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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목사님 (용인 시냇가지역)
남기홍 2019-07-18 20:33:00 339 6

2019년 7월 용인 시냇가지역 모임이 오늘 18일(목) 시냇가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총10교회가 모였고, 나눔과 격려와 조언, 그리고 맛있는 식사로 잘 마쳤습니다.



오늘 함께 한 목사님들 사진입니다. 출췍 확실하죠? ^&^

https://youtu.be/IwBAuDA6ASw (CBS뉴스 2018.12.)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36 (기독신문)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16 (기독교포털뉴스)

https://blog.naver.com/moonyangil/221347566103 (젊은 그들, 목회 최전선에 서다 박민균 기자)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81=60681 (2019.7.18 기독교연합신문 "강대상 옆 찜질방, “친해지면 복음은 흘러갑니다”

http://shalomone.iptime.org:5000/sharing/3eZ8XcNaR 권영만 D.Min 풀러 목회학박사학위 논문 "가정교회 형태로서의 교회개척 전략" 입니다.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81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81

   




--- 여기서부터 나눔내용들 소개합니다. 읽으시면서 기도해주세요.---


조기돈 목사님은 7월달부터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여 주4일 (화,수,목,금) 오후 1시~5시까지 4시간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규칙적으로 운영하면서, 1365자원봉사자들이 하루에 3명씩 오게되었고, 활력이 생겨 감사함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새로오신 VIP인 장미자 목사님이 이미 용인지역에서 '작은도서관'사역을 훌륭하게 세워사역하고 있는 곳에 견학을 가서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했습니다. 이제 이 사역을 통로로 가정교회의 방향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긴장하면서, 전도의 접촉점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원형목장을 함께 이룰만한 성도들을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양승모 목사님은 지난주 토요일 새로 이전한 장소에서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인테리어를 1주일여만에 생각지않은 방법으로 은혜를 주셨었는데, 이후에 에어컨을 구비하고, 여러가지를 준비하면서 신혼방을 꾸미는 설래임(?)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설립예배시 기도중에 '조찬미 자매'의 특송을 소원하며 요청하게 되었고, 흔쾌히 오셔서 설립예배가 더욱 은혜였습니다. '요게벳의 노래'라는 찬양에 얼마나 많은 은혜가 있었는지 모릅니다. https://youtu.be/IBz_1Gmuf3g 궁금하시면, 링크를 눌러서 보실수있습니다. 또한, 설립예배후 식사를 대접하기위하여 교제하고 있는 지인이신 사모님이 교회에서 밥을 해서 대접하라고 제안하면서, 100여인분의 고기를 본인이 준비하며 함께 돕겠다고 격려해주셔서 예배당이 꽉차고, 앉을자리가 없이 서서 예배드리고, 식사까지 푸짐하게 나눌수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새롭게 꾸며진 예배당과 목양실과 카페들에서 '우리만의 장소' '우리교회'의 공간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밤을 새고 철야하고 싶은 행복함을 나눠주셨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마음으로 전도하고, 말씀을 준비하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환경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능력있는 말씀을 나눌수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영한 사모님은 요즘 목사님과 함께 새벽기도에서 말씀을 읽고 나눔을 갖고 기도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말씀이 감동이 되었지만, 영적으로 갈급하고 메마름을 경험하게 되면서 해야할일이 전도하고 구원하는 것이지만, 무엇보다 먼저 사모님 내면에서 복음의 기쁨을 회복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중입니다. 주중에는 7세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있는 엄마들이 함께 다시 베이킹 교실을 열어달라는 필요에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베이킹교실'이라는 주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도중에 중국 조선족인 부부와 자녀가 한국내에 요즘 경기가 너무 좋지않아서, 남편만 남고 자녀와 엄마가 중국에 갑자기 들어가는 바람에 서운한 송별회를 했고, 아직 믿음이 없는 남편에 대하여 복음을 전할수있는 좋은 기회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장미자 목사님은 개척할때부터 교회라는 타이틀이 아니라, 작은 도서관이라는 컨셉 그대로 제대로 갖추길 원했고, 그 속에서 가르침과 섬김, 가이드를 통해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전도하는 일에 집중하면서도, 수평이동보다는 믿다가 낙심한 VIP나, 한번도 믿은적이 없는 VVIP(한번도 교회에 나가본적없는 분)들을 향한 마음을 다지며 전도의 방향성을 굳건히 했습니다. 1년반정도 복음을 전하는가운데, 사람들이 몰려왔고, 대학생인 아들과 함께 사역을 하면서 다 캐어할수없는 상황이 오는 가운데, 낙심했다가 회복한 성도들은 큰교회로 옮겨가는 아픔(?)과, 서운함(?)을 고스란히 경험했고, 이곳에서 처음믿은 분들은 여전히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작은도서관의 마을공동체 사업에 선정되어 15명을 모집했는데, 19명이 지원하여 그 속에서 복음도 전하고, 아직 믿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머니들의 요구로 방학돌봄교실을 개설해서 지역의 시립도서관으로부터 강사와 프로그램지원을 받아서 오전9시30분~오후2시까지 진행중에 있고, 이미 믿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들모두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효과적으로 전할수있을지 기도합니다. 정부공문에는 작은도서관에서 종교성을 띠면 안된다는 항목이 있지만, 마지막 시간에 인류 4대성인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예수님의 하나님이심에 대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꺼내 나눴더니 "선생님은 예수믿나봐~"하는 이야기들이 들렸고, 담대하게 복음을 나누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


남기홍 목사는 지난주일 생명의 삶에서 성령체험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공부중에 성령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목회자에게도 특별하고 낯설었습니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성령체험시간을 예고하고 설명하니, 3명의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1주일동안 오전금식을 하면서 준비하며, 안내한대로 기도제목을 한가지씩 붙들고 참여하였습니다. 오히려 인도자인 남목사가 더 긴장되어, 지역목자인 권목사님께 조언을 요청했더니, "우리는 일부러 더 드라이하게 합니다. 어차피 성령체험은 목회자가 주는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니..."라는 말씀이 격려가 되었습니다. 주일오후시간 본 강의를 마치고, 자리를 강대상 앞으로 옮겨서, 조명을 낮추고, 찬송가 연주곡을 틀고 성령체험의 시간을 시작하여30분간 기도했습니다. 기도중에 터져나오는 흐느낌이 들렸고 저역시 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시작기도와 마지막 축복기도를 함으로 마쳤습니다. 지금은 어떤 간증이 이어질지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임미란 목사님은 강원도지역으로 여름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0대의 젊은아들들과 60대 70대의 어른들이 섞여있는 마라나타교회가 가정에서 모이고 있기때문에 이제 외부의 공간을 허락해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었는데, 청년 아들이 "이렇게 예배시간에 앉아있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라는 표현에서 "믿음이 아니라 효도?"라는 생각에 마음속에 소용돌이가 생기고, 젊은 세대들이 노출되어있는 인본주의, 뉴에이지 등등속에서 진심으로 영적소통이 되는 것이 중요한데 뭔가 중요한것을 놓치지않았나 하는 생각으로 "내가 목사인가?" 가슴아프게 자문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회를 하면 할수록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이 절감됨을 고백하셨습니다. 이번 수련회 이후, 지난달 왕십리의 건물을 사용하라는 권유에 일단은 한발을 내딛어 가보려고 합니다. ◀


이상욱 목사님은 이번주 금요일 저녁부터, 온 성도들과 주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삼척으로 '전교인수양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태풍이 온다고 해서 날씨문제로 기도가 필요합니다. 청년자매 한사람이 시험들어 교회에 출석을 안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따님이 설득하여 이번 수양회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모님이 일하시는 어린이집 학부모 한 분이 예배에 참여를 시작했습니다. 주일이면, 노인분들과 함께하는 생명의 삶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윤수 목사님은 "내가 요즘 침체기인가?" 생각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청년자매 한분이 다른 교회로 가겠다고 사모님께 상담을 해서 허락을 해주고나서 더 우울한 마음입니다. 가정교회를 만나고 목세에 참여한지도 오래되었는데, 아직 이렇다할 결실도 보이지 않아서 내적으로 비교도 되고, 스스로 소외감도 든다는 속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이에 대하여 지역목자님은 따뜻한 미소와 말씀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고, 견디고 있는 정목사님이 사실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며,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귀하고 소중하게 보실것임을 강조해주셨습니다.

여기에서 이어진, 지역목자님의 깨알 강의와 격려가 있었습니다. 모두에게 소중한 말씀이라 정리해서 올립니다.♬

"가정교회의 원칙에 대하여"

권영만 목사

가정교회의 원칙은 개교회가 가정교회를 하면서 진행하는 '메뉴얼'과는 다릅니다. 가정교회는 [세 축과 네 기둥]이 원칙입니다. 그중에서도 목장이 제일 관건입니다. 그러나 개척하여 VIP나 불신자들과 목장모임을 하는 것이 첨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목장모임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목장에 대한 그림, 그 목표를 가지고 소그룹식으로 해도되고, 어떤 형태든, 그것을 꿈꾸고 나눔을 통해서 어떻게 정서적으로 터치해 줄수 있을까를 고민하여 진행한다면 이미 가정교회를 잘하고 계신것입니다.

VIP가 하루아침에 변화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또한 기억해야할것은 그가 변하지 않는 것이 목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목자의 잘못이 아니라, 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목자 목녀의 고민과 아픔은 목원들이 변화되지 않는것인데, 목자-목녀 입장에서 어느 목장을 보면 너무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고 비교될 수 있지만, 목회자 입장에서 잘되는 목장과 안되는 목장들을 보면서, 잘 안되도 애쓰며 힘쓰며 울며 고통스럽게 나아가는 목자목녀들에 대해서 훨씬더 마음이가고 기도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이 더욱 은혜를 주시고,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사실, 그 만큼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첨부터 포기하게 만들려는 마귀의 계략이며 전략입니다. 그러므로 개척가정교회 목회자들이 잘 안되는 것이 정상이라는 것, 오히려 처음부터 잘 되는 것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변화되지 않는 현실속에서도 이른아침부터 원주에서 용인까지 지역모임에 찾아오는 열정만보아도 정말 귀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개척가정교회 목사님들이 세상에 내세울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성경대로 하겠다는 일념으로 나오는 분들을 얼마나 주님께서도 귀하게 생각하실까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가 사람에게 평가받기보다 주님앞에서 평가받을때가 중요합니다. ♨



최종민 목사님은 원주지역의 새로 조성되는 전원주택마을에 200여평의 토지에 조그만 흙집을 매매하여, 앞으로 건축하고 입주하게될 40여채 전원주택 가정을 섬기고자 현재까지도 교회로 표방하지 않고, 그저 먼저 들어와 섬기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새벽부터 원주에서 일을 보고 지역모임에 참여하셨습니다.

현재는, 수원영통에 위치한 동생의 학원건물에서 몇가정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일 1세부터 5세까지 아이들이 8명이 예배드리고, 산만하고 시끌시끌 하지만 행복한 소리, 살아있는 소리에 감사가 나왔습니다. 최근 세명의 자녀를 양육하며 교회에 출석하는 딸이 VIP를 초청하여 예배에 나왔고, 예배후 사택으로 이동하여 오후늦게까지 교제하며 함께하면서 섬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함께 모시고있는 90세의 어머니 권사님의 기성교회 교회생활에 대한 고정관념과 딸입장에서 전도하려고 모셔왔는데, 사모님인 엄마만 고생시키는 것같아서 섬김의 문화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주 신림지역의 전원주택 조성공사와 입주자들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김무일 목사님은 미혼모사역과 입양, 대안학교운영으로 하나로 합하여, 건물 한부분(상가5층에 위치)을 매입하여 이전한지 3개월이 되어갑니다. 조용한 시간과 공간이 없는 상황에 아직도 적응을 하는중이고, 주변 상황이 복잡하고 이해관계들이 얽혀있어서 영적갈등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아래층 독서실에서 층간소음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하여 여러가지 스트레스요소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적장애가 조금있는 19세의 미혼모가 4년전 만삭으로 들어와 공동체에 살고있는데, 식탐 등으로 함께 사는 공동체에 분란이 있었지만, 모두들 이 공동체를 나가 홀로서기에는 너무 어렵고 힘든 부분을 공감하는 가운데, 다시한번 사랑으로 또 품어가기로 한 일을 나눔으로 사역의 실재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한분의 교사 자리가 공석이 되어 헌신된 교사가 필요하고, 여름성경학교가 8월1-2일에 40명정도 예정되어 있고, 새로운 VIP들을 이끌어 들여오는 전도에 치중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권영만 목사님은, 지난달 기도요청했던 하지연 자매의 소식부터 나눴습니다. 하지연 자매는 유방암으로 지난주 수술하여 어제 7월17일 퇴원했습니다. 이제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수술전 4시간을 같이 있으면서 보니 8세자녀가 4살짜리 동생을 챙기는 모습이 감사했고, 특히, "40세가 넘은 자매들은 모두 안아픈 사람이 없다"는 표현속에서 치료중에 있는 사모님과 성도들을 향한 연민을 보았습니다. "주님! 속한 치료를 주시옵소서". ◈

시냇가교회도 2주전 생명의 삶에서 '성령체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이 11번째 시간인데, 처음할때의 긴장감과 당황스러움(?)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당시에는 가정에서 진행했는데, 성령체험을 위해서 각자 벽을 보고 앉아서 기도하고, 권목사님은 책상밑에 엎드려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나좀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참여한 한 가정이 3세 자녀의 눈이 짓무르고, 눈꼽이 끼어 수술을 해야한다는 진단에 그 문제를 가지고 성령체험에 나왔었는데, 그날이후 치료가 되어서 수술도 하지않은채 현재 5학년인데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냅니다.

이번 기수에도 성령체험에 2명이 참여하는데, 이제는 성령체험시간이 오면, 전교인에게 광고하여 이 시간 함께 기도제목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허용함으로 몇몇분들이 함께 오셔서 기도을 뜨겁게 하면서 왜소함이 없이 그속에서 2명의 수강생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분은 너무 너무 사모하는 가운데 첨부터 은혜속에서 눈물범벅으로 기도하였지만, 수학교사인 한분은 기도하는 것이 참 어렵다고 하면서 30분시간을 견뎠고, 그래도 일주일동안 성령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르지만, 잘 살펴보라는 조언을 주고 마쳤는데, 한주일이 지난 지난주일날 서울대출신이며 불신자인 남편이 가족과 같이 와서 옆 휴게실에서 예배를 구경하듯하며 참여하는데, 설교가 마치고 헌신의 시간, 축도가 마쳐졌는데, 한쪽에서 주체할수없는 눈물을 흘리는 통곡소리에 놀라서 보니, 그 수학선생 자매가 울며 기도하고있고, 불신남편이 놀라서 이 일이 어찌된일인가 하여 둘러보는 일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주위사람들에게 들려오는 소리는 목사님의 설교말씀하나가 꽂혀 기도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성령체험에 대한 지역목자님의 꿀 팁이랄까......

"생명의 삶은 마치 등산을 하듯 혹은 비상을 하듯 차근차근 올라가는데, 그 정점이 성령체험입니다. 신앙이 뭔지 배우며,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서, 성령님에 대해서 배운 후 비로소 이 정점에서 성령님과 만나게 되면서 터지게 됩니다. 그 다음부터 서서히 하강하면서 다듬어 헌신의 결단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삶은 탁월한 삶공부입니다. 그러므로 한번에 실망하지 말고, 계속해야 합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다른 지역모임 후기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한번으로 마치지 말고 계속하게 하라!~"는 말씀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후, 몇몇 목사님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이에 대한 답변하고 나누는 시간들이 참 유익했습니다.


오늘은 맛있는 회초밥에 냉모밀면으로 마무리했고, 섬겨주신 시냇가 교회 성도들의 과일대접과 간식대접에 감사드리고, 늘 지역모임에 나오는 목회자들을 섬기려는 시냇가 교회 성도들의 마음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리포터 남기홍 이었습니다.

권영만 : 남기홍 목사님의 센스와 열정이 놀랍습니다. 어디서 숨어있는 자료까지 찾아내시고...;;;; 직접 키운 형형색색의 토마토로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07.18 23:58)
남기홍 : 네. 제가 이런 저런 뉴스와 기사들을 보면서 자랑스럽더라고요. 여기저기 널려있는 목사님의 인터뷰와 작은 대답 하나둘이 너무 귀하고 좋았어요. 이미 가정교회의 분명한 열매들이 드러나고 계시지만 기대가 많이 됩니다. (07.19 00:06)
정경미 : 남기홍목사님의 리포터에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저희 가족 사진까지~~ㅎㅎㅎ 남목사님이 직접 재배하신 토마토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토마토이네요 그야말로 토마토가 예술입니다~^^ (07.19 01:01)
남기홍 : 정경미 사모님!~ 최고의 리엑션...댓글입니다. 천안의 심 목사님 사모님 별명은 "리엑션의 여왕"이신데...우리 정 사모님은 밴드에서도 그렇듯 거의 같은 레벨이셔요!~ 올해 수능보는 아들있죠? 저희도 재수하는 딸이 있어요. 빨랑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7.19 02:22)
조근호 :
리포터 남기홍 목사님의 꼼꼼하고 찬찬한 글이 글에서 남 목사님의 성품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수고 감사합니다. ㅎㅎㅎ
햅시바 샘물교회가 새 장소에서 설립예배드리게 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기저기에서 준비되신 분들의 섬김이 또한 아름답기만 하네요. ^^ (07.19 03:16)
양승모 : 남기홍 목사님! 요즘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리포터로 귀하게 섬겨주시니그 모습 자체가 감동으로 다가오네요..시냇가 지역에서 만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목사님이 리포터 하시고, 지역 모임 내용을 더 풍성하게 잘 전달하시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조근호 목사님! 설립예배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세워 나가도록 기도해주세요^^ (07.19 03:34)
남기홍 : 양목사님...아닙니다. 목사님의 자발적이고 겸손한 성품으로 하신 섬김에 비하면 아직 멀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은사를 제일 빨리 알아봐주신분이 양목사님이시쟎아요. 성심껏 하는중입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가사원장이신 조근호 목사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7.19 06:04)
최영기목사 : 남기홍 목사님, 성령체험 시간 인도하느라 '욕보셨습니다.' ^^; 나도 생명의삶에서 성령체험 시간 때 제일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빠짐없이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더군요. ^^; (07.19 19:14)
남기홍 : 최 목사님! 성령체험시간을 그렇게 드라이하게 인도했지만, 한편으론 간증이 있기를 또다시 기도하고 있었는데, 오늘 교회홈페이지에 한 자매의 간증이 올라왔습니다. 읽으면서.. 이 작은 자가 인도하는 체험시간에서도 변함없이 일하시고 응답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07.20 06:56)
김재정 : 조기돈 목사님의 원형목장 이룰 성도들, 양승모 목사님의 새 예배당에 VIP로 채워 지도록, 장미자 목사님의 도서관 사역, 김무일 목사님의 전도에 치중, 권영만 목사님의 하지연 자매와 정경미 사모님의 치유,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20 15:44)
서승희 : 양승모 목사님~ 설립 예배 축하드립니다. 지역모임의 모든 교회들과
동기 목사님이신 임미란 목사님도 너무나 반갑습니다.~ 시냇가 지역 화이팅! (07.26 21:49)
남기홍 : 서승희 목사님!~ 임미란 목사님과 대학원동기시군요? 저와는 목세 동기시쟎아요? ^&^ (07.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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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51) 휴스턴 서울교회 김희준 전도사의 “청... (1) 명성훈 (BCGI) 2019.12.09 1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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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3 가족놀이가 아닌 진짜 가족. (경기 안산만나 지역) (5)   박상민 2019.12.09 9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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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 “남이 해주는 기도가 응답이 빠릅니다.” (분당지역) (6)   이상훈 2019.12.08 1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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