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가끔은 공간과 틀을 깨는 모임이 필요하죠?(경기북지역)
이희준 2019-07-16 20:51:31 193 4

지난 712() 지역모임을 위하여 믿음교회(김정권 목사 시무)에서 섬겨주셨습니다. 12시에 모여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광릉 국립수목원을 찾았습니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작품 앞에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담소를 나누며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박물관을 한 바퀴 둘러보고 박물관 인근에 이내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조용히 그러나 전심을 다하여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으로 올려드리고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영롱한 초록빛 사이로 쏟아지는 햇빛 아래 옹기종지 모여 앉아 나눔이 시작되었습지요.




주원교회 임군학 목사님 김혜화 사모님

상반기에 생명의 삶, 말씀의 삶, 경건의 삶, 기도의 삶 공부가 진행이 되었는데 모든 삶공부를 마치고 수료자들의 삶 가운데 간증이 풍성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중보기도사역을 감당하였는데 약 75%가 응답되었습니다. 그중에 2년 동안 기도하며 품고 섬겼던 vip가 목장을 통하여 등록하게 되어 무엇보다도 감사합니다. 목자 목녀들을 행복하게 섬길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가정적으로는 이사를 잘 하게 되어 감사하고, 자녀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살아감으로 인하여 감사할 뿐입니다. 목사님이 요오드식을 두 주간 하고 계시는데 잘하게 하시고, 지치지 않게 체력을 보호해 주시기를 위하여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한 부부 행복한 부부가 되게 하소서...



동문교회 민기태 목사님 안혜자 사모님

동문교회가 지역개발과 함께 날마다 은혜롭게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건강문제와 은퇴 후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 캄보디아의 신학교에서 조직신학과 성서신학을 가르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모음으로 은퇴를 하고, 은퇴 후에 계획한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쓰임 받은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가정적으로는 셋째 딸의 자녀 쌍둥이들이 오랜 해외 생활로 인하여 모국어 언어문제가 좀 어려운데 말도 많이 늘어나고 인지 능력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 감사하네요. 큰 딸 건강 회복과 둘째 딸 운영하는 학원이 잘 되고, 셋째 사위 목사 박사학위 논문을 연말까지 잘 마치고 완성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세요.




벧엘의 집 김경혜 목사님 박명규 사부님

벧엘의 집은 교회 시설이라기 보다는 영성수련을 위한 시설입니다. 30~40여명이 숙박을 하며 훈련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고 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특별한 사역을 하기 보다는 벧엘의 집을 방문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가정교회의 건강한 목회와 사역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위 가정교회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지역의 변화를 기대하면서 벧엘의 집이 영성수련의 장과 가정교회가 세워지기를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 감사한 일은 이번에 노후 된 차량을 전기차로 바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건강을 유지하며 지역에 필요한 벧엘의 집이 되도록 중보 주시기 바랍니다



믿음교회 김정권 목사님 우경남 사모님

열린문교회에서 있었던 미니 연수를 통하여 가정교회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도 감사합니다. 지역모임에 참석하고, 먼저 가정교회를 하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들으면서 여기 까지 왔는데 이번 미니 연수를 통해 좀 더 구체적인 가정교회에 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귀한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아름다운 섬김을 해 주신 열린문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7월부터 목사님 가정에서 시범목장을 시작하였는데 7명이 함께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시범 목장을 통해서 목원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기도 응답을 체험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자녀들이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 초등학생의 예배생활 때문에 고민했는데 열린문교회 어린이 예배에 잘 참석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세빛교회 이희준 목사님 이정순 사모님

상반기에 생명의 삶 공부를 은혜 가운데 진행하였고 이제 마지막 시험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7월 셋째 주에 수료식을 하며, 간증자들이 주일 예배를 통하여 간증을 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료자들의 간증을 통하여 성도들이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여름 성경학교를 지역의 세 교회가 연합으로 하고 있는데 금년도 4번째입니다. 세빛교회가 주관하여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금식릴레이 기도와 예수님의 생애의 스킷 드라마 출연진으로 참여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유들의 협력과 교회들의 아름다운 연합이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순 사모의 다리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막내딸이 이제 대학 한 학기를 남겨 놓고 있는데 진로를 위해서도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열린문교회 이재철 목사님 라삼숙 사모님

가정교회는 영혼 구원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열린문교회는 이 본질에 매우 충실한 교회입니다. 7월에도 9명에 예수 영접 모임을 통하여 예수님을 영점하였으며 10명이 세례를 받았고 5명이 입교를 하였습니다. 특별히 말기 암환자에게 병원을 찾아가 복음을 제시하고 예수님을 영접케 하였으며, 목장의 목원들의 귀한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목장 청소년부 목장 모임 공간이 부족하였었는데 콘테이너 4개를 2층으로 설치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 719일부터 21일 미니연수와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교회학교 캠프를 통해 예수님을 알아갈 수 있도록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용현동교회 박광필 목사님 김덕례 사모님

먼저 감사한 일은 필리핀 단기 선교를 은혜 가운데 잘 다녀 온 일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장판을 깔아주고, 도배를 해주고, 쌀들을 나누어주면서 귀한 섬김의 사역을 은혜 가운데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현재 생명의 삶 공부와 기도의 삶 공부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학교와 수련회 등 여름 사역이 은혜 가운데 준비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로의 정착을 위해 목장들이 잘 세워지도록, 특별히 올해 안에 20개의 목장이 세워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도부탁을 드리는 것은 장모님이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오늘도 사모님은 병간호 하시느라 지역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조속히 회복되어 중보 해 주십시오.  



나눔이 끝난 후 오늘도 어김없이 Q & A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자 목녀들이 지치지 않도록 잘 섬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부부 사이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하는 문제를 질문으로 내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해답과 토의는 부부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초첨이 모아졌습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한 주간 동안 실천과 확인이 가능한 꼭 원하는 일 한 가지와 또 아내가 남편에게 한 주간 꼭 원하는 일 한 가지씩 나누고 실천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한 후 헤어지기로 했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는 무엇이 있는지 여성분들끼리 카페로 자리를 이동하여 오랫동안 대화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마칠 때는 모두 얼굴에 웃음이 함박꽃을 피웠습니다. 오늘 모임을 통하여 가끔은 공간과 틀을 깨고 지역모임을 가지는 것이 더 유익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두 번 정도는 이런 식의 모임을 갖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ㅎㅎ  





이상 리포터 이희준 목사입니다. 
임군학 : 다음세대를 위한 여름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애쓰시는 가운데 경기북지역 모임소식을 멋진 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리포터 이희준목사님과 삶과 사역을 진솔하게 나눠주시고 주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는 지역의 모든 목사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번 달 모임이 진짜 가정교회다운 모임이었다고 칭찬해주신 목사님들께도 깊은 감사들 드립니다.
다음 모임때까지 건강하시고, 사역의 승리가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 (07.17 00:55)
임군학 : 일년에 두 번정도는 야외에서 지역모임을 하자는 제안은 주 안에서 더 친밀한 지역모임을 이루기 위해 도움이 되는 제안인 것 같습니다. ^^ (07.17 01:01)
김정권 : 진솔한 나눔과 위로가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많은 위로 받고 선배목사님의 격려를 받고 왔습니다. 귀한 섬김의 사진과 글로 애쓰시는 목사님~ 존경합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경기북지역 모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07.17 04:05)
조근호 : 열린문교회가 영혼구원과 세례에 대해서 좋은 귀감이 되어 주셔서 큰 도전을 주심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사모님들끼리의 별도 나눔을 통해 치유의 시간이 되셨나 보네요. ^^ (07.17 06:07)
최영기목사 : 임군학 목사님 치료가 아직 끝나지 않았군요! 계속 건강하기를. 이재철 목사님은 이제 가정교회 도사가 된 것 같습니다. 탁월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지역 식구들은 복 많이 받았습니다. ^^; (07.17 06:42)
이재철 : 오랫만에 광릉수목원에서 목장모임, 대박이었습니다.
함께 맘을 나눌 수 있고,
함께 질문도하고 응답도 할 수 있는 동역자요.
영적 한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희준목사님, 역시 리얼하게 잘 올려주셨군요^^ (07.17 17:53)
김재정 : 임군학 목사님의 체력보호, 민기태 목사님의 은퇴계획, 김경혜 목사님의 벧엘의 집, 김정권 목사님의 시범목장, 이희준 목사님의 연합여름 성경학교, 이재철 목사님의 미니연수와 교회학교 캠프, 박광필 목사님의 장모님 건강,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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