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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열매가 맺힙니다(천안성서지역)
임호남 2019-07-19 00:52:21 112 2

천안성서지역 모임이 718, 천안성서 침례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이호준목사/곽소영사모(천안성서침례교회)


 vip가 없고 열매가 없어 우울증까지 걸렸던 목자가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목자를 포기하려고까지 했는데, 그 목장에 8년 만에 VIP가 왔습니다. 목녀를 통해서 알게 된 비신자가 목장에 오게 되고, 예수 영접모임에서 예수를 영접하였고, 침례까지 받기로 했습니다. 영접모임을 마치고, 모든 목원들이 케익을 준비해서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격이었습니다. 인내하고 기다리면 열매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올해 교회적으로 10명을 침례 주는 것이 목표인데, 전반기에는 1명밖에 주지 못했습니다. “이러다가 10명 침례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감사한 것은 목장마다 기도하면서 섬기고 있는 VIP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주일에 한 명이 예수영접모임을 통해 구원받았고 , 이번 주간에도 두명의 VIP와 구원상담을 하기로 약속을 잡아놓았습니다. 그리고 매주 셋째 주일에 예수영접모임을 갖고 있는데 목장별로 들어와서 예수영접모임을 하는 것을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때에도 예수님을 영접하는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기를 위하여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후반기에 10명을 채워주시리라는 기대와 믿음을 가지고 영혼구원에 힘을 쏟고자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작년에 분가했던 목장에서 예비목자가 준비되어 다시 분가를 준비하고 있고, 싱글 목장도 시드니성서침례교회에서 싱글목장 목자로 섬겼었던 제 딸이 예비목자로 헌신하여 분가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하반기에 두 목장이 분가가 될 것 같아 감사합니다.

 

곽소영사모님은, 목자목녀들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고, 섬기는 것이 체질화되어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 감동입니다.

 


임호남목사/신정숙사모(큰뜻주님의교회)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를 통해서, 성경적 가정교회의 모델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가정교회를 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연수 이후에 달라진 점은, 가정교회에 대한 집중력이 생겼습니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어떻게 하면 성경적 가정교회를 세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보내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배운 것을 하나하나 잘 접목해서 건강한 가정교회를 세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정숙사모는 올해 싱글목장을 맡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부담도 있었지만, 섬기는 가운데, 자신이 청년들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싱글목장을 통해서 VIP도 생기고, 연합예배로 연결되는 열매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규원목사/남은우사모(구성교회원로)

  황목사님은 형제들이 12남매인데, 최근에 나이가 어린 동생이 먼저 소천을 하고, 둘째 형님까지 돌아가셨는데, 믿지 않던 형님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돌아가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들의 죽음을 보면서, 황목사님도 삶에 대해 너무 욕심내지 말고, 남은 삶을 잘 정리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이라도 꾸준하게 하자는 마음을 먹으셨습니다.

 

황목사님과 남은우사모님이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서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두 분이 노년에 건강한 삶을 살도록 더욱 기도가 필요합니다.

 


 서재철목사(천안성실교회)

은퇴를 위해서 많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를 아직 다녀오지 않았는데, 먼저 다녀와서 교회를 어떻게 가정교회로 바꿀지 계획을 세우기를 권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상 리포터 임호남목사였습니다.




이호준 : 어제 모임을 가졌는데 신속하게 글을 올려 주어서 고맙습니다~~^^ 주님이 원하는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고자 서로 격려하면서 같은 길을 가고 있는 목사님과 사모님과의 교제모임이 너무 좋고 큰 힘이 됩니다. 무더운 여름 씨원하게 잘 보네세요^^ (07.19 01:41)
신정숙 : 인내하고 기다려 열매맺는 기쁨을 누리고 계신 이호준 목사님의 나눔이 소망을 갖게합니다. 밀알처럼 헌신된 한 영혼이 제자교회안에 세워지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남은우 사모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온 맘다해 섬겨주신 곽소영 사모님의 체질화 된 섬김은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7.19 01:50)
조근호 : 임호남 목사님의 고백이 잘 좋으네요. 가정교회에 대해 집중력이 생겼다는 고백!!!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는 말이 있던데 8년만에 목녀님의 기도가 응답되었으니 천하가 부럽지 않으시겠네요. ^^
황 목사님의 나눔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형제들의 죽음을 보면서나누어주신 고백처럼, "삶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07.19 03:28)
곽소영 : 임호남목사님과 신정숙사모님께서 연수를 다녀오신 후 받은 축복들을 따끈따끈하게 들을수 있어서 넘 감사했습니다~가정교회를 제대로 세우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고백과 동시에 멈추지 않고 연수 연장선에서 계속 탐방하며 배우고 있는 모습이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황규원목사님과 남은우사모님 건강 회복과 섬기고 계신 제자교회에 헌신된 사람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함께해 주신 서재철목사님, 목회자세미나에 신청하셨으니 가정교회를 하시고자 하는 소원이 성실교회에 아름답게 이뤄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성서지역 목사님,사모님 격려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7.19 08:24)
최영기목사 : 금년에 10명 침례를 목표로 하신 이호준 목사님, 전반기에 1명에게 침례를 주어서 후반기에는 9명에게 침례를 주어야 하니, 죽기살기로 뛰어야 하겠습니다. ^^; ^^; (07.19 19:25)
임재룡 : 와우~ 천안성실교회 서재철 목사님(황서노회 노회장)께서 참석을 하셨네요. 황서노회 증경노회장이신 김00 목사님께서 9월에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을 하시는데 같이 참석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07.2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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