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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안변해서 정죄했는데, 그것이 내모습이었습니다. (강남 남송지역)
박정호 2019-07-17 23:52:20 182 2

7월 지역모임은 최명식 목사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크신 뼈속까지 가정교회 목사님이십니다.


지역모임에 처음 오신 vip 박영조 목사님과 함께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박정호 목사. 김신자 사모 (모자이크 교회)




 교회에는 늘 은혜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 마치고 간증하고 있는데, 성도들의 간증 속에서 큰 은혜와 작지만 큰 변화들이 느껴집니다.이제 4기 정도 되니까, 제가 생명의 삶의 내용에 먼저 젖어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 내용과 가치가 이제 전달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실습한 것 같아서 성도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7월 중에 오명교 목사님께서 오셔서 관계전도자 세미나를 해주시기로 하셔서, 너무 감사하고, 세미나 속에서 성도들이 실제 전도자로 살아갈 결심도 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성백영 목사님.박영숙 사모님 (더함 교회)




 박영숙 사모님은 이제 교회에서 식사 조 짜서하기 시작한 것이 2주 정도되었는데 하나하나 세워가는 것이 설레고 감사합니다. 설거지도 청년들이 시작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주간 청년 모임을 했는데 그동안 안나왔던 분들이 참여하기 시작해 감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에 Vip들을 찾고 행복한 길을 시작하고 사역을 찾아야겠다는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사역에 관한 생각이 떠오르고 기도하게 되는 것이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생삶 1기 지난주 종강했습니다. 그리고 청년중에 목자 후보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부담이 있어서 후견인이 되어주고 시간을 보내고, 코칭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개척하고 이제 결심되는 것은 찾아가는 생명의 삶을 해봐야겠다하는 마음이 듭니다. 교회를 새롭게 개척해 보니, 찾아가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탄탄히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최명식 목사님. 추연미 사모님.




 최근 중고등부를 위한 강사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또 기도하고 있던 학교에서도 강사로 초청해 주셔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속되는 일련의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느껴지는 것이 감사하고, 섬길 기회가 있어 감사합니다.
 사모님은 막내가 경련이 있는데, 아이가 잠들 때마다 아직까지는 많이 걱정됩니다. 걱정하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걱정이 되는 것이 부모심정인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자궁경부암 검사했는데, 자궁내막 출혈이 있어서 조직검사 새로하는 기간동안 감정이 오락가락했습니다. 일주일후에 결과 나오는데 특별한일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용득 서현주 (예림교회)



 지난 모임에서 원형목장을 해보라고 권하셔서 기도하면서 돌아갔습니다. 돌아가서는 계속 가슴이 쿵쾅 쿵쾅 뛰고, 의욕이 넘쳐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한달째 목장을 하고 있는데, 목사 부부가 먼저 회복되고, 목회에 대한 여유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개척 5.6년 째 제일 힘들었는데, 그때 하나님, 제가 목회 방법을 모르면 방법을 알려주세요 기도했던 기도가 생각났습니다.가정교회를 시작한 것이 그 기도의 응답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현주 사모님은, 목장모임을 지역모임 시작하고 바로시작했습니다. 첫주에는 두사람씩 나눠서 화목금이렇게 3팀이 따로 모였습니다. 서로 시간을 맞출 수 없다고 그래서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몇주 지나니까, 성도들이 사모님이 따로 따로 밥하는거 힘드니까 같이하자고 서로 이야기를 하더니, 지역모임 하기 바로 전주에는 목요일에 모두 모여서 원형목장 다운 목장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목장을 하면서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서로 성도들이 은연중에 나누는 것 들으면서 기도가 깊어지고 나눔통해 기도가 깊어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삶을 조금씩 알게 되니, 사모의 기도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성도들이 왜 안변할까 정죄했는데 그게 내 모습이었습니다. 지난 3주 동안 행복하더라. 개척을 시작한지 9년 만에 처음 경험하는 감정입니다. 영적으로 회복되니까 배도 덜 고파서, 살도 조금 빠졌습니다. ^^. 그리고 감사한만큼 기도제목도 늘어났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박영조 목사 (샬롬교회)



 지난번에 분당 꿈꾸는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전통적인 목회를 오래 했다가, 어려운 일을 만나고, 이제 새롭게 개척하는 심정으로 시작했는데, 명성훈 목사님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소개 받았습니다. 세미나를 마쳤지만 아직 가정교회가 낫섭니다. 많은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아서, 김명국 목사님을 통해 지역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낫설지만, 가정교회가 잃어버린 하나님의 가족 찾는것 같아서 그것이 동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거라면 제가 할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시작할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사실 제 마음에 큰 짐이 하나있는데, 가족 문제, 특별히 아들문제 입니다. 아들이 사역을 시작했었는데, 정신적 문제로 사역하다가 내려놓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문제가 어미로서 잘 돕고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명국 목사님.전명숙 사모님 (남송교회)




  사모님 : 최근에 목사님이 기도를 강조하기 시작하면서, 교회에 자발적 기도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도가 시작되니, 긍정적인 의미로 교회가 벌집을 쑤셔놓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하나님이 뭘 하시나? 그런 예사롭지 않은 느낌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김명국 목사님은 오늘이 남송교회 서원기도 3개월하자고 동기 부여하고, 32일차입니다. 

 사실 서원기도 알러지가 있었는데, 서원기도가 사실 마음을 쏟아놓는기도라는 것을 발견하고, 그러려면 구체적이고 실제적이어야지 마음을 쏟을수 있지 않나? 하는 심정으로 성도들에게 서원마음것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사모는 이기간 중에 10명의 vip가 손에 잡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코칭으로는, 목자 기준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하는 것에 관해 살짝 나눴습니다.

 김명국 목사님은, 목원이 없는데 목자 안하겠다고 안하는... 분들도 계신데, 이런 분들의 결심과 헌신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 다양하다고 말씀하시면서, 

 목자가 잘한다고 하는 기준이 뭐냐?라고 했을 때, 결국 기준이 필요하더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결국, 기준은 목자 서약할 때 서약대로 한다면, 그것이 바로 목자의 자격이 되는 것 같다.

 늘,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vip가 영접하고, 침례받도록 돕는 것. 

 늘, 목자의 자격이 뭘까? 생각했는데, 사실, 서약서에 다들어 있더라. 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그렇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시원했던 것 같습니다. 

 

 지역 모임 하면서, 새로운 감사를 나누고, 들으며, 다시 한 길 갈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정교회 목사님, 사모님들.


 하늘 복 받으세요!



이상 리포터 박정호 였습니다.





조근호 : 예림교회 지용득 목사님 ^^ 원형목장 다운 목장을 하신 용기를 응원합니다. 또한 목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나눔을 통해 문제는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또한 기도가 깊어짐을 개척 후 9년만에 처음 경험하는 느낌이라고 고백하셨네요. 이런 특별한 경험 많이 하시길 소원합니다.^^ (07.18 16:03)
최영기목사 : 김영숙 사모님이 나이가 들어서 교회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지는 듯 싶었는데, 교회가 차근차근 세워지는 것을 보며 가슴이 설렌다니 너무나도 기쁩니다. 원형 목장을 시작하고 싶어서 가슴이 쾅쾅 뛰더라는 지용득 목사님 말이 제 가슴도 뛰게 만듭니다. ^^; (07.18 19:14)
김명국 : 최명식 목사님. 추언미 사모님 아이가 네영이어서 지역 모임 사모님이 참석하그 싶어도 힘들다고 아에 자기 집에서 하면 참석하지 않느냐고 섬겨주신 두분 정말 감사하그 고맙습니다. 지역모임에 이렇게 참석하고 싶어 하는 분든이 계시니 참 고맙고 보람을 느낍니다. (07.19 02:49)
김재정 : 박정호 목사님의 전도자로 살도록, 성백영 목사님의 교회가 탄탄히 세워 지도록, 추연미 사모님의 건강, 지용득 목사님의 원형목장 세워짐, 박영조 목사님의 아들 회복, 김명국 목사님의 서원기도 열매,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20 14:39)
김석만 : 남송지역의 교회들이 든든히 세워져 가는 모습...감사드립니다.♡ (07.3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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