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낙지가 살아나더라~~(대전우림지역)
이창호 2019-08-20 02:23:48 231 1

@성은감리교회




시냇가교회 (이창호 목사)

방황하던 큰 아이와 방학 동안 대화도 많이 하고 여행도 다니면서 마음이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첫 예수영접모임을 통해 동규 엄마가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학생시절부터 교회를 다녔고 침례도 받았었는데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천국 갈 확신이 생겼다고 고백했습니다. 91일 주일에 대전 큰나무교회 체첸목장 김금자 목녀님을 초대하여 간증을 듣게 됩니다. 간증을 통해 성도들에게 VIP 전도, 평세 참석의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성은교회 (이병호 목사, 이영자 사모)

1기 중보기도 사역이 8월말에 끝납니다. 기도의 삶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도 사역이 세워져서 감사합니다. 횟집을 하는 새가족이 있는데 부인은 뇌출혈로 예전에 돌아가셨고, 최근에는 아들이 킥보드 사고로 뇌수술을 받았습니다. 목장에서 이 가정을 잘 돌봐 주고 본인도 기도하면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심방을 했는데 자신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으면 술로 세월을 보냈을 거라고 하면서 횟집 활어들(특히 낙지)이 기도하면 더 싱싱해지는 경험도 했다고 기뻐했습니다.

 


우림교회 (장현봉 목사, 이주원 사모)

목요일 금식을 하면서 새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특별히 VIP가운데 변화되지 않을 것 같았던 두 사람에게 고난과 위기가 찾아오면서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생 한 형제는 엄마와 새벽기도를 나왔고 예수영접모임에 참석하여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영접모임에 들어오기 전 얼굴은 새까맣고 근심이 가득했는데 영접 후 얼굴이 달라진 것을 보았습니다. 중년의 VIP 여자 분은 주일 예배 후 울면서 기도를 부탁하였고 간절하게 기도와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이 일이 다른 목장들도 VIP가 구원받는 기폭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개척 예정) 해피패밀리교회 (이병관 목사, 김정은 사모)

협동목사로 있던 교회에서 잘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이제 해피패밀리교회를 개척하고자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깨어진 가정과 아이들에 대한 마음이 있어서 교회 이름을 그렇게 지었습니다. 바우처 상담 센터 장소에서 교회를 시작하는데 상처 입은 영혼을 구원하고 치유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리포터: 시냇가 이창호 목사 

비번: 2891

 

 

 

 

 



조근호 : 이창호 목사님 ~ 지역 이름 놓치셨네요! (08.20 03:09)
장현봉 : 이창호 목사님 어제 부흥회같던 분위기를 잘 올려주셨네요. (08.20 06:17)
최영기목사 : 역경을 통해 깨어지고 깨닫는 간증이 많았네요! (08.20 09:10)
전두선 : 이병관목사님~ 드디어 개척을 시작하시고, 목회자세미나에도 등록하셨다니 기쁘고 감사하네요~ 앞으로 기대하고 기대할께요 (08.21 02:24)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18차 목자 연합수련회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 (3) 평신도사역팀 2020.01.19 207 0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3) 국제 가사원 2017.01.14 10734 14
2853 2020년 "가정교회"라는 분명한 방향으로 전진! (뉴욕평강지역) (3)  양 원 2020.01.24 46 1
2852 이밤의 끝을 잡고(경주포항지역) (3)   박진상 2020.01.23 47 1
2851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68) 최영기 목사와 함께하는 가정교회 토크... 명성훈 (BCGI) 2020.01.23 35 0
2850 목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서울중부 옥수지역) (5)   김은실 2020.01.23 63 4
2849 8차 청소년목자컨퍼런스 후기입니다(가정교회청소년사역팀) (10)   서민후 2020.01.23 130 1
2848 4년의 섬김(용인 하늘문지역) (10)   정주화 2020.01.22 108 0
2847 영혼구원이 잘 일어나고, 행복한 목회가 되는 가정교회 (성북삼선지역... (2)   이남용 2020.01.22 79 0
2846 헤어짐의 시간이 아쉬운(엘에이 K-TOWN지역) (8)   박지상 2020.01.22 83 0
2845 House Church Youth Winter Camp 시즌2 (51)   이우규 2020.01.21 276 9
2844 가성비(?) 만점의 미니연수(열린문교회 미니연수보고) (7)   계강현 2020.01.21 111 0
2843 아름다운 모임이 있는 저녁입니다. (인천 강화 지역) (3)   강형석 2020.01.21 68 3
2842 다음세대 어린이사역자들 경주에 집합!(전국어린이사역자워크샵) (16)   김원도어린이간사 2020.01.21 184 5
2841 어린이 목자들이 쑥쑥 자라갑니다!(남부지역 어린이목자 연합수련회 ... (17)   김하영 2020.01.20 207 4
2840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67) 최영기 목사와 함께하는 가정교회 토크... 명성훈 (BCGI) 2020.01.20 78 0
2839 가려운 데를 긁어 주는 목회 (서울마곡지역) (2)   김창영 2020.01.19 77 2
2838 2019년 울산북구지역 마지막 모임(늦은 올림 죄송합니다) (3)   김동현 2020.01.19 93 1
2837 사모님이 힘을 얻어야 목회가 잘 된다!(용인시냇가지역) (7)   남기홍 2020.01.18 195 4
2836 오명교 목사님과 함께 한 관계전도와 행복의 길 세미나 (경일교회) (11)   이왕재 2020.01.17 230 2
2835 기도원을 방불케 하는 기도소리(대전광염지역) (6)   조원자 2020.01.17 114 1
2834 남편 설교에 은혜를 받으라(강남예원지역) (4)   양권순 2020.01.17 113 3
2833 인천 주안지역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1) 김영아 2020.01.16 85 0
2832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66) 최영기 목사와 함께하는 가정교회 토크... (1) 명성훈 (BCGI) 2020.01.16 117 3
2831 2020년을 당차게 열며~~ (토론토 목민지역) (11)   윤상철 2020.01.16 133 1
2830 92차 컨퍼런스 준비합니다(경기동부초원) (3)   송경환 2020.01.16 127 1
2829 가정교회는 무조건이야!(분당지역)  (3)   이상훈 2020.01.15 170 2
2828 늘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OC 미라클랜드지역) (6)   오경탁 2020.01.14 151 2
2827 볼리비아로 가정교회 연수를 온 에콰돌 현지인 선교사 (6)   최승복 2020.01.14 94 1
2826 모든 분들이 휴스턴연수를 갑니다(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7)   강재영 2020.01.13 297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