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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했던 밤의 이야기(LA 카운티 지역모임)
오상규 목사 2019-09-06 15:20:45 164 0

LA 카운티 지역모임은 9월의 첫날 가정교회를 시작한 지 1년 된 남가주예수사랑교회(오상규 목사)에서 모였습니다.


한승수 선교사, 이미숙 선교사




한승수 선교사

신학교 마지막 학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감사하며 이제 어려운 과목이 지나가서 여유를 찾게 되어 감사를 드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안식년 기간 동안 많은 충전을 받고 다음 단계를 위해 준비할 있게 됨을 감사드렸습니다. 오늘 주일 예배 첫 설교를 하셨데요^^
개인적으로 감사할 일이 많은데 다른 한편 주위에 기도할 일이 많이 생겨서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여동생과 처남의 식구들의 관계 회복을 위한 기도와 한국에 있는 누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부탁을 하셨습니다.

이미숙 선교사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의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기도제목을 나누었는데  혈육의 구원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여 하나님께서 훈련시키는 것으로 받아드린다며 눈시울 붉히셨습니다. 지역모임이 우리에게 목장이구나 하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민권을 10월에 신청하기로 했는데 이는 안식년 이후의 선교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오상규 목사 오희선 사모




오상규 목사

여름밤의 축제를 준비하면서 이름을 너무 거창하게 지었나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름대로 은혜를 주셔서 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포도원 교회 정목사님께서 좋은 목자를 간증자로 허락해 주셔서 더욱 은혜롭고 우리 교회에 맞는 간증을 주셔서 감사한 시간이 되었음을 나누었습니다.

현재 EM 여름 수련회 중인데 은혜롭게 마치고 돌아올 있도록 기도부탁과 함께 목장의 초기 단계에서 목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VIP 주시고 그래서 50명의 출석목표를 이룰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렸습니다.
      

오희선 사모
직장생활한지 벌써 8년이 되어가는데 회사에서 401K(투자성 은퇴연금) 시작해 주어서 감사를 드리고 교회에도 여름밤의 축제에 목자들을 섬길 있게 주시고 은혜를 주셔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직장생활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를 해결할 있고 감정적으로 부딛치지 않도록 기도부탁을 드렸습니다작은 딸을 아르바이트(대한항공)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정영민 목사 정영미 사모





정영미 사모
중동 선교지들을 방문하고 돌아오셔서 피곤한 가운데서도 선교지에서 받은 은혜에 감사드리며 은혜를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교회에서 가을학기 생명의 삶에서 부부의 삶을 강의하는데 등록한 3 가정이 마칠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렸습니다.

정영민 목사
중동지역 선교지인 터어키. 요르단. 레바론을 방문하시고 받은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선교지의 마지막 종착역인 중동에 하나님께서 선교의 물꼬를 터셔서 문이 열리고 있음을 보았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중동의 난민들의 상황이 아주 심각하고 곳에서 헌신적으로 선교하시는 선교사들과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받은 도전을 나누며 지역 교회의 성도들도 선교에 동참할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겠다는 공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는 지금 새롭게 재도약하는 마음으로  실시하는 하이 파이브 캠페인 관계전도를 적용하여 VIP 명단을 재정비하여 좋은 열매들이 맺힐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렸습니다. “수요일 찬양의 시간에 성령의 임재가 있는 찬양과 기도의 시간이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렸습니다.

정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선교지방문으로 피곤하신 중에도 목장을 시작하는 교회에 도움을 주시기 위해 질문에 답해 주시며 열정을 보여 주셨습니다. 다음의 시간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리포터 오상규 목사

이수관목사 : 오상규 목사님, 한여름밤의 축제가 잘 되어서 감사하네요. 좋은 열매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정영미 사모님, 오랜 출타후 돌아온 남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09.06 16:44)
한천영 : 익숙한 분들이 계셔서 꼼꼼히 읽었습니다. 정영민 목사님 정영미 사모님 이번 컨퍼런스에게 뵙겠습니다^^ (09.06 19:08)
김재정 : 한승수 선교사님의 가족 식구들 회복, 오상규 목사님의 50명 출석목표와 오희선 사모님의 직장 관계문제, 정영민 목사님의 하이 파이브 켐페인 열매와 정영미 사모님의 부부의 삶 3가정 마치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06 22:33)
강경매 : 각 교회마다 감사한 나눔과 기도제목이 있으시네요. 서로 기도하며 의지하고 가는 동역자가 있어서 좋아 보입니다. 근데 정영미 사모님은 목사님이 그렇게 좋으세요? 사진에서 목사님을 꿀 떨어지게 바라보시는 모습이....ㅎㅎㅎ
곧 뵈요:) 보고 싶습니다. 모두들...LA 카운티 지역 화이팅!!! (09.06 23:50)
전정란 : 오희선 사모님 좋은일이 많으시네요~ (09.07 08:24)
정영미 : 오희선사모님이 만드신 맛있는 저녁먹고 시작한 모임이라 무더위도, 피곤도 저희들 열정앞에 기를 못폈던 모임이었어요.
LA 명 리포터 오상규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저는 주님만 바라봐야 하는데.. 어찌^^;.. 충성!! (09.08 16:57)
정영민 : 오상규 목사님 교회에서 모인 첫번째 만남에 은혜가 많았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리며.. 벌써부터 다음 만남이 기다려집니다^^ (09.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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