 잘 나누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집회 후에 성도들이 삶공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어서 참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지난 3월에 목장 분가 후에 이번에 또 한 목장이 분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목자를 멘토링하고 있는 중이어서 사역에 감사가 넘쳐난다고 하십니다. 이번에 분가하면서 목사님께서 탈진이 좀 온 것 같았는데 제주도 컨퍼런스와 곽목자님 집회를 통해서 회복시켜 주셨다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황성필 목사, 김봉남 사모(양산재건)

한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하나님이 또 알게 해 주셨습니다. 일 년 전에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던 의사선생님이 이제 모든 일을 접고 원래 사시던 강원도로 가셨습니다. 교회개척 초기에 큰 힘이 되어주셨는데 이제 하나님께서 때가 됨에 헤어지게 하셨습니다. 아쉽지만 하나님께서 또 다른 많은 일군을 보내주시리라 믿습니다. 개척 할 때 목회자 가정뿐이었지만 지금은 5가정이 함께 참여하고 있음을 볼 때 하나님의 역사를 느낍니다. 특별히 가정교회 지역모임 식구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를 위해서 더 열심히 감당할 것을 굳게 다짐했습니다.



박은환 목사, 조영화 사모(신평교회)

지역모임을 신평교회에서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3명이나 세례를 받았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생삶 5기를 성도 두 분과 함께 하고 있는데 속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참 좋다고 합니다. 또한 수강생들이 신앙이 정리가 된다고 하면서 감사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이 된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를 통해서 사역을 바르게 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하십니다. 동감입니다. 지난 부산에서 최영기 원장님을 모시고 1일 세미나를 했는데 무척 좋았다고 합니다. 그때 배운 것을 가지고 설교시간에 성도들에게 가정교회 정신을 각인 시켰다고 합니다.



이명우 목사, 김효경 사모(한소망교회)

교회에서 세례를 줄 때 예수영접모임과 생명의삶을 수료하면 수시로 세례를 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천주교에서 영세를 모녀가 있었는데 그들이 세례를 받고 싶다고 해서 예수영접모임과 생명의삶을 수료하면 세례를 베풀기로 했다고 합니다. 목자 목녀와의 교제를 꾸준히 하면서 목사님이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목자 목녀들에게 코칭을 잘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원지현 목사, 이지수 사모(일상으로)

6월 첫 주에 역사적인 생명의 삶 1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세 명의 성도가 참여해서 큰 은혜를 받고 있다고 하십니다. 목장모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은혜를 주시는지 목장을 통해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사모 할 정도라고 합니다. 목장 단톡방에 기도제목을 올리면 모두 동참하여 아멘으로 화답한다고 합니다. 가정교회 정신이 없었으면 이런 섬김과 은혜가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사모님께서 조직검사를 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있기를 지역모임에서 기도했는데 지역모임 후에 검사결과 유방암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수술과 치료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리포터: 황성필



조근호 : 이한의 지역목자님^^ 수술 후 다시 사역현장으로 복귀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양교회가 상반기에만 두 목장이 분가하였네요! 축하드립니다.
목양교회와 신평교회에 세례받는 교우들이 있어 축제 분위기네요. ^^ (07.10 02:13)
최영기목사 : 이한의 목사님 암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재발을 했나 싶어서, 간 떨어질 번 했습니다. ^^; 김상우 목사님 탈진에서 회복되었다니 기쁩니다. (07.10 06:59)
김재정 : 이한의 목사님의 회복, 이명우 목사님의 목자 목녀 코칭, 이지수 사모님의 유방암 수술과 치료,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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