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목컨의 감동을 목연수의 은혜로~(광주서지역)
이병화 2019-08-21 23:51:14 133 3

광주서지역 모임이 지난 611일 광주 풍향중앙교회 안현식 목사님의 가정에서 모였고, 7월모임은 제9차 광주전남 목자연합수련회로 순천강남중앙교회에서 목자 목녀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모임보고가 많이 늦어 죄송합니다^^) 6월 모임은 병어찜으로 풍성한 식탁교제를 나눈 후 안현식 목사님 가정에서 정성스런 간식을 나누며 모임을 가졌는데 광주서지역 모임후 처음으로 전원 참석하였으며, VIP목사님 가정까지 참석하여 어느때보다 힘이되고, 도전이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7월달 목연수에는 광주서지역 4교회에서 목자 목녀들이 참석하여 최영기 목사님의 마지막 은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참석한 모든 목녀님들이 큰 은혜와 도전과 재헌신의 시간이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여 감사하였습니다.





VIP 이창훈목사 김서정사모 (효천사랑의교회)


올해까지 광주에서 전통교회 부목사 사역을 마치고, 광주 효천지구에 개척을 시작하였습니다. 개척과 동시에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전주 기쁨 넘치는 교회)를 수료하였고, 가정교회를 통해 성도들이 행복해하며 불신자를 전도하여 제자삼는 모습에 매료되었고, 위기 가운데 있는 한국교회의 대안이다는 확신을 갖고 가정교회에 대한 비전을 선포하고 개척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개척하면서부터 새가족들이 오기 시작하였고 아직 신앙이 없는분들과 홀로 믿는 분들이 교회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분들과 함께 원형목장으로 목사님 가정에서 모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사모님은 아직 세미나 참석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가을에 순천강남중앙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목사님 부부가 한번더 참석하고자 합니다

시작부터 두 번의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올만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분명 잘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개척 가정교회를 통해 건강한 교회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박용민목사 방현자사모 (예람교회)



지난 5월 제주도 목회자 컨퍼런스에 목사님 가정은 어려운 환경가운데 많은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참석했습니다. 특히 사모님은 장애어린이를 돌보고 있고, 친정 어머니를 모시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는 안양에 모시고, 장애아는 다른 분을 써야했기 때문에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남다른 각오로 참석하였는데 이번 컨퍼런스에서 하나님이 음성을 주시지 않으면 그만하겠습니다. 저도 행복해야하지만, 목자 목녀, 성도님들이 어려운 가운데 계속할 수 있는 응답을 얻지 못하면 도망가겠습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첫날 밤집회부터 가지고 있던 모든 문제에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첫날 집회를 통해 “‘도망가지 않으리라저는 도망가려고 했거든요. 너무 놀래서 기록한 것을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문제를 그대로 목사님을 통해 답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왔던 것이 옳았고, 앞으로도 이렇게 가는 것이 잘한것이라고 답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집회와 강의를 들으면서 아직 시작도 안했구나!’ ‘도망치지 않는 것 이런게 아니라 나는 이제 시작이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하셨다고 여기셨습니다. 목사님도 컨퍼런스를 통해 퇴장하는 사람의 뒷모습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후배 목사님들이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사랑과 존경을 보내면서 아름답게 퇴장할 수 있구나! 너무 감동이었고, 사례발표를 들으면서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예람교회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조금씩 회복되어가고 있습니다. 교회 본당을 조금씩 리모델링을 하면서 마음이 변화되어지고 다시 활기를 되찾고, 서로 교제하는 모습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회복되어져가는 모습이 보여서 감사합니다. 환경적인 변화를 통해 밝고 힘이 생겨나는 모습이 보여서 감사했습니다.



안현식목사 이귀순 사모 (풍향중앙교회)



목사님이 섬기는 교회가 재개발 지구로 지정되어 새로 교회 건물을 건축하게 되었다는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음 달에 시공사가 정해지고 재개발팀에서 조감도가 나왔는데 좋은 위치에 녹지 공간안에 길가에 교회 부지로 선정되게 됐습니다. 교회 건축이 시작되면 주변 학교 강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무사히 건축이 완공되기를 기도드리고 새롭게 3000세대가 입주하게 되는데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부탁하였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어르신 목장을 맡아 섬기고 있는데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고집이 쎄고 자기 주장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많이 유순해 지고 변화된 모습에 어린아이처럼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쌍둥이 자녀가 있는데 올해 고3 수험생이고, 큰딸이 내년 임용고시를 준비중인데 진로를 위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임현식목사 구현희사모 (예수생명교회)



교회개척 1주년이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이랜드) 하다가 지난주에 교회 설립된지 1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여전히 어렵지만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지난 1년동안 개척하면서 세 명의 성도님들이 친구들 싱글인데 신앙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갈등이 생기고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을 보면 저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이구나! 생각이 들었고 목사님 부부를 훈련시키는 기간이었지 않나 여겨진다고 하십니다. 열매 없음으로 마음에 어려움도 있지만, 지금은 씨를 뿌리는 단계로 열심히 주님 의지하고 나가다 보면 열매를 거둘날이 오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몇주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았던 성도님들도 이번주부터 다시 나오겠다 하니 다시 힘을 내어 봅니다.



유상철목사 이미자사모 (광주중앙침례교회)



지난 컨퍼런스를 통해 하나님의 위로부터 내리는 내리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내리사랑이 없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기에 더 작은 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 보내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을 보면서 은퇴하시면서 이수관 목사님을 지도자로 세우고 너무 아름답게 은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의무감이 아니라 마음에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퇴하려면 9년 정도 남았는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영혼을 섬기다가 최영기 목사님처럼 후회없이 은퇴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교회는 가정교회를 통해 건강하게 잘 세워지고 있습니다. 6월 마지막주에 있는 교회 성도님들 31명이 필리핀 선교를 잘 다녀와서 감사했습니다.



이병화목사 문영순사모 (영광 법성교회)



가정교회 전환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과, 가정교회 정신을 되새기는 말씀을 통해 가정교회 원칙을 붙잡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뒤돌아보면 100년이 넘는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 전환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쉽게 가정교회로 전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아보니 결코 쉬운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7월달 순천강남중앙교회에서 개최된 제 9차 목연수에 20명의 목자 목녀님들이 참석하면서 큰 은혜와 도전을 받게 되었고 다시한번 가정교회 원칙을 붙잡고 VIP전도를 위해 힘쓸 것을 결단하였습니다. 전반기 삶 공부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56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새롭게 3개 조로 편성하여 조모임을 갖고 있는데 조모임을 통해 목자 목녀님들이 위로를 얻고 재충전이 되어지고 있어 감사합니다. 지난 1년 동안의 은혜를 통해 앞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김준표목사 김병순사모 (빛가람 회복교회)



제주 컨퍼런스를 통해 시간 시간 눈물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최영기 목사님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컨퍼런스에서 개회사만 듣게 되어서^^) 은퇴식을 통해 최영기 목사님을 통해 사랑과 섬김을 받았던 여러 목사님과 사모님의 간증을 통해서 그분의 삶이 메시지가 되어서 가슴으로 전해졌고, 위로부터 내리는 사랑을 흘러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받은 은혜로 끝나지 않고 삶으로 살아지기를 다짐했습니다. 컨퍼런스를 통해 영혼구원에 더욱 힘써야 되겠다. VIP를 정하고 기도하고, 성도들이 더딜지라고 기다려주고 끝까지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는 이번에 개척 4주년이 되었습니다. 가정교회 원칙대로 해야 하는데에 대한 부담이었는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더디더라고 원칙을 지키며 나가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 교회는 개척하여 창립 4주년를 맞아 집회를 하게 되었고, 기아대책기구와 연결하여 자매결연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필리핀에서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대안학교에 보냈는데 선교사로 헌신한 만큼 그곳에서 잘 준비되어 지기를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배희웅목사 (참사랑교회)

 


아직 가정교회로 전환하지 못하였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기존 주일 오후시간에 2개의 목장으로 나눠서 교회에서 목장 나눔을 통해 가정교회 맛을 보게 하는데 성도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한다고 합니다. 나눔을 하니까 성도님들이 좋아하고 기쁨이 있고,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관계가 회복되고 가정교회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좋아해서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에는 성도님들의 가정에서 정식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두 명의 목자를 세워 이번기회에 가정교회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참사랑교회가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폭염 아래서 곡식은 실해지고 열매는 익어 가듯. 가정교회마다 곡식처럼 실해지고 열매처럼 익어가길 원합니다. 샬롬~ 이상으로 리포터 이병화 목사였습니다.



박용민 : 이목사님.~~ 감사합니다.^^ 시간 지난 소식, 기억 더듬어 쓰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우리 지역 각 교회들이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본질에 집중하면서 탄탄하게 세워져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08.22 01:09)
방현자 : 이병화 목사님!
감사해요!
덕분에 봄 컨퍼런스 와 7월 목연수 감동이 동시에 떠오르게 되어 넘 감사하네요.
여름행사들 모두 다 잘 마치고 9월 초에 기쁘게 만나게요~ (08.22 01:14)
조근호 : 제주 목컨에서 큰 은혜를 받으셨다는 고백들을 나누며 다시 은혜가 충전되는 시간되셨겠습니다.
특히 방현자 사모님께서 힘들게 간 목컨에서 위로 크셨다니 감사하네요! ^^ (08.22 02:06)
최영기목사 : 제주 목컨에서 제 강의와 설교를 통해 은혜를 받았다니, 목사님들과 사모님을 사역에 기여를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08.22 07:11)
이병화 : 최영기 목사님~ 마지막 목컨과 목연수를 할수 있는 특권을 누려 감사했습니다. 목사님과 사진한장 찍고 싶었는데 주위를 맴돌다가^^;; 기회를 놓쳐 버리고 말았네요~ 언젠가 또다시 기회가 오겠죠^^ 뒷모습이 아름다운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08.22 15:22)
김재정 : 안현식 목사님의 교회 건축과 영혼구원 이루어 지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8.22 16:28)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제88차 컨퍼런스 등록 마감 및 입금공지 (6) 곽우신 2019.09.06 437 0
제13차 목자 연합수련회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신도사역팀 2019.09.06 107 0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2) 최영기목사 2017.01.14 10167 13
2386 가정교회 시작하기( 대전 우림지역)    장현봉 2019.09.16 11 0
2385 애제자의 장례로 낙심하고 있을때 (용인하늘문지역) (1)    김승민 2019.09.16 45 1
2384 사랑의 메세지로 맘무리~ (밴쿠버 사랑의 지역)    오은석 2019.09.16 36 3
2383 도전에는 나이가 없다(대구경북남부지역) (2)   박창열 2019.09.15 56 1
2382 관계전도에서 세례간증까지(경기 신분당지역) (6)   김현규 2019.09.15 86 4
2381 가정교회 목회는 기도목회(서울 관악지역) (3) 이태희 2019.09.15 63 1
2380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14) 옥수교회 장순미 목녀의 “목장은 인생... 명성훈 (BCGI) 2019.09.13 82 0
2379 대전 노은동에서 가까운 가정교회가 있나요? (2) 김혜원 2019.09.12 102 0
2378 하하하! 재미난 얘기 해드릴까요? ㅋㅋ그럼 두루와!^^(부산남지역)  (8)   이대원 2019.09.12 235 6
2377 제569차 평신도세미나 너무 좋았습니다~ (2) 방연화 2019.09.11 162 0
2376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13) 옥수교회 박경숙 목자의 “매달 1명씩 ... (2) 명성훈 (BCGI) 2019.09.11 103 1
2375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가정교회(경기광주지역) (5)   장원기 2019.09.10 133 2
2374 제 26차 관계전도세미나를 다녀와서... (9) 박인선 2019.09.10 144 6
2373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서 가까운 가정교회를 찾습니다 (1) 김지철 2019.09.10 106 0
2372 맛있는 나눔(경기서 일산사랑의지역) (6)   김진명 2019.09.09 102 1
2371 위로와 격려의 시간 (대전서지역) (6)   백운현 2019.09.09 99 1
2370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12) 옥수교회 남기환 목사의 “침체된 가정... 명성훈 (BCGI) 2019.09.09 106 2
2369 그래, 복음이다!(부산강서지역) (11)   이승지 2019.09.09 139 3
2368 새가족이 새가족을 데리고 옵니다.(분당지역)  (7)   이상훈 2019.09.08 135 3
2367 행복한 목회자들 (인도네시아 중부자와 지역모임) (3)   오이삭 2019.09.08 49 0
2366 안식과 재충전의 1박2일!!(행복을 여는 목장) (7)   신현상 2019.09.08 63 1
2365 지나온 한 달을 점검하고 새로운 한 달을 계획하는 지역모임(화성·오... (7)   박현철 2019.09.08 88 1
2364 희망의 씨를 뿌리는 사람들(경기 안산 만나지역) (8)   박상민 2019.09.06 116 1
2363 오붓했던 밤의 이야기(LA 카운티 지역모임) (7)   오상규 목사 2019.09.06 105 0
2362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111) 옥수교회 남기환 목사의 “환상중에 만... (3) 명성훈 (BCGI) 2019.09.06 124 1
2361 칭찬합시다! (테네시 남부지역) (7)   곽종연 2019.09.06 89 1
2360 고원장애를 극복하자 (경기중서부지역) (3)   박일래 2019.09.06 77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