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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최고의 댓글을 기록한 지역모임 (대구경북북부지역)
윤희원 2019-07-18 02:52:10 360 3





<총무님의 한말씀> 

예수님의 도를 땅끝까지 증거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제자들 교회서 폭염과 같은 뜨거운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더  예뻐진 모습의 목녀님 회복 되어가는 모습에 감사했고 '서사교회ᆞ고아중앙교회' 새가족들로 더 반가운 모임 이었습니다.


뜨거운 밥과 시원한 냉면의 균형있는 점심에 더 행복하고 원기 충전을 받고 왔습니다.

더운 7,8월도 은혜 가운데 보내시고 9월(24)에 추석 세고 '구미 은혜로운 교회서' 만나기를 고대합니다. 충성!!




목사님은 지금까지 나름대로 목회를 열심히 하는 가운데 그동안 늘 교회에 밤 1030분까지 목양실에 앉아서 책도 읽고 교회 업무도 보고 했는데, 아내가 아프고 난 뒤로부터 집에 일찍 들어가게 되고 책도 잘 안보게 되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새벽기도 마치고 자전거를 다시 타신다고 합니다. 오후에는 식사 후 런닝머신을 이용해서 운동을 하는데 25분 동안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십니다. 최근에 등록하신 분이 계시는데 지난 VIP 전도주일 때 오셨는데, 3-4번 참석 후 이번에 교회에 등록을 하셨다고 합니다. 다른 교회에 다니는 친구의 권유로 오게 되었는데 지난 주 주일 설교내용이 이단에 대한 말씀이었고, 이단들의 특징이 교회 등록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듣고 오해 받지 않기 위해 그 날 바로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오래간만에 모임에 참석을 하셨는데 전반적으로 모임 전체 분위기가 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하시네요. 요즘 계속 치료 재활 중에 있는데 남편 천목사님이 집에서 많이 도와 주신다고 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는 기본! 설거지 필수! 마늘 까는 것 사명!

특히 천목사님이 마늘을 까시기 위해 온갖 노력과 연구 끝에 발견한 것이 있다고 하시면서 마늘을 30분 동안 물에 넣어다가 칼로 끝부분 도려내고 고무장갑으로 껍질 벗기면 잘 까진다고 직접 이 자리에서 시범도 보여 주셨습니다.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 전환해서 지금은 감사하게도 7가정 목장이 생겼다고 합니다. 또한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따뜻한 분위기 가운데 사랑이 넘치는 예배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더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45년동안 전통을 지닌 교회이다 보니 교회 안에 끼리끼리 문화가 존재하고 있어서 계속 기도해야 할 제목이라고 합니다.


사모님은 청년부 모임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지금 청년목장을 하고 계시고 코치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앞으로 계속 청년들을 위한 비전을 주셔서 더욱더 활성화 되는 청년목장이 되도록 기도 중에 있고, 이 청년들을 향한 비전을 갖게 된 그 자체로 더 감사하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일은 지난 20년 동안 계속 해 오던 오전 예배 순서를 새롭게 편성을 했는데 계속 실수를 해서 마음이 불편하시다고 합니다. 하루는 주일예배 시간에 장로님이 강대상에서 내려가시지 않고 계속 앉아 계시길래 왜 여기 계속 계시지??’ 그 때 아뿔싸!! 기도 순서를 그만 놓치셨던 겁니다. 교독문도 빼먹고^^.... 주보 실수가 잦아지고... 아마 이번 주 부터는 잘 적응하셔서 잘 하실겁니다(사모님 뒤에서 팻말 들고^^). 목장은 모두 잘 정착되어서 감사하고 실버 목장도 전반적으로 3년차가 되니 안정적으로 잘 진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모님의 둘째 아이가 예수전도단 간사로 위탁을 했다고 합니다. 선교단체 간사들은 자비량이라 엄마로서 마음도 아프기도 하고 짠하기도 합니다. 하루는 간사 숙소에 가게 되었는데 허름한 옷에 신발에 이발도 자기들끼리 해서 그런지 엉망이 되어 있는 모습 보고 믿음으로 산다는 것 좋지만 막상 내 자식이 저런 모습으로 사는 것이 영 마음이 내키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싱글벙글 좋다고 .... 부모 속 마음도 모르고.. 한편으로는 선교사로 헌신 하는 모습에 기쁘기도 하지만 평생 위탁한다면?? 믿음 없는 자신을 보니 짠하기도 하고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그 동안 계속 시골에 있다 보니 한 번씩 도시에 와야 힐링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원래 용인에서 살아서 그런지 도시생활의 추억과 도시 친구들을 그리워한다고 합니다. 이 지역이 비록 시골이지만 다문화 가정이 많고, 또한 깨어진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온전한 가정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이제 곧 성경학교가 열리는데 아이들이 많이 참석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초등학생 26명이 예배에 참석해서 감사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학교 총 재적수가 50명인데 절반이 되는 아이들이 교회에 나와서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공부방에 초등학생 그리고 중학생 해서 15명이 온다고 합니다. 계속 이 사역을 하는 중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회를 오게 되고 전도가 되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 데리고 올 10월에 일본 비전트립 떠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변에 좋은 소문이 나서 자부심도 생기고 해서 좋다고 합니다.

 

 



요즘 목사님은 마음이 울쩍 하신지 유튜브 찬양 중에 김윤진 간사가 부르는 애절한 찬양을 자주 듣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옆에 같이 듣고 계시는 사모님은 여자 목소리가 아침부터 들려 오니 별로 안좋다고 야단법석이랍니다. 왜냐하면 사모님은 그런 애절한 찬양보다는 기쁘고 활기차고 경쾌한 찬양을 좋아하시는데 아침부터 애절한 찬양을 듣자니 스트레스라고 합니다목사님은 김 간사의 투병 이후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하고 이겨낸 믿음의 고백 찬양이 마음에 진심으로 와 닿는다고 합니다. 사모님이 듣든 안듣든^^

 

사모님은 목사님이 새벽 기도후, 아침식사 후 앉았다 하면 폰으로 찬양을 듣는데 솔직히 소음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지 않는 소리를 듣고 있으려니 그게 스트레스라고 합니다사모님은 애절하고 슬픈 소리는 싫고 경쾌하고 발랄한 이런 찬양을 듣고 싶은데... 아침부터.. 요즘 계속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데 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라며 본인은 거부했지만 옆에 계시는 오래간만에 출석하신 최 사모님 그럼 조울증이네’ ^^

 

 



최근에 교회에 협력 선교사님이 오셨는데 신대원 동기생이면서 방글라데시에서 13년동안 선교 사역을 하고 마감하고 새로운 선교지를 위해 준비하는 가운데 한국을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교회에 초대해서 말씀을 듣는데 교인들이 진지하게 듣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선교사님의 말씀 중에 내가 방글라데시에 간 이유는 아무도 잘 안갈려고 하는 그 곳에 하나님이 보내셔서 순종해서 갔다는 헌신과 고백에 많은 도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선교라는 것이 막연한 것으로 인식했는데 더 기도하게 되고 선교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최근에 오픈한 가게를 개인사정으로 쉰다고 하면 인식이 안좋아질 것 같아 가게 앞에 이렇게 붙이고 왔다고 합니다. ‘오늘은 강의차 휴무입니다’ ^^ 그래서 지금부터 강의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가정교회 컨퍼런스, 세미나라고 붙이게 된다면 가게 주인이 뭔가 있어 보이는 듯한 이 메시지^^ 그래도 하나님이 주신 지혜라고 믿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가게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아이는 깁스 풀고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아무래도 가게 일 때문에 분주할 것 같아 다른 교회 수련회에 일방적으로 등록해 놓고 짐 싸라고 협박 중에 있다고 합니다. 간혹 사모님 보면 아이들 이야기만 나오면 숨겨져 있는 카리스마가 드러납니다^^ ‘짐 싸라이

 

 



오늘 지각한 이유는 어제 비빔냉면을 잘못 먹어서 속이 탈이 났다고 합니다. 일명 아다리옆에서 일제말 사용금지라고 외칩니다교회에 청년들 5명이 출석을 하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고민이며 무엇보다 목장의 결실이라 더욱더 감사한 일이었다고 합니다. 등록 후에 새가족 공부를 마친 상태라고 합니다교회 건물 인수인계 관련해서 은행대출 문제로 연기된 상황이고, 재정적으로 준비 했지만 아직까지는 역부족이고 해서 조금 더 기다려야 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사모님은 지난번에 천목자님 가까운 강정보까지 자전거 타고 오셨는데 밥도 못 사렸다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말문을 이어갑니다. 요즘 장목사님 최영기 목사님처럼 새벽기도 3시간 기도 중에 있는데 집에 오면 초죽음 상태라고 합니다지난 번 나눔 때 이야기 했던 다른 교회 집사님 새벽기도 나와서 아들 군문제로 고민하고 힘들어 했는데 기도 가운데 제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 6월 달 까지 교회 분위기도 좋고 가정교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었는데 그 뒤로 계속해서 교회 안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서 안타깝다고 합니다. 목장 잘 나오다가 부부끼리 서로 싸워서 되돌아가기도 하고, 목녀가 직장을 구하고 아직 못 구하고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기도는 계속 하고 있지만 힘이 빠지고 활력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마음이 힘든 상태입니다. 지난주 삶공부 허그식을 했는데 감동의 시간이었고 많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지난 주에 목녀로부터 목자 목녀 해보니깐 목사님, 사모님 마음 알 것 같다라고 위로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아들은 논산에 입대했고 친정어머니께서 너 울었냐?’라고 물으셨는데 안 울었는데하니 어떻게 엄마가 돼서 아들이 군대 가는데 울지도 않고 너무하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여하튼 아들이 건강하게 제대하고 돌아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장이 좋지 않은데 깨끗하게 치유 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교회를 개척한지 721일이면 만 6년째가 된다고 합니다. 개척교회 목사님들의 간증 중에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원년 개척멤버들은 몇 년 뒤에는 모두 다 떠난다는 겁니다. 나는 절대 이러한 일은 겪지 않겠지라고 했는데 결국 2013년에 오신 분들이 다 나가고 지금은 신앙생활도 안하면서 자기들끼리 모이고 있다는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다.

오늘 불렀던 찬양 중에 눈물 골짜기의 가사가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마음이 무거우시다고 합니다. 두 달 전에도 믿고 따라 줬던 목자, 목녀도 나갔는데 나간 이유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섭섭한 마음이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한마디로 개국공신(?)이다 보니 새가족이 들어오고 난 뒤 관심도가 떨어지다 보니 이런 선택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혹시나 교회가 동요하지 않을까 염려했지만 오히려 목자들이 위로 해주고 짐이 아니라 힘이 되겠다라고 말해 주어서 너무 감동이었다고 합니다. 개척이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더 깨닫게 되었고 이 계기로 더 성숙하고 겸손해지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이제 앞으로는 하나님께 다 맡기고 가야 되겠다는 각오를 해 봅니다.

 

사모님도 최근에 목자목녀가 교회를 떠난 이후 남겨진 목원들의 마음이 어떨까 하고 염려가 되었는데 오히려 한 자매가 다가와서 저희는 다 남아 있을거에요!“라는 말에 눈물이 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아픈 만큼 성숙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마도 그렇게 될 겁니다.

 

 



최근에 목자일기를 아날로그 방식으로 다시 변경했습니다. 각 목장마다 목자들에게 목자일기노트를 제작해서 전달했다고 합니다. 지난주 총목자목녀 모임 시간에 덩케르크단편 영화를 보면서 가정교회를 적용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모님은 큰 딸이 해주는 김치치즈 볶음밥이 너무 맛있다고 딸 자랑을 합니다. 큰 딸에게 칭찬을 했더니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동생들을 위해서 한 번 더 요리를 했다고 합니다. 원래 딸이 까칠하고 동생들이 남자들이라 평상시에는 관심도 두지 않는 스타일인데 요리 칭찬 했더니 딸이 이렇게 변하네요^^ 자기 전에 남편이(윤리포터) 고맙게도 아픈 어깨를 주물러줘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에 가정교회 컨퍼런스 때 만났던 목사님 가정 2가정과 함께 청주 사랑의 교회를 찾아가서 안목사님을 만나 뵙고 왔다고 합니다. 거기 가서 뭔가 배울것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갔고 아니나 다를까 처음부터 우리 일행을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합니다. 토요일이지만 교회가 생기가 넘치고 사람이 계속 왔다 갔다 해서 뭔가 다르긴 다르구나라는 것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교회에는 아직도 주일 저녁 예배를 드리는데 마침 그날 목자님이 계셔서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목자님은 정말 주일 저녁 예배가 좋으십니까?’ 했더니 정말 주일 저녁예배가 좋아서 온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배의 힘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교회가 활기차고 생기가 돋기 위해서는 예배가 살아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청주 사랑의 교회에 방문 하고 돌아오는 길에 하마터면 큰 사고가 날 뻔했다고 합니다. 가까스로 목사님이 잘 피해서 사고는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큰 충격 속에 그래도 아직 할 일이 있구나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노회 관련 일 때문에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9월 달에는 꼭 뵈어요!



이상 윤희원 리포터였습니다^^

박찬민 : ㅋㅋㅋ 다시봐도 너무 재밌는 모임이야기 감사합니다~ 여름이 후딱가고 9월이오길 기다립니다~ (07.18 04:00)
장민혁 : 5G 시대에 발 맞추어서, 신속, 정확, 첨단까지 소상하게 대경 소식을 올려 주셔서 항상 행복합니다.

모일 때 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대경 모든 식구들이 서로를 위해서 섬기는 모습에 초대교회를 보는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 지역 모든 모임들이 서로를 위해서 섬기고, 초대교회를 닮아 가려는 것을 잘 알지만, 대경지역 모임에서 각자 맡은 분들의 헌신에~~~~지역 목자님, 찬양 인도, 리포터, 총무 역활 ㅎㅎ 지역모임 장소를 제공하는 교회들 위에 감사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
(07.18 04:08)
송선미 : 한분 한분 이야기들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
제자들교회 따뜻한 모든것에 감사드려요 ^^♡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시원한 9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 (07.18 04:51)
김병수 : 열심인 목사님ㆍ사모님들 이야기를 듣노라면 안타까운 사연도 행복한 이야기도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고 도전이 됩니다~
아자아자 가정교회 화이팅!!
(07.18 05:36)
나용원 : 윤리포터님, 재미있는 편집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 ^ ^ 이번 달에 저희 교회에 오셔서 기도도 해 주시고 성황을 이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 ^;; (07.18 07:29)
조근호 : ㅎㅎㅎ 명동교회 김영걸 목사님께서 교회 예배순서를 바꾸시면서 경험하신 헤프닝을 나누셨네요. 교우들이 애교로 받아주시겠지요. 조금만 해프닝 하다보면 잘 정착되고 자연스려워질 줄 믿습니다. ^^
대구경북지역 모임에 가면 온갖 것을 배우는 만능 지역모임이네요. 이번에는 마늘껍질 잘 까는 법! 다음 역모임 때는 어떤 특별한 기술이 선 보일지 궁금하네요 ^^ (07.18 16:17)
천석길 : 무슨 나눔을 했는지는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웃기도 하고 울컥하기도한 행복한 목장입니다 좀 적게 먹을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많이 먹었습니다 목장모임을 위해서 새벽부터 자리를 만드신 목사님과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7.18 16:35)
최영기목사 : 보수적인 남편이었던 천석길 지역 목자가 이제 자상한 아내가 되었네요! 최 사모님 좋으시겠습니다. 김영걸 목사님, 실수를 반복하더라고 예배 순서를 꼭 바꾸시기 바랍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 (07.18 19:30)
김영걸 : 감사합니다. 저의 실수에 격려해 주신 최영기 목사님, 조근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올해 휴스턴서울교회 다녀온 뒤 예배순서를 바꾸었습니다. 아직 적응중인지라 실수는 하지만 좋아요. 주님께 영광입니다.^^ (07.19 04:29)
김영걸 :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다녀온 후 예배 순서를 바꾸었는데 가끔 실수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07.19 04:31)
김재정 : 문은숙 사모님의 아들 신장 치유,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20 15:13)
문은숙 : 예전에 난치성 신장질환을 앓았던 아들이 완치되어 군에 입대한 것에 대한 감사를 나누었는데 보고서에 내용이 잘못 올라왔습니다 . 그래도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7.2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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