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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오빠처럼 (OC 미라클랜드 지역)
오경탁 2019-08-20 13:51:07 230 3

 7월 28일 OC 미라클랜드 지역모임


주일 저녁에 오후 까지 사역을 마치신 목사님 사모님들이 옹기종기 이준영 목사님의 저녁식사 대접으로 식당에 모였습니다. 모든 음식 맛이 참 좋았는데 식당 이름이 '맛집'이었습니다.  정말 이름값을 하는 식당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사후 이준영목사님 교회 교육관에서 또 식사만큼의 다과와 커피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준영목사 

전도한 남자분이 아내와 함께 드디어 예배 참석하는 기쁨 주셔 감사합니다.  근래에 교회 온 vip 자매가 교회에 잘 정착해서 감사합니다.   

-- 전도한 가정이 딸은 교회 나오는데 아직 아들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영혼구원 위해,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교우간 관계의 문제가 개선, 회복할 수 있게하소서.


이정윤사모

 자녀들이 영육으로 건강히 자라남에 감사, 1년 전에 만난 학부모가 온 가족이 교회에 와서 예배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교우 중 암으로 투병하는 자매님 건강을 위해, 오늘 새로온 가정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건강히 성장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오경탁목사(리포터)

6월 말에 아내 없이 2주간 아이들 셋을 데리고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10년만에 한국을 가보는 일정가운데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아이들이 생전 처음보는 큰아버지 작은아빠네 가족, 사촌 형 오빠 누나등 일가친척의 얼굴을 확인? 을 잘 하고 가족이 많음을 기뻐해서 감사합니다.  교회적으로는 처음하는 미국 인디언 선교를 은혜중에 잘 다녀와서 감사하고, 특별히 참여한 청소년들이 성숙하게 사역을 감당해줘서 감사합니다.  미라클랜드 교회에서 저희 교회 22명의 아이들을 VBS학생으로 받아주고 섬겨주어서 감사했습니다. 

 -- 건물을 함께 쓰는 미국교회 히스패닉 교회가 사역이 가끔 겹치는데 서로 소통하며 사이좋게 건물을 사용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오충성목사

환우 자매가 정신병과 거식증으로 온 몸의 고통을 호소하는 중에 예배하러 교회 오고 있고,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변화를 경험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 가정이 온전히 예수님을 믿고 싶어 했는데, 이제 예수님을 제대로 믿게 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교회 성도들이 교회를 최근에 나갔는데 그로 인해 더더욱 하나님만 더 의지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지난 2년 정도 복음 전했던 식당이 2호점 오픈 때, 저(오충성목사)를 초청해 개업예배도 드리고, 가게 주인 청년의 아버지가 우울증 치료중이신데, 다음 주부터 1:1로 말씀나누는 시간 가지기로 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섬길 수 있는 아프고 힘든 영혼을 더 만나게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교회안에 동역할 수 있는 일꾼들을 세워주소서.





민혜정사모

여름성경학교와 큰 행사들을 잘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합닏.  Youth 들이 자연적으로 VBS 선생으로 섬기는 모습에 감사하며, 부목사님이 사역을 잘 감당하고 계심에 감사합니다.  아들이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 아들이 8월 17일에 돌아가는데 부모님 집에 있는 동안 평안하기를, 9월 10월 컨퍼런스 강의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이상래목사

자기 아내를 교회 못 가게 하던 VIP 남편이 변화되어 또다른 VIP를 교회로 인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전교인 수양회를 통해서 vip들에게 침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을 교회로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분가를 앞둔 목장이 잘 분가할 수 있도록, 어려움 없이 성도 한분 무탈하게 영주권 받을 수 있도록, 지방회 수련회 은혜가운데 마칠 수 있게 하소서. 

이상래 목사님은  모임 전후에 우리 지역 모임 목사님 사모님 모두가 "교회오빠"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꼭 보면 좋겠다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목사님은 영화를 통해 삶의 문제로 고통하며 갈등하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길을 끝까지 가도록 돕는 길은 십자가복음뿐이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평범한 말씀 같지만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젊은 시절 많은 교회 오빠들이 목사님인 된 경우가 많은데...가정교회목사님들이 믿음 좋은 교회오빠처럼 끝까지 이 길을 가보는 생각을 해봅니다.  


간만에 저희 지역 모임 소식을 올렸습니다. 간만인데다가 너무 늦어 그저 죄송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이왕 시작했으니 앞으로 계속 잘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포터 오경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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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 오경탁 목사님! 모임의 은혜를 다시 기억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리포터로 섬겨 주실 것을 미리 감사드리고, 기대합니다~ 이준영 목사님 오랫동안 기도했던 VIP들이 돌아오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08.20 14:07)
박창환 : 이상래 목사님과 민혜정 사모님은 가정교회의 보물이지요. 자랑스럽습니다. (08.20 14:18)
이수관 목사 : 오경탁 목사님, 앞으로 활약을 기대합니다. 각 교회의 가정교회의 진척상황에 대해서도 한 마디 꼭 넣어 주시구요. (08.20 17:39)
오충성 : 할렐루야. 모범이 되시는 선배 목사님, 사모님들이 계셔 주셔서 더 힘있게 복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08.20 18:26)
이준영 : 서로 격려하고 서로 사랑하는 지역모임에 주님께서 임해계신 것을 느낍니다. 늘 사랑과 지혜로 이끄시는 이상래목사님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08.20 19:21)
최영기목사 : 오경탁 목사님이 사모님 없이 애들과 한국에 다녀온 것을 보니 사모님 직장 생활이 많이 바쁜 모양입니다. ^^; (08.21 10:35)
오경탁 : 이수관 목사님 각 가정교회 진척상황을 꼭 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21 12:47)
오경탁 : 최목사님 감사합니다. 집사람이 원래 같이 가려했으나 취업이 되는 관계로 함께 하지 못했어요. 목사님 사모님 두분 건강하시길요. ^^ (08.21 12:49)
김재정 : 이정윤 사모님의 새로운 가정의 예수 영접, 오경탁 목사님의 건물 사용문제, 오충성 목사님의 섬길 영혼 허락 하시도록, 이상래 목사님의 목장 분가와 이혜정 사모님의 컨퍼런스 강의,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21 14:00)
민혜정 : 모임을 위해 섬겨주신 이준영 목사님과 이정윤 사모님,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꾸준하게 영혼구원 사역이 이루어져 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외조의 달인이 되어가시는 오경탁 목사님~ 보고서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08.21 18:03)
김기섭 : 영혼 구원과 영혼 사랑이 넘치는 미라클랜드 지역이네요. 오경탁목사님 리포터 활약이 기대됩니다 (08.22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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