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변화없는 목장의 목자, 목녀가 지쳐갑니다(강남예원지역)
양권순 2019-07-17 00:18:39 191 2

2019년 7월 11일 무더운 여름 잠시 남한산성 자락의 낙선재에서 서울열방교회 전진웅목사님의 섬김으로 13명이 모였습니다.



     식사 후 낙선재에서 전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박덕주/박애리(사랑하는교회) : 지난 달 미국에 있는 둘째 아들과 막내아들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외국에서 지내는 자녀들을 더욱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 되었고,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는 여정이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한국에 잠시 와서 머물기를 원하는데, 그 모든 길도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해 주세요. 교회적으로 7월 마지막 주일에 7명에게 침례식을 집례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손근석/주준희(동암교회) : 큰아들이 의경으로 근무중인데 격렬한 시위대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상반기에 새가족이 많이 왔습니다. 그중 기신자들 이었던 분들에게는 가정교회 원칙에 근거해 등록을 받았고, 생삶과 영접모임 참석을 다짐받았습니다. 그들을 대상으로 생삶을 진행하였고 매주 간증이 계속되고 있는데,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비신자 전도가 많아지고, 세례 역시 3% 이상이 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강은신/박근희(사랑가득한교회) : 그동안 2년간 사용한 예배당 장소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함을 구하는 중에 옛 제자의 사무실을 찾아가 요청한 가운데 있는데, 예배당 장소 사용 문제가 잘 결정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자녀들을 위한 진로와 장인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여종철/이은경(아름다운하늘빛교회) : 7가정이 출석 중인데 최근 자녀가 3명인 가정이 왔습니다. 지난 번 목장 분가 이후 8월말에 한 목장이 분가될 예정입니다. 어려움이 없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전교인 수련회를 준비 중이며, 그때 침례자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전진웅/허희정(서울열방교회) : 둘째 혜인이의 고등학교 진로 결정을 위해 기도부탁드리며, 생삶이 5주차 진행중에 있습니다. 14명이 참석하여 열심으로 함께 하고 있는데, 낙오자가 없이 잘 마치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이후 좋은 목자가 세워져서 목장이 견고하게 세워질 수 있길 소망합니다.



  박승호/최미숙(광민교회) : 아드님은 삼성병원에서 신경정신과 인턴으로 심리치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따님은 9월부터 취업의뢰서를 제출하려 하는데, 취업결정이 메릴랜드대학교 교수청빙으로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는 온전히 현재 출석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을 계속 이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교회 내에 큰 변화가 없는 목자, 목녀들이 지쳐있는 상태인데, 격려를 통해 잘 모이고, 목자들과 함께 더 기도하며 풍성한 나눔이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운영중인 선교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지난 달에 진행된 전교인 야유회는 행복하고 쉼이 되는 일정으로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김석만/최영란(예원교회) : 건강에 관한 검사 결과가 좋은 결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여러 이유로 멀리 이사를 가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가까이 이사를 와서 출석을 하는 가정이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익산에 계신 형부와 주례해 주신 목사님을 찾아뵈면서 늘 준비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목장에서 감사일기를 쓰고 목장에서 나눔을 가져보니 좀 더 풍성한 나눔이 있었다고 지역목원들에게 조언도 해 주셨습니다. 


 

양권순/김영숙(활주로교회) : 막내 딸 다은이와 함께 미국에서 돌아왔습니다. 지난달 예수영접모임이 진행되지 않아서 좀 속상했는데, 아내는 어린아이 두명을 영접시켰다며 이또한 감사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이번 기간에 딸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의미있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지난 달 일일 말씀사경회로 김형윤 목사님을 모시고 은혜의 시간을 가졌음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반기 사역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강홍주 목사님 가정에 셋째 하영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고 산모도 건강하여 감사드립니다. 터어키에 단기선교로 참여 중인 박정식 목사님도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해 주세요.


                             이상 리포터 양권순입니다.



조근호 : 사랑하는 교회에서 7월 마지막 째 주일에 7명 침례식을 베풀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온 교회에 감동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 가득한교회가 속히 반듯한 예배당이 마련되어 마음껏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07.17 06:13)
최영기목사 : 박덕주 목사님, 한꺼번에 7명에게 침례를 주다니, 축하드립니다! 송근석 목사님, 평세를 개최할 수 있도록 세례 인원을 5%로 상향 조정하면 어떨까요? ^^; (07.17 06:49)
이승준 : 사랑가득한교회 강은신 목사님 저는 광주 북지역 사랑나눔교회 이승준목사입니다. 저희는 2015년에 광주 북지역 목자로 섬기는 양지문교회 정만영 목사님의 권유로 예배당을 주일 오후에 전체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12월에 상가 3층을 매입해서 두 교회가 함께 성전분가식을 가졌습니다. 글을 보다 예배당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것 같아 혹시나 제 경험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조심스레 글을 남겨 봅니다.
가정교회이기에 가능한 일들이 특별히 있는 것같습니다.
광주북지역 사랑나눔교회 이승준(010-2604-7609)입니다. (07.18 02:16)
박덕주 : 최영기 목사님과 조근호 목사님의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놀라울 따름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계속해서 영혼구원하는 교회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07.18 19:33)
김재정 : 박덕주 목사님의 다니엘 진로, 손근석 목사님의 세례 30% 넘도록, 강은신 목사님의 예배당 장소, 여종철 목사님의 목장분가, 전진웅 목사님의 생삶 낙오자 없도록, 박승호 목사님의 목자 목녀 회복, 김석만 목사님의 건강, 양권순 목사님의 딸과의 의미있는 시간,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9 22:20)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9차 어린이목장사역자세미나(한국) 신청하세요! 김원도어린이간사 2019.08.13 126 0
제12차 목자 연합수련회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신도사역팀 2019.08.08 177 1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5) 최영기목사 2017.01.14 10046 13
2289 언제나 환영 합니다.^^(전북 익산 지역)    우미현 2019.08.18 21 0
2288 VIP가 목장을 부흥 시키다(경기 신분당지역) (6)   김현규 2019.08.18 65 3
2287 혹시 플로리다 펜사콜라 크리스챤 칼리지 근처 가정교회가 있나요 (1) 이병권 2019.08.17 63 0
2286 이열치열 : 뜨거운 여름 열기에 영혼을 향한 불꽃이 더해지다(이천, ... (3)   이승호 2019.08.17 74 2
2285 이보다 좋을 수 없다(서울마곡지역) (5)   김창영 2019.08.16 72 2
228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02) 열린문교회 박귀원 목자 “목장하다 졸... 명성훈 (BCGI) 2019.08.16 77 0
2283 헛된 섬김은 없다. (인천 주안지역) (4)   김지철 2019.08.16 76 1
2282 일박이일 행복한 지역모임(서울 관악지역) (3) 이태희 2019.08.16 63 1
2281 올해는 버린 카드였는데....(울산초원모임) (3)   임대진 2019.08.15 131 3
2280 드디어 VIP! (토론토 목민 지역) (13)   권은수 2019.08.15 129 3
2279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01) 열린문교회 백남준 목자의 “목장분가... (3) 명성훈 (BCGI) 2019.08.14 100 0
2278 제26차 관계전도자 세미나 신청받습니다. 오명교 2019.08.14 71 0
2277 열린문교회가 CTS '전국교회는 지금' 방송되다! (7) 김원도 2019.08.14 210 6
227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토론토 워터루 지역) (10)   전정란 2019.08.13 92 0
2275 VIP 가 계셔서 즐거운 지역모임입니다. (인천강화지역, 8월12일) (4)   강형석 2019.08.13 69 2
227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00) 다운교회 김경민 김규남 목자 부부의 ... (4) 명성훈 (BCGI) 2019.08.12 132 1
2273 주소가 없어도 다 찾아가요!(밴쿠버 사랑의 지역) (13)   오은석 2019.08.11 165 5
2272 “보아스의 밭을 예비하신 은혜” (강서 제자삼는 지역) (8)   어수미 2019.08.10 180 8
2271 청렴한 목자 웃어 봅니다!(8월7일) 울산 동구명성지역 (3)   이광훈 2019.08.09 174 2
2270 “목회자의 삶이 성도의 삶입니다.”(안산만나지역모임) (9)   박상민 2019.08.09 164 4
2269 사자가 굼벵이만 먹으면서 있으면 안됩니다. (경기 야탑지역) (6)   이병권 2019.08.09 139 3
2268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99) 다운교회 김경민 김규남 목자 부부의 “... (4) 명성훈 (BCGI) 2019.08.09 129 1
2267 하나되는 자리, 감사의 고백(인도네시아 빤뚜라 지역) (4)   서예인 2019.08.08 71 1
2266 가정교회 지역모임은 결승선까지 함께 가는 동역자이다(경기남서부지역) (3)   배명진 2019.08.08 145 2
2265 돈 빌리는 것 까지 목사가 해야한다(울산중구 시민지역)  (4)   박형철 2019.08.08 201 1
2264 최고조에 달한 고속도로(강원지역) (3)   김수정 2019.08.07 140 4
2263 계엄령이 선포될 위기 (필리핀 비사야 지역) (7)   박성국 2019.08.07 152 3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