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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이 뜨거운 (경주포항지역)
박진상 2019-07-16 17:57:51 128 2

헌신된 평신도, 사모 (경주 포항 지역)

일시 : 2019. 7. 9. 12:30

장소 : 포항 푸른 숲교회

참석인원 : 11

 

우 리 들 교 회(박 진 상 / 김 은 주)

개척 7년 차를 지나는 중인데 2년 전부터는 두 층의 공간을 사용하다 보니 월세의 부담이 가중되어 재정적인 어려움이 좀 있고, 또 세 들어 있는 사택도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으며 여러 모로 긴장을 하게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이런 상황을 목사 부부만의 고민거리요 기도제목이었을텐데 이제 네 명의 목자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함께 고민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목자들이 마음이 더욱 한 데로 모아지고 교회를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게하소서

 


주 안 애 교 회 ( 곽 동 현 / 주 영 아)

곽목사님은 일주일간 베트남 선교지를 방문 하고 새벽에 도착하셨답니다. 사모님은 곽목사님이 안 계시는 동안 아이들과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소연하시는데 목사님은 선교지에서 받은 은혜로 충만하십니다.ㅎㅎ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고 있는데 함께 섬겨줄 교사도 없고 재정도 녹록치 않아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모임에 오기 전에 찬양담당이라 준비하고 있는데 시찰에서 후원을 해드리고 싶다는 한 통의 전화를 받으셨답니다. 돈을 떠나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고 계심을 바라보며 큰 위로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잘 준비해서 풍성한 은혜가 있게 하소서.

 


푸 른 숲 교 회 (김 선 인 / 한 정 숙)

VIP 참석중인 김목사님은 가정교회의 이모저모 궁금한 게 많으십니다. 교회를 새롭게 건축하고 매주 등록하는 성도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가정교회 목자로 섬기던 분들이 멀리 이사 와서 등록하기도 했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새가족 관리나 심방, 성경공부 등 빨리 교회의 체계를 잘 정비하고 싶은데 고민이라 하십니다. 성도들도 아주 잘 훈련되어 있어 자비를 드려 헌신적으로 섬기는 문화가 잘 정착돼 있어 가정교회로 전환하기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가정교회를 성도들에게 어떻게 소개해야 할 지도 고민이구요. 목자 목사님께서 평신도 세미나와 생명이 삶을 권해드렸습니다.

 


예 인 교 회(김 은 재/오 선 순)

오사모님은 초등부 때까지는 교회에 잘 다니던 불신 가정의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면서 떨어져 나가는 아이들을 보며 가슴 아프다고 하십니다. 어린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리더로 세워지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김목사님은 가정교회를 통해 어떻게 사역이 평신도들에게 자연스럽게 위임되는 지에 대해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짝 믿음의 가정에서도 목장을 섬기는 모습,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힘에 지나는 헌신을 감당하는 사역자로 세워지는 성도들의 모습을 나눔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은퇴를 앞 두고 부목사님 한 분을 모셔서 일정기간 동역하며 세대교체를 준비하려고 기도 중이십니다.

 


베 델 교 회(김 치 종)

김목사님은 7월 한 달간 전교인들과 함께 기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100시간, 성도들은 목장별로 합쳐서 1000시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목자목녀가 감당할 수 없는 목원 때문에 목장 분위기도 힘들어지고 목자 목녀도 지치고 심지어 목장이 와해되기도 하는 상황을 당하며 처음에는 어느 선까지 개입해야 할 지를 몰라서 방치해 두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몇 분들을 목사님과 사모님이 맡아 상담도 하고 적절히 잘 도와주고 있답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할 렐 루 야 교 회(성 동 경 / 최 태 선)

성목사님은 목장이 왕성하게 잘 되는 목장을 보면 오늘 죽어도 영광이라 하십니다. 그러나 이런 섬김의 자리를 지래 겁먹고 있는 리더십들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고 하십니다. 교회의 분위기를 VIP들이 주도하고 있답니다. 그들이 와서 예수님을 만나고 삶이 변화되는 모습들이 너무나 역력하답니다. 그러다 보니 아직 헌신을 두려워하는 일부 성도들도 이런 모습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아주 다이나믹한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지역목자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해보고 말합시다ㅎㅎㅎ

 


경 일 교 회(이 왕 재 / 진 선 애)

이목사님 내외는 사정으로 참석하진 못하시고 나눔만 보내오셨습니다.

1. 이번에 저희 교회 삶공부 수료식에 50명이 수료하였고 특별히 예비부부의 삶공부에 3커플이 수료해서 감사했습니다.

2.대학부 아이들이 방글라데시 단기선교를 어제 떠나 감사합니다 (7)

 

기도제목

-목사님이 증권위원이라 맡고 있는 교회가 은혜롭게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아들 시온이가 방글라데시 단기선교를 7/8-7/18까지 갔습니다

-사역을 잘 감당하고 복음을 잘 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사모님은 깁스했던 다리에 심을 빼는 수술을 하셨습니다. 잘 회복되게 해주세요

-118~9일에 있을 지역 목자,목녀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하게 하시고 은혜롭게 진행되게 기도부탁합니다

 

리포터 박진상목사

곽동현목사님께서 찬양 담당이신데 매번 부흥회입니다^^

조근호 : 베델교회는 목장의 어려움을 기도로 돌파해 나가시는 모습이 정말 도전이 됩니다. 반드시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 (07.17 05:56)
최영기목사 : 목회를 어렵기 마련이라 모두 다 어려움 한 가지는 갖고 있군요! 그러나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를 이루기 위해 맛보는 어려움이라면 하늘의 상급이 있을 것입니다. ^^; (07.17 06:37)
이왕재 : 지역 모임에 빠지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데 참석을 못해 아쉬웠습니다. 나눔의 내용을 보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07.19 08:38)
김은재 : 박진상 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이왕재 목사님의 나눔까지 올려주시는 재치는 돋보입니다. (07.19 17:06)
김재정 : 박진상 목사님의 목자들의 한마음, 곽동현 목사님의 여름 성경학교, 김은재 목사님의 자녀들 신앙훈련, 이왕재 목사님의 지역목자 수련회 준비,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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