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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감사들(LA 카운티 지역)
오상규 2019-07-10 11:11:20 180 0

LA 카운티지역 모임은 2019년 6월 30일 정영민 목사님 시무하시는 포도원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한 여름 밤에 감사를 많이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한승수 선교사님 이미숙 선교사님


한승수 선교사님


선교사님은 현재 포도원 교회에서 목장모임에 참석하고 계신데 목장에서 생겨난 어려운 문제들을 목자목녀들이 해결해 나가는 것을 보며 그들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올해 공부를 마치려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포도원교회로 인도하신 것도 감사하지만 빨리 선교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이라고 하는 말씀 속에서 선교에 대한 열정과 빨리 돌아가서 가정교회로 섬기고자하는 마음을 보게 됩니다현재 선교지로 돌아가는 문제를 위해서 미국에서 시민권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7월에 신청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이미숙 선교사님

 

직장을 사역지로 생각하며 지내고 있는데 직장 동료로 마음고생하던 것이 해결되어 감사드리고 선교관에서도 목장처럼 섬기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아서 계속해서 기도하면서 리더십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고 했습니다계속해서 한국에 계신 엄마와 오빠의 상황을 놓고 기도부탁을 했습니다.



배종인 목사님 배선애 사모님


LA 한인타운에서 18년간 조선족 사역을 하시던 배종인 목사님과 배선애 사모님께서 오늘 처음 참석하셨습니다.

 

배종인  목사님
가정교회를 소개받고 지난 2 세미나를 참석하셨고 연수까지 마치시고 오셨습니다특히 돌아오셔서 CD로 삶공부와 예수영접모임을 녹취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고 구슬이 꿰어지는 것같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현재 모든 안식년을 보내고 계신데 다시 사역을 시작하면 마지막 사역이 될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지 기도하고 계십니다지난 18년간 조선족 사역을 함께 나눠 주실 때 많은 은혜를 받고 도전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열어주실 새로운 사역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배선애 사모님

결혼 후 12년만에 주신 아들 이삭이 작년에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음을 감사하며 아들과 캠핑을 통해서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감사했습니다앞으로 사역이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기 때문에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아들의 믿음 생활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시며 목사님의 고혈압.  당뇨콜레스테롤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을 하셨습니다.

 



오상규 목사 오희선 사모

 

오상규 목사

지난 5월 말에 있었던 포도원 교회에서의 평신도 세미나에 두 분 목자들이 참석할 있게 되어 감사했고두 분이 많은 은혜와 가정교회를 이해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지난 6월 16일이 창립6주년이었는데 아프리카 챠드목장에서 협력하는 선교사님 부부를 모시고 선교주일로 드리며 선교사님부부와 함께 목장모임을 다 참관하게 되어 너무 은혜로운 주간을 보내게 되었음을 나누었습니다.

 

오희선 사모

지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이후 나누지 못한 은혜를 잠시 나눈후 아프리카 챠드 선교사님 부부의 사역을 들으면서 도전과 위로를 받았다고 감사했습니다현재 목장이 정착단계에 찾아오는 어려움들이 있지만 잘 지나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직장생활 속에서도 크리스천으로 또 사모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했습니다.




정영민 목사님 정영미 사모님


정영민 목사님

지난 번 기도제목이 다 응답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좋은 EM 목회자를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여름에 집중되어 있었던 행사들을 잘 치르게 해 주셨는데 특히 평신도 세미나를 잘 섬길 수 있게 해 주시고 좋은 피트백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위싱턴에서 목회하고 있는 아드님을 위해 계속 기도하시며 좋은 배후자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고헝가리 선교사로 떠난 딸 부부가 이제 사역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기도제목으로 올려 주셨습니다.

 

정영미 사모님

여름 행사 중 지난주 VBS를 잘 마치고 다음 주에 아리조나 나바호 인디어 선교를 위해 32명의 성도들이 떠나게 되는데 감사함과 함께 사역을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따님이 선교사로 가 계신 헝가리에서 유람선 사고 전날 그 시각에 같은 종류의 배를 탔었다는 것을 말씀하셨을 때 감사와 함께 늘 기도하지 않으면 안됨을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리포터 오상규 



김기섭 : 감사한 일이 넘치는 LA카운티 지역을 응원합니다. 정영미 사모님 따님이 헝가리 선교사로 사역하시는군요. 생각날 때 기도하겠습니다. (07.10 14:25)
남인철 : 한승수 목사님 시민권 잘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배종인 목사님, 가정교회로서 조선족 형제자매들에게 복음이 잘 전해지지 빕니다. 오상규 목사님, 목장을 잘 정착하시길 바랍니다. 정영민 목사님, 따님 선교사로서 안전과 적응을 위해 기도해요. 지역 목사님과 사모님들, 홧팅!! (07.10 16:26)
정영민 : 오상규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경적 목회를 해보기 원하는 신실한 동역자들과의 만남은 늘 뒷맛이 좋습니다^^ (07.10 21:37)
이수관목사 : 오상규 목사님, 이쪽으로 옮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배종인/선애 목사님 드디어 돌아오셔서 지역모임에 참여하셨군요. 지역모임에서 충분히 충전하셔서 다시 목회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07.11 14:25)
이일권 : LA지역의 무더운 여름밤이 감사로 시원케 되는 것 같네요!!
LA카운티 지역에 더 많은 감사의 제목이 넘쳐 나길 기대합니다!! (07.12 22:07)
이상래 : 정영미 사모님!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간발의 차이로 따님 내외를 지켜 주셨네요. 두분의 기도가 함께 한 것 같아 기쁩니다~ (07.13 20:03)
서윤주 : 정영민목사님, EM 목사님을 놓고 기도해오셨는데 응답을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정사모님 따님내외를 선교지에 보내놓고 늘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실텐데 얼마나 놀라셨어요....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07.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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