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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수지예일지역)
이혜영 2019-07-12 06:48:00 273 4

**수지예일지역모임은 7월7일 주일 오후6시에 안양 우리들교회에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예쁜 싸모님들 잠시 찰칵 ~** 모두 미인이십니다요~^^



박태규 목사/ 김성남사모(수지예일교회)



가정교회 11년차를 맞이하며 교회 안에 흐르는 가정교회 물결을 바라보며 행복 하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목자 목녀들이 문제를 만나도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고 문제의 답이 무엇인지 목자 목녀들 스스로 찾아 해결해 나갈 줄 알고 각종 간증을 들어도 이전보다 깊이가 있고 주일 낮 대표 기도하는 목자들의 기도의 영성도 깊어졌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지난 수지제일초원 목자 목녀 수련회를 통하여 은혜를 받고 사명의 재 헌신과 충전을 갖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아쉬운 것과 감사한 것은 하반기

평신도 세미나를 한다고 광고를 하자 목자 목녀들이 평세를 하지 말자고 쿠데타를 일으켜 평세를 하지 않기로 한 것이 아쉬움이며 담임 목사의 건강을 생각해 주는 목자 목녀들의 마음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건강관리 잘해 꼭 봄과 가을 두 번은 평세를 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하반기 여름 행사를 준비 중이며 삶 공부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박복남 목사/ 박숙경사모 (동산위에교회)​ 


예수를 믿은 지가 오래된 교인들 특히 연세가 좀 되신 분들이 초신자보다 더 어리광을 부릴 때는 귀엽기도 해서 더 관심을 가져드리기도 하지만 지속적이고 습관적일 경우에는 여간 피곤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고집도 보통을 넘어 견고한 축대 같아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교회 안에 영혼구원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나길 바란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미 고인이 되신 어느 권사님의 8남매의 자녀들에 관한 영혼구원이 진행되고 있는 스토리는 한편의 드라마와 같이 재미와 산고의 진통이 전개되고 있다고 하셨고 지역식구들에게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금주호 목사/ 정은경사모(우리들교회)


 


목장 가족들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고, 목장모임을 통하여 계속해서 가정교회 정신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목회가 즐겁다고 하였습니다.
품고 있는 VIP들의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요청 하였습니다.
사모님은  산후조리중인 큰 며느리가 건강하게 회복되고 손녀가 지혜롭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하며, 둘째 아들의 여름사역과 신대원 학업을 잘 감당하도록, 막내아들의 ROTC 여름 마지막 훈련도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하였습니다.


 김효래 목사/ 이은영사모 (푸른초장교회)
 

 

자녀의 문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긍휼하심의 빛을 비춰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로서 자녀의 허물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죄인처럼 감당해야만 하는 자신을 보며, 창조주이신 주님께서 나의 죄와 허물 때문에 피조물인 자들에게 무릎을 꿇으시고, 온갖 고문과 희롱과 멸시를 당하시면서 십자가에 오르신 그 사랑의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어 눈물이 마음을 적셨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을 수종들면서 자기의 상을 받고 즐거워했던 자기 경배와 자기 찬양의 죄를 십자가 밑에 내려놨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특히 기도를 드릴 때, 설교를 할 때 많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기도의 중심에는 늘 자신이 자리하고 있어서 주님을 바라보기보다는 문제만을 바라보고 자신의 신념으로 열심을 냈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설교보다 성도들이 기뻐하는 설교를 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오직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가정교회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하여 예전 보다 더 깊은 깨달음의 은혜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성도 분들이 어려운 일을 당하면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기도 가운데 위로를 주심을 믿고 나가려고 하지만, 우리의 연약한 죄 된 본성 때문에 그 문제가 해결되기 까지는 그 믿음을 굳게 잡고 나아가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럴 때 주님은 성도의 관계(교제)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바라보게 하신다고 말씀하시며 목사님과 사모님도 목장의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과의 관계를 통하여 많은 위로와 평안함을 얻었고, 끝까지 주님을 바라 볼 수 있었다고 감사했습니다. 때문에 성도의 아픔과 고통 및 여러 문제들이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소중하게 바라 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셨습니다. 서로 아픔을 나누며 위로하는 가정교회 안에서 더 많은 은혜를 체험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삶으로 보여주고 실천하며 교육하는 가정교회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연근 목사/ 이혜영사모 (큰기쁨교회)


수지제일초원에서 개최한 목연수를 다녀오셨는데 목자 목녀들과 함께 큰 감동과 은혜를 받고 왔다고 하셨습니다. 목자 목녀들이 목연수를 통해 vip를 향한 각오와 다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고, 간증과 오겹줄 나눔시간을 통하여 선배 목자 목녀님의 목장을 섬기면서 경험하였던 일들을 함께 나누면서 모르던 것도 알게 되며, 위로를 받고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감사한 일은, 삶공부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시는 젊은 집사님은 공황증세와 불안증세가 아주 심하셔서 두려움과 불안증 때문에 비행기를 못타고 대중교통도 이용하지 못하셨고,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천국에 대한 믿음과 구원의 확신도 없었는데, 삶공부를 시작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희미하고 흐릿했던 천국과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됨으로 불안함과 두려움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었고, 너무 너무 행복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삶공부의 은혜가 이렇게 놀랍게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한 목장에서는 분가를 준비하고 있는데,세워질 대행 목자목녀를 위해서, 그리고 목원들과 분가에 대한 마음이 하나가되고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함께 기도하고 있다고 하시며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박인선 목사/ 나정아사모 (모아교회)


 3주전부터생명의 삶성경공부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6번째 진행되는 성경공부인데 참여하는 구성원들 평균연령이 70세라고 합니다. 한 성도님은 천주교를 수십 년째 다니고 계시는 분인데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모아교회 성경공부에 참여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참여하는 연령대가 높은 편이어서 성경요약 대신 성경읽기로 대체하였다고 합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주무시는 분이 계셔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3주차 까지 한 분도 빠지지 않고 힘든 중에도 끝까지 앉아서 강의를 들어주시는 성도님들이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또 감사한 일은 교회 바로 옆 사무실에 전파사가 이사를 왔는데 전파사 사장님을 VIP로 정하고 계속해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사장님이 목사님을 경계하는 눈치가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친해 지셔서 같이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속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털어 놓으신다고 합니다.   

나정아사모님은 다니시던 어린이집이 폐원을 하여서 지금은 집에서 쉬고 계시다고 합니다. 한 달 전에 결혼 20주년 기념으로 35일 일정으로 목사님과 베트남 여행을 잘 다녀와서 감사하다고 나누었습니다.

 

박재민 목사/ 김시은사모 (참목자교회)



가정교회는 목장에서 보고 배우며 제자를 키우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씀하시면서. 결혼한 20대 자매가 목자 목녀님들을 보고 본인도 나중에 목자 목녀님처럼 목원들을 섬기고

신앙적으로 건강하길 원한다는 말을 할 때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목회자로써 감사한 일은 지역 목장에 나오면서, 멀리 동떨어져 목회를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바로 앞서서 목장을 이끌고 가시는 목사님과 사모님들을 곁에서 바라보면서 보고 배울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리포터 이혜영~^^


   



박인선 : 이혜영 사모님 글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조심하시고요, 수지예일지역이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 (07.12 09:45)
김성남 : 우리의 빈들, 우리의 빈손, 우리의 광야에서 우리의 힘으로 안 되는 그 때가 하나님의 때임을 그 때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때임을 알기에 함께 찬송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영혼 사랑하는 목사님, 사모님들 홧팅요. ♥♥
이혜영 사모님~♡♡ (07.13 01:54)
김태호 : 이혜영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집니다. (07.13 18:38)
박태규 : 가정교회 행복한 맛을 알아가는 지역 목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이혜영 사모님 짱입니다^^ (07.14 07:58)
조근호 : 지역목자님 ^^ 교회 안에 도도히 흐르고 있는 가정교회 물결을 바라보는 큰 기쁨과 보람을 눌고 계시네요! 건강만하시면 따봉입니다! ~~^ 속히 건강하세요. (07.16 00:19)
최영기목사 : 박태규 담임목사님 건강을 우려하여 평세를 쉬자는 에일 교회 교인들도 예쁘고, 한 번 쉬는 대신에 매년 2회씩 평세를 개최하기로 결심하는 박 목사님도 예쁘고. ^^; 보고서를 읽어보니 정연근 목사님 가정교회에 발동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 (07.16 18:48)
김재정 : 박태규 목사님의 건강회복, 박복남 목사님의 영혼구원 역사, 금주호 목사님의 VIP 구원열매, 정연근 목사님의 분가 잘되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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