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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섬김은 없다. (인천 주안지역)
김지철 2019-08-16 03:54:31 164 2

헛된 섬김은 없다. (인천 주안지역)

 

인천주안지역 8월 목장모임은 201985일 월요일 오후 6시에 함께하는 교회에서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께서 식사와 간식을 섬겨주셨습니다

한식 부페로 맛있는 식사를 하며 시작했습니다.


 

이광중 목사님, 양은경 사모님 (인천 함께하는교회)

 

이광중 목사님은 교회학교캠프를 난민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초, , 고 캠프에 다녀왔는데 아이들이 설교에 은혜를 받고 캠프 다녀온 후에도 말씀을 기억하고 삶에 적용하려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고 하십니다.

새 가족 성도님이 예배를 잘 드리신다고 하십니다. 평화교회는 성도들이 거의 다 주일에 지각, 결석 안하시고 일찍 950분까지 오셔서 예배를 위한 기도회부터 참여하신다고 합니다.

9월에 새가족들을 위해서 삶공부를 개강하는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십니다.

 

양은경 사모님은 가족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좋았다고 하십니다. 교회학교 중고등부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어서 감사하고, 특히 말씀노트를 잘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사모님이 전도한 새가족과 러시아교포를 위해서 9월에 생명의 삶을 하려고 하는데 두 분이 생명의 삶 공부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십니다.

 

송순석 목사님, 박종림 사모님 (인천 포도나무교회)

 


송순석 목사님VIP들을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청행사를 통해 새롭게 나온 아이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을 통해 그 부모님도 신앙을 가지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기대하며 전도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 목장 모임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 기회를 보고 계셨는데 성도님이 자발적으로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모임을 갖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목장 모임을 시작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하십니다.

 

박종림 사모님은 교회가 가정교회의 정신이 조금씩 스며드는 것이 느껴진다고 하십니다. 교회 성도들이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모임을 하자는 말이 나와서 목장 모임에 대한 기대가 생긴다고 하십니다.

새가족이 아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힘이 들어서 한주 예배를 쉬겠다고 했는데, 그분을 전도하신 분이 새가족의 집에 방문해서 새가족과 아이들을 데리고 오셨다고 합니다. 새가족이 전도자의 말을 잘 듣는 것은 전도자가 평소에 이 새가족을 많이 섬기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역시 섬김이 능력입니다.

교회적으로 중등부 아이들이 열심히 한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된 이유도 중등부를 맡아서 하시던 선생님이 아이들이 먹고 싶은 것들도 사주고, 볼링도 하고, 정서적인 것들을 만져주고, 아이들과 좋은 친구가 되어주면서, 잘 놀아주고 아이들이 잘 정착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송상옥 목사님, 이윤수 사모님 (인천 소망교회 인턴목사님)

 


송상옥 목사님VIP전도를 위해서 붓글씨교실을 다니고 계시는데, 최근에 수강생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함께 식사한 분들 중에 목사님께 막걸리를 권하시는 분이 계셔서 정중히 거절을 했더니, 목사님을 진짜 신앙인으로 인정 하고 신앙에 대한 것들을 물어보시며 관심을 보이셨다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새로운 삶 수강하고 계시는데 어떻게 하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가를 더욱 생각하신다고 하십니다.

 

이윤수 사모님은 가족들 모두가 함께 휴가를 다녀오셨다고 하십니다.

예전에 교회개척 때 교회를 떠났던 성도 2명이 찾아와서, 시간이 지나고 보니 목사님과 사모님의 섬김이 참 귀한 것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죄송하다고 사과 했다고 합니다. 이사 간 곳에서 나름 대로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답니다. 사모님은 이 두 사람을 보면서 교회개척의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고, 섬김은 언젠가는 반드시 열매를 본다는 것을 한 번 더 확신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김지철 목사님, 이승주 사모님 (인천 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은 장모님의 칠순 기념으로 제주도를 다녀오셨다고 하십니다.

먼저는 처가댁 식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십니다. 여행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뻤다고 하십니다.

교회적으로는 VIP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감사하고 함께하는 교회 지체들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길 기도한다고 하십니다.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 (인천 함께하는교회)

 


임경애 사모님은 교회 목자. 목녀들 조모임에 참석 할 때 마다, 목사님 사모님들을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고 하십니다. 교회 목장들마다 기도가 응답되고 있고 관계 속에서 성숙되고 가족이 되고 있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의 목회자 칼럼을 통해 교인들과 소통이 잘 되고 있다고 하십니다. 목자들이 목사님 칼럼은 사이다같다고 한답니다.

 

사모님은 목사님과 길에서 늘 손을 잡고 다니신다고 하십니다. 지역동사무소 헬스장에서 만난 VIP 한분이 목사님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부부가 저렇게 화목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자신의 부부 삶이 잘못된 것들을 깨닫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장 모임에 방문하시기로 하셨다고 합니다.

잉꼬부부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 정말 아름답네요 ~^^

 

이화연 목사님은 교회에서 공동기도제목을 가지고 계속 기도하고 있고, 매달 교회와 목사님을 위한 기도제목을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고 함께 기도하고 있는데, 기도를 공유하며 함께 기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교회가 기도로 하나가 되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이 칼럼을 쓸 때는 목자, 목녀들이 차마 말 못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목자. 목녀들의 입장에서 칼럼을 몇 개 쓰셨다고 합니다. 아마도 목사님 칼럼이 사이다라는 말은 그런 차원에서 나온 것 같다고 하십니다. 칼럼을 통하여 성도들과 소통을 하려고 하고 있고, 칼럼에 목사님의 생각과 고민들도 쓰다보니 성도들이 주일에 교회에 오면 칼럼부터 관심을 갖고 본다고 하십니다.

암투병을 하시는 목자님이 계신데 그분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함을 경험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그 분 안에서 진정한 믿음을 보시고 교회가 은혜가 크다고 하십니다.

교회는 목장과 연합예배 두 가지 외에 다른 것은 하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연합교회가 행사가 있을수록 목장모임은 소홀해 지기가 쉽고, 교회는 다른 것보다 목장이 즐겁고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신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혈압이 높으셨는데 중보기도실에 기도 제목을 올린 이후로 혈압이 정상으로 내려갔다고 하십니다.

 

다음 9월 지역 목장 모임은 201999일 월요일, 인천 우리소망 교회 (김지철목사님, 이승주 사모님)에서 합니다.

코칭모임은 916일 오전10시 함께하는교회에서 합니다.


리포터 김지철 목사입니다~^^




조근호 : 인천주안지역 모임의 화기애애함이 절절하게 전해져 오는 것 같습니다. ^^ 이화영 목사님의 기도와 칼럼을 통한 교우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이 아름답네요.
임경애 사모님 - 이 목사님과 더욱 더 손 꼭 잡고 다니세요. 가정교회는 보고배우는 시스템이어서 담임목사 내외의 행복한 모습 보여주는 것도 매우 좋은 전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08.16 04:18)
최영기목사 : 돌려가며 모이는 것을 자원하니, 박종림 목사님은 자연스럽게 가저교회 전환이 이루어질 것 같네요. ^^; 이화연 목사님은 소통의 달인인 것 같습니다. ^^; (08.16 18:23)
이화연 : 웃고 울고 떠들다 보면, 시간이 훌쩍흘러 간것을 봅니다. 아마도 천국에서도 이렇게 수다를 떨다보면 시간가는 것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격이 없는 이야기들을 나누어서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잘 집중하고 정리해주신 김지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9월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코칭 모임이 기대가됩니다. ^^~ (08.16 20:22)
김재정 : 이광중 목사님의 새가족 삶 공부와 양은경 사모님의 새가족과 러시아 교포와의 생명의 삶 공부, 이화연 목사님의 혈압 치유,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17 22:00)
이광중 : 리포터 김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목장에 모여 함께 먹고 나누는 시간이 늘 밤 11시 넘는데도 짧게만 느껴지는 목장모임이 있어 감사하고 기쁨니다 . 아직은 가정교회 입문이 짧은 목사님 사모님들이 많지만 함께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려는 한마음으로 열심내고 있으니 주님께서 그 정성을 받으시고 복 내려주실줄 믿습니다~ (08.28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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