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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저 씨만 뿌리면 됨을 믿습니다(어린이 중부지역)
이정렬 2019-07-18 01:24:27 130 2

모임일시: 2019718()

모임장소: 도고글로리콘도

이번모임은 중부지역 여름캠프가 열리는 도고글로리콘도에서 모였습니다.

새로이 오신 VIP 김금자 목녀님(대전큰나무교회) 환영합니다.

  
 

  박지흠 목사(세종사귐의교회)


목사님께서는 시간이 흘러도 변화가 없는 성도들을 보며 왜 변하지 않지? 나는 그들에게 해준게 없는데 변화를 바라는 내가 이상한건가? 라는 고민이 드는 요즘이시라고 하십니다. 박지흠 목사님 힘내세요..!

우선 어린이목자컨퍼런스 경쟁이 치열했는데 신청이 확정되어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린이 삶공부를 따로 시간을 내어 하기 어려운 여건이어서 내년 1월부터 주일학교 설교를 어린이생명의 삶 내용을 가지고 하시려고 합니다. 여름캠프와 목자컨퍼런스 잘 감당하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류재식 목사(대전광염교회)



새로운삶 간증과 수료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이를통해 성실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드셨습니다. 그리고 졸업하는 목자들의 동생들이 자연스레 자신들이 이어받아서 잘해야한다는 생각과 마음을 부모님들도 함께 갖고 계셔서 감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전세로 사시다가 얼마전 집을 구매하면서 빚이 생기고 부담이 되었지만, 결혼하고 처음으로 집을 구입하면서 아내가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고요찬 목사, 박영희 사모(아산제자교회, 지역목자)



고요찬 목사

말씀의 삶을 시작하면서 강사로 세울 교사를 청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새로온 6학년 어린이가 졸업하기 전에 생명의 삶을 듣고 싶다고 해서 지난주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 아이들의 간증문이 너무 성숙해서 아이들이 작성한 것이 맞는지 의심이 들었는데, , 누나들, 부모님들이 간증하는 것을 보고 들으며 배운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목세와 평세 등등 교회가 대내외적으로 여러사역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교사들이 다시금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붙잡는 돌아봄의 시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이 시간을 통해 자녀들과의 막힌 부분이 뚫어지고 해소되어지는 소통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영희 사모

처음 10명으로 시작했던 유치부가 지금은 40여명이 넘는 성장을 이루어서 감사합니다. 여럿이 있을때에는 나누지 못하는 이야기를 2명씩 교사면담을 통해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정적으로는 약을 잘못 처방받았던 남편 목사님이 좋은 병원의 의사를 만나 맞는 약을 처방받아 감사합니다.

 

김동영 전도사(대전우림교회)



새터민 자매가 저희 목장에 몇주째 나오고 있고 수요예배와 주일예배도 조금씩 나오고 있어 감사합니다.

언젠가 목원에게 받을 생각 안하고 빌려준 돈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질때마다 모아둔 적금을 깨는 상황이 오면서 어디에도 말을 못하고 마음앓이를 하고 있었고 재정에 대한 자유함이 없었는데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오신 목자목녀님의 간증집회를 통해 위로를 얻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연초에 많은 사람들이 지역 특성상 교회를 떠났는데 최근에 VIP가 절반이상 늘어나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씨를 부리고 믿음을 갖고 기도하면 자라게 하시는 이는 주님이심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아동부와 청소년부가 함께 일일찻집을 통해 여름성경학교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하고 있는데, 여름사역을 통해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역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정렬 목사(천안구성교회)


어린이 목장을 세우기 위해 석달 넘게 매주 가던 목장탐방을 멈추고 어린이목자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맡겨보았습니다.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아산제자교회 목장탐방을 데리고 가고 이제는 맡겨보았는데, 목자님과 부모님들로부터 놀라운 고백을 들었습니다. 올리브블레싱 시간에 어린이 목자가 모범이 되어 스스로 일어나서 감사제목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으며, 어린이목장 인도도 스스로 잘 해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목자가 의젓해지고 어딘가 성숙하게 변한 것을 부모님이 느끼시며 굉장히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목자의 아버지도 감동과 도전을 받으시고 신앙생활도 더 충만하게 하고 계십니다. 어린이목자가 변함으로 올리브블레싱 시간에 발표하기 꺼려하던 나머지 아이들도 스스로 앞다투어 발표를 하는 등 분위기가 반전되어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어린이목자가 목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김금자 목녀(VIP/대전큰나무교회)



작년부터 유초등부 아이들이 많이 늘었고 간사님이 선교사님이셔서 책임지고 꾸준히 담당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제가 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셔서 오게되었습니다.

개척목장으로 시작하여 VIP가 오면서 주일학교 아이들도 많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목장분가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분가를 하면 서로 잘 모르기 때문에 융화되어 잘 지낼 수 있도록 그래서 목장분가가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난 주 유치부 캠프를 마쳤고 다음주에 초등부 캠프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주일학교를 맡으면서 사진촬영 등 교회에서 맡는 사역이 너무 많아 힘들었는데, 자원하는 분이 생겨서 저는 주일학교 교사 사역에만 집중할 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오늘 새로이 오신 김금자 목녀님을 비롯하여 여름사역으로 인해 갑자스레 못오게 되신 손인석 목사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름사역으로 분주한 나날속에서 우리는 씨를 뿌릴뿐, 자라게 하시고 열매맺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영육의 강건함 가운데 승리하는 모두가 되길 소망하며 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상 리포터 이정렬 목사였습니다

고요찬 : 이번 달 모임에도 오신 사역자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바쁜 와 중에서도 참여해 주시고 늘 함이 되어주는 사역자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늘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8월 모임에 뵙겠습니다. ㅎㅎ 이정렬 목사님! 정리하기는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은 꼭 같이 찍은 사진으로 올려 주세요... 혼자 튀지 말고~~~~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07.18 06:16)
조근호 : 각 교회마다 어린이 목자들과 목장이 든든히 서가고 있는 것이 역력하게 보이네요. 삶공부도 그렇고, 또 목자들을 이러 새로운 다음 타자들이 자연스랍게 준비되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07.18 16:07)
최영기목사 : 차세대들을 책임져줄 사역자들의 모임 보고서를 읽을 때마다 고마움을 느낍니다. ^^; 그런데 삶공부에 너무 집중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제자훈련=성경공부라는 등식이 어린이 사역에 반영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가르쳐서 제자가 만들어지는 것 압니다. 세 축이 잘 돌아가도록 노력하세요. ^^; (07.18 19:17)
김원도 : 중부지역모임 감사합니다^^ 최목사님 말씀처럼 어린이 가정교회가 세축이 균형있게 세워가도록 지역별로 잘 돕도록 하겠습니다. 고목사님 박사모님 항상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려요~~~^^ (07.19 16:44)
온경수 : 중부지역 사역자들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여름사역가운데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아이들이 살아나는 시간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부지역 목자님과목녀님 화이팅요! (07.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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