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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환영 합니다.^^(전북 익산 지역)
우미현 2019-08-18 17:48:45 90 2

제목: 언제나 환영 합니다.^^



7월 모임을 18일 목요일 10시30분 늘함께하는교회(하은성 목사님)에서  가졌습니다. 지난 몇 달간 함께하지 못했던 비젼교회 김신규 목사님 부부가 오셔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교회마다 여름 행사가 있어 8월 모임은 쉬고 9월 첫 주 1박2일로 가까운 콘도에서 단합 해 보기로 했습니다. 지난 사역을 나누고 찬양과 기도 후 맛있는 점심도 함께 하였습니다. 



*지역목자- 박성수 목사님, 노덕례 사모님(주사랑 교회)입니다.



“부부의 삶 팀과 장시도를 다녀왔습니다. 외도와 흡사한 분위기인데 즐겁게 잘 다녀 왔습니다. 목장 분가가 있었습니다. 두달 만에 세 목장이 분가하는 일이 있어 감사했습니다. 계속 목장 분가가 어여져 감사합니다.목장 분위기도 좋고 멤버들도 잘 구성되어 아주 좋습니다. 기존 분가가 안되는 목장은 올 12월 31일까지 분가 안될 시 임의로 조정 하겠다 말했습니다. 임의로 흩어버릴 계획입니다.목원중 가정 오픈을 안하는 목원이 있었는데 변화되어 가정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목자를 자원하는 성도로 인해 기존성도가 자극을 받은 듯 합니다. 이렇듯 연이은 분가가 이뤄져 감사했습니다. 예수영접 모임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담임 목사와 친해지는 계기가되 좋습니다.모임후 목장별 목원들이 꽃을 주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축하 해 줍니다.”성도들과 한마음이 되어 가정교회를 세워가는 목사님을 보며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상반기도 교회와 성도들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신규 목사님, 강진화 사모님(비젼교회)입니다.



”3,4,5월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달은 중국 선교사님을 맞이하느라 빠지게 되었습니다.기존 교회서 분립해 나와 창립멤버 장로님이 힘들게 하다 6월말 비젼교회를 나갔습니다.남성도들에게 시달리며 힘들었었 습니다.지금은 안정되었고 가족같은 분위기로 아주 좋습니다. 저는 목회에 유치부부터 장년이 함께드리는 예배를 원했습니다. 꾸준한 시도 결과 지금은 잘 정착되어 갑니다.수요 예배시 간증이 있었는데 미국에서 오신 가정이 있는데 예배에 참석 전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는가 토론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졸음. 장난감. 간식처럼 방해되는 것들을 배제하고 바른 자세로 예배를 드리자고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예배에 집중하려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감동 하였습니다. 주일학교 예배를 Sunday school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교회에서 구역모임이 문제였기에 구역모임은 없앴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를 접목시켜 보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일학교 학생 6명 있습니다. 교단에서 무료로 성경학교를 해주고 중고생 5명 있는데 방학중 vision trip 준비 중 입니다. 다음 주 오랫만에 미국서 아들이 들어 옵니다. 여름 휴가는 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낼 듯 합니다.“ 김목사님을 오랫만에 뵙고 그간 사역을 함께 나누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먼저 다녀오시길 추천 드렸는데 꼭 다녀오세요. 다녀오시면 더 정확한 그림이 보일 겁니다.




*정 상준 목사님,박 봉녀 사모님(행복한 교회)입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자체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제가 마술을 배워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재미를 더해보려 합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창조를 주제로 진행 합니다. 양성 평등과 동성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마술은 진행후 과정을 오픈해서 속임수 임을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여기서도 여러분께 동전 마술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직접 준배해 오신 동전마술로 저희들을 웃게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마술 하기전 동전이 손바닥에 숨긴게 다 드러나 어쩌죠~ㅋㅋ 동전마술까지 보여 주시며 준비하신 성경학교에 많은 열매 있길 기도합니다.



*최 철광 목사님, 채 희정 사모님(동서로 교회)입니다.



“이번주 토,일 여름 성경학교가 있고 8월 1~3일 까지는 전교인 무주에서 수련회를 합니다. 8월31일에는 어린이 목자 컴퍼런스가 있습니다. 학생부 목장이 4년째인데 제대로 안되 고민입니다. 전도사님 빈자리에 하나님이 보내시는 사역자가 오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교역자 구하기 힘들어 우선은 원광대 간사 중 찾고 있습니다. 지난주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에 강의하고 왔습니다. 강의 끝에 필리핀 현지교회와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작은 건물의 교회와 양철지붕에 에어컨이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현지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친척집 방문하며 보낼 것 같습니다. 겸사겸사 형님과 처형댁을 방문 합니다.” 목사님의 지도와 인내로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갑니다. 여름 휴가 즐겁게 보내세요.



*김 성진 목사님, 장 은주 사모님(솜리 교회)입니다.



”여름성경학교 준비합니다. 셩경학교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아내가 주관해 찬양과 율동을 철저히 준비 합니다. 성경학교는 금요일, 토요일, 주일까지 합니다. 주일에는 군산 야외 수영장에 갑니다.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며 잘 참여,합니다.생명의 삶은 성경학교 후 학생들 (중학생 2명, 청년1명)과 시작하려 합니다. 생명의 삶은 대상자가 한 명 이라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되는데로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의 나가는 학교에서 전도된 학생들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전도가 되어 교회 출석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2명이 전도 되었습니다. 교사로 먼저 만나서 인지 아이들이 잘 따라 줍니다. 소그룹 모임은 시작하면 끝까지 해야한다는 인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모든일에 꼼꼼히 신경 쓰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름행사 잘 치르세요.^^



*하 은성 목사님, 우 미현 사모(늘함께하는 교회)입니다.



”기존 성도 몇 분을 시간 맞춰 평신도 세미나 참석시키기 쉽지 않아 고민입니다. 청년들과 모임을 9월중 시작해 자연스레 원형목장을 구성해 청년부부터 목장 전환을 시도하려 합니다. 더불어 장년부도 가정교회를 접해보지 않아 우선은 구역예배 형식으로 모임을 갖도록 시간 조율 중입니다. 예배에 충실히 참석하는 집사님들과 믿지 않는 남편들 위해 기도하고 있고 교회 에에컨 배선에 문제 있었는데 전기일 하시는 집사님 남편분이 작업해 주시고 섬겨 주셨습니다. 주일에도 일을 해 예배에 함께하지 못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알콜 중독으로 시설에서 치료중인 성도가 몇 달간 잘 견뎌주고 있어 감사합니다. 더 잘 참고 치료되어 본인의 말 처럼 전도하며 봉사하며 살아가길 부인 집사님과 교인 모두가 기도합니다.“ 상가교회에서 벗어나고 가정교회를 위한 계획들이 막힘없이 진행 되기를 기도 합니다. 하목사님 힘내세요~^^



7월 모임 후 바로 올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이상 리포터 우미현 이었습니다.^^


조근호 : 두달 사이에 세 목장 분가 - 주사랑교회에 복이 한꺼번에 밀려든 것 같네요. 기존목장이 영혼구원이 안되면 강제력을 사용하겠다는 극약처방이 통한 건가요? ^^ (08.18 21:27)
최영기목사 : 여름 행사로 모두 바쁜 시간을 보내셨네요. 박성수 지역 목자 가정교회가 제대로 뿌리를 내려 가는 것 같습니다. (08.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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