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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청소년 목장연합수련회 후기
정대희 청소년간사 2019-08-19 23:39:05 172 4

​작은교회 청소년 목장 연합수련회 후기

매년 여름이 되면 청소년부에서는 수련회를 준비합니다. 그때마다 마음 한켠에 작은교회들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 고민을 해 왔었습니다. 그 마음을 주변 목회자들과 함께 나누다가 지난 6월달에 몇분의 목사님과 마음을 모아서 처음으로 작은교회 연합수련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개교회 94명이 모여서 지난 8월8일부터 10일까지 포항(YPC 수련원)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작은교회는 단지 숫적인 작음이 아니라 청소년 목장으로 모이는 바로 그곳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작은교회임을 강조했습니다. 비록 몇명이 없더라도 청소년 목장 안에서 함께 먹고 나누고 기도할 때 교회를 경험할 있다는 것입니다. 

2박3일 동안 그렇게 작은교회를 세우는 그 훈련에 집중을 했습니다. 교육목자, 청소년 목장 그리고 목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배운 후에, 목장을 실습하는 너무나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위해서 후원해 주신 교회는 울산큰빛교회, 울산 다운공동체교회, 구남교회, 부산 미래로교회, 경주 경일교회, 대전 사랑의 교회입니다. 이렇게 여러교회들의 후원이 있었기에 작은교회 연합수련회를 좀 더 잘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통해서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을 시작으로 작은교회 연합수련회가 여러지역에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지역목자회에서 작은교회들이 연합을 하여 수련회를 함께 준비하고, 지속적으로 연합을 하여 작은교회들 안에 있는 청소년 목자들이 든든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부산경남지역이 중심으로 모였고, 대전, 부안, 성남에서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목장 길라잡이 강의 중


복학교를 통하여 공동체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복학교에서 청소년들 함께 행복을 누렸습니다. 

참석한 10개 교회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행복학교 시간입니다. 

질 특강을 듣고 조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빗밴드가 찬양으로 섬겨주었습니다.  

온 몸과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는 그 열기를 느껴 지십니까!

전심을 다하여 주께 울부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교육목자를 위하여 학생들이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물로 표현되는 저 간절함은 청소년 목장의 부흥의 시작입니다. 

회자를 위하여 모든 청소년들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청소년 목장은 이렇게 함께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소년목장 실습시간입니다.
 

렇게 교회에서 청소년 목장으로 모였고, 또 계속 모일것입니다. 

의로 섬겨주신 서민후 목사 김동환 목사 정대희 목사입니다. 

교회별 수련회 후기입니다. 
1. 성남은혜로교회입니다 다녀와서 이번주 처음으로 목장모임 가졌는데 즐겁고 재밌게 드렸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주도적으로 잘 이뤄졌고 삶 나눔에서 수련회를 통해 깨달은 것을 적용하며 살겠다고 고백하며 좋았습니다. 이때까지 드려왔던 것보다 특별히 재미있게 진행되었고 주일예배에서 두명의 친구가 간증으로 성장한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2. 저희 연일샘교회 목장도 이번 수련회에서 자신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한 모습, 목장 수련회의 좋았던 점을 참석하지 못한 친구를 위해서 나눴으며, 정말 목장모임을 잘해보고 싶어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다짐했던  내용을 기억하며 실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분을 내던 모습도 절제하려고 하고 들어주려고 하고... 제 자신이 너무 신기하게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3. 우리들교회도 갔다온 아이들 한명씩 간증했습니다 전체적인 목장 분위기가 엄청 밝아졌고 나눔이나 게임할 때 아이들 반응도 좋아졌습니다 !!

4. 일신교회ㅡ 먼저 하나하나씩 만들어갈려고합니다ㅡ함께라는  주제로 어떻게 하나될것인가 나누며 먼저 핸드폰 처음부터 교회오면 거두기ㆍ함께하기가 안되는첫번째이유 핸드폰이라는 결론이 생겨 다동참하기로 그리고 식사 목자중심으로 목장별 식사하기 이번주부터시작ㆍ 목장도 목자중심으로 나눔과 기도제목 으로 잘나눴습니다ㅡ그리고 목장 탐방 하자고 애들이 말하네요ㅡ조만간에할려고합니다ㅡ조금씩 본인들이 무엇인가 할려고 하니좋네요^^~~ 예수님을 위해 포기하며 내려놓아야할것을 깨닫는 시간들이 되고ㅡ돌아와서도 그렇게할려고 몸부림 치네요ㅡ애들이요 감사가됩니다ㅡ 조금씩 변화되어 가면  청소년목장을 보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ㅡ또 담번 수련회가 기대됩니다ㅡ 하나님께서 울 애들을 어떻게 빚어가실찌^^~~

5. 신운교회는 이번 수련회 마치고 돌아오면서 전주에서 하는 물총축제에 가서 물총놀이하며 즐겁게 시간보내고 밤늦게 교회도착했습니다. 수련회한후 한가지씩 결단하고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토요목장에 지각하지않기, 바이블타임 매일하기, 토요일 목장 모임말고도 주일에도 함께 밥먹기, 찬양열심히 하기 등등 그리고 저희는 다음주에 주일예배때 수련회때 받은은혜들을 간증하기로했습니다 이번 수련회통해서 친구들이 많은 은혜받고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된것같아 감사하고 기대가됩니다.
조근호 :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네요! ^^
격동기의 청소년들이 가정교회 통해 더욱 새로워지길 소원합니다. ㅎ (08.20 01:27)
구정오 : 정대희 목사님 이하 수고하신 목사님들과 섬김이들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08.20 07:31)
서민후 : 저도 은혜 많이 받고 왔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08.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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