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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가정교회를 설레임으로 기다립니다(인천 서지역)
김행대 2019-07-31 08:09:13 169 2

  인천 서지역 모임은 영광교회(강현구목사)에서 18일(목)에 모였습니다. 딸의 결혼을 이틀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함께 모여 기도하며 축복하게 되어 더욱 기쁜 모임이었습니다.

원광재목사 ♡ 안미자사모(하늘비전교회)


 목사님은 교회 공간을 확장하게 되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영혼구원을 이루기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도를 꾸준히 하면서 주변에 관계를 넓혀가고 있어 감사하답니다.

 사모님은 딸이 태국으로 선교 훈련을 건강하게 다녀오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평소 재가 복지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고, 몸이 약한 중에 있는데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영혼 구원하는데 좋은 도구가 되겠다 싶습니다.

 

안영호목사 ♡ 김영신사모(목자교회)


 목사님은 기존 성도들이 교회에 오게 되어 가정교회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 예수 영접모임을 하고 다음 과정도 계속하겠다고 해서 등록을 받아 주었답니다. 8월에 있을 연수를 통해 진취적인 면이 약한데 강한 도전을 받고 싶고,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볼 수 있는 눈이 띄어 지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많이 배우고 알고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 한답니다. 

 사모님은 군대 간 아들이 군사훈련을 잘 받고 얼굴 볼 수 있어 감사하고, 훈련이 재밌었다고 말하는 아들을 보며 "그런 아이가 아닌데 군대 체질인가" 싶었답니다. 딸은 방학 중에 부모님께 스트레스를 푸느라 바쁘구요.. 두루두루 잘 되는 것 같아 기쁩니다.

 

구현자목사(아름다운 예수교회)


 목사님은 양로원에서 예배를 인도하는 사역을 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애정이 생기는 것을 느낀답니다. 그분들과 대화도 나누고 친밀하게 다가가니 교감도 생기고 마음도 열리고 해서 이제는 기도하면서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된 답니다. 남편이 좋은 신앙의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조태현목사 ♡ 송민정사모(은혜진리 순복음교회)


 목사님은 그동안 기도하면서 기다리던 개척 장소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9월 2일에 첫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설레임과 더불어 절실한 기도가 나온 답니다. 1차 목표는 5가정 10명의 성도를 얻기 위해 기도하고 있답니다. 전도를 위한 전략으로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코딩)를 가르치면서 VIP를 만날 계획을 갖고 있답니다. 잘 준비해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로 발돋움 하게 되기를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사모님은 아들이 태국 선교 훈련을 잘 다녀오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더불어 성적도 좋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대신 딸이 성적이 좋답니다. 자녀가 넷이니 두루두루 행복을 채워간다 싶습니다.

 

서명석목사 ♡ 안복순사모(벧엘교회)


 목사님은 요즘 위기가 축복이다라는 생각으로 목회에 임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교회의 상황이 가족들이 주축이 되어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데, 이제 가족을 떠나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가정교회를 이루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교회도 이전해서 가족을 넘어서서 전도하여 성도를 세우는 목회를 하려고 한답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다리며 목사님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특별히 임재해 주시는 하나님을 통해 복음의 열정이 살아남을 경험하고 있답니다. 복음에 대한 깨달음이 얼마나 달콤한지를 느끼고 있답니다.

 

장신욱목사 ♡ 최안나사모(서창 한빛교회)


 목사님은 요즘 마음 한 켠에 큰 교회에서 생활하고 사역하던 중에 묻은 때가 아직 안 벗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혹여 개척교회에 적응이 잘 안되는 것은 아닌지 점검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더욱 가정교회의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고 그렇게 되도록 애쓰고 있답니다. 확실히 때는 가정교회로 벗기는 게 맞다 싶습니다. 변화의 삶 공부를 하고 있고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도 느끼며 지내고 있답니다.

 사모님은 어린이 집에 출근하게 되었답니다. 이번 모임은 못 오셨습니다.

 

강현구목사 ♡ 한영숙사모(영광교회)


 목사님은 청년들이 잘 세워지고 있는 것을 느낀 답니다. 직장의 첫 열매는 모두 드리는 것이 당연시 되는 분위기가 되어 주님을 위한 헌신이 더욱 커지는 것을 보게 된답니다. 평세 때에 강의를 하면서 새로운 깨달음들이 많았고, 자신과 교회가 더욱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게 된 답니다. 그리고 성도들이 섬기면서 도전과 감동과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다는 고백과 아울러 그 섬김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니 감사하답니다.

 사모님은 큰 딸이 결혼을 하면서 평세에서 수고하신 분들을 위해 제주도 여행으로 섬기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아들의 대입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터 김행대목사 ♡ 김혜선사모(한음교회)


 목사님은 평세에 참석하겠다고 결단하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고 삶 공부를 수료하면서 간증하는 성도님들의 고백을 통해 주님의 일하심이 느껴져서 감사하답니다. 아동부 성경학교와 청소년 수련회를 통해서 믿음의 성장이 있기를 기도한답니다.

 사모님은 아들이 취직하게 되고 집도 이사하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목장들이 더욱 든든히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근호 : 조태현 목사님 ~ 교회 개척을 위해 오래 기도하시더니 드디어 계약하셨군요. 가정교회로 다듬어진 목회관으로 멋지게 세워가시기 바랍니다. ^^ (07.31 08:15)
이화연 : 강현구 목사님 딸 결혼식 이틀 앞두고 지역목장 모임을 하셨네요^^:: 평신도세미나도 마치시고 큰일들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장신욱 목사님 "때는 가정교회로 벗기는 게 맞다"는 말씀이 격하게 공감됩니다. ㅎㅎ ^^:: (07.31 16:30)
강현구 : 7월 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지역에 조금씩, 조금씩 더 좋은 소식이 생겨지고, 기도 응답이 있어서 감사 합니다. (07.31 19:54)
최영기목사 : 가족이 주축이 된 교회를 넘어서 vip 전도를 향한 교회가 되기로 결심한 서명석 목사님의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 (08.01 16:07)
장신욱 : 무더운 여름에 가슴 따뜻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지역 목사님들 모두 가정교회를 통해 결단과 변화의 삶으로 나아가시는 모습에 도전이 됩니다. ^^ (08.02 05:58)
김재정 : 안미자 사모님의 복지 공부 감당, 조태현 목사님의 영혼구원 하는 교회, 서명석 목사님의 전도하여 세우는 목회, 장신욱 목사님의 가정교회 정신 무장, 한영숙 사모님의 아들 대입, 김혜선 사모님의 목장들이 든든히 세워짐,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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