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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씨를 뿌리는 사람들(경기 안산 만나지역)
박상민 2019-09-06 20:04:05 139 1


경기 안산 만나지역 모임

모임장소 - 큰기쁨교회

일시 - 201996




  

김 영길 목사(안산만나교회)

가을을 맞이해서 삶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가을부터는 과감하게 주일 오후 삶 공부를 폐지하고 평일 반으로 돌렸습니다. 불가피할 경우는 주일 저녁에 하도록 하였습니다. 좀 더 삶의 변화를 위한 삶 공부에 희생과 헌신이 필요하였기 때문입니다. 벌써부터 교회 안에 영적전쟁이 치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첫 주에 예수영접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대해서 그렇게 비판적인 사람도 주님이 변화시켜주시니 영접모임에 자발적으로 나오는 것을 경험합니다. 근래 목장모임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적으로는 내년도 평신도 세미나 준비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홍 송희 사모

행복의 길을 통해서 잘 양육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알콜 중독자와 1시간 30분을 통화하고 왔습니다. 지금은 힘들게 하는 성도들이지만 훗날 변화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지금은 힘든 성도들이지만 언젠가는 힘이 되는 성도들이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자녀들의 진로와 결혼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윤 건수 목사(주향한교회)

저는 확신의 삶을 인도하고 아내는 변화의 삶과 감사의 삶을 인도합니다. 삶 공부를 통해서 성도들이 변화되는 모습에 가슴 벅차오릅니다. 그리고 조모임(목자, 목녀)을 통해서 격려하고 위로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이번 주일 98일은 설립 감사주일입니다. 특별히 교회 설립의 의미를 가지고 이번에는 영혼구원을 위하여 VIP초청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정희 사모

이번 가을에도 변화의 삶 공부(3)가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변함없이 우리를 돌보시고 은혜 베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캄보디아와 필리핀에 세운 선교지의 교회들에게 지원사역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에 귀한 친구들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는 휴가를 이용해서 가정교회들을 탐방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 주벽 목사(은총교회)

변화의 삶으로 임직자들을 잘 섬기고 교육한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임직자들이 은혜를 받고 변화를 받는 모습이 눈에 뜨입니다. 젊은이 그룹도 변화의 삶을 가지고 양육하고 있습니다. 뒤처지는 성도들도 있지만 변화의 삶이나 특히 말씀의 삶을 통해서 성경 보는 안목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철저히 주님께서 담임이시고 나는 부목사라는 자세의 깨우침을 가지고 사역합니다.

 

김 형자 사모

저의 어깨가 통증이 있어서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미국에 있는 큰 아들은 영주권이 나와야 합니다. 베트남 선교를 하려는 둘째 아들은 구체적인 사역이 확정되고 비자가 나오기를 간구합니다. 지난달에 기도제목 올린 손자의 기도제목은 응답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인수 목사(십자성교회)

9월 중에 행복의 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레(98)부터 두 주 정도 부부동반 성지순례를 다녀올 계획입니다. 기도제목은 목장모임에 진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요? 이와 같은 질문에 김영길 목자님께서 목회자부터 조금 더 오픈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권면해 주셨습니다.

 

남 연화 사모

아들 회계사 1차 시험 4과목 지원한 것은 합격하였습니다. 남은 한 과목 시험은 내년에 치르고 최종 결과를 희망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




  

유 상현 전도사(VIP)

기도제목은 개척 목회 사역지에서 가끔 성도들이 함부로 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십자성교회 이인수목사님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서로 목회에 도움이 되고 특히 가정교회에 관해서 조금씩 공부하게 된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해진 목사(성민교회)

생명의 삶 4기를 마쳤습니다. 가을에는 변화의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러시아 선교를 4년 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가기 꺼려하는 멀고 힘든 곳을 마다하지 않고 성도들과 함께 사역하면서 많은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곳에서 복음전파의 열매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성도들과 눈물바다를 이루는 감동적인 시간도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부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고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되게 하셨습니다.





 

조 경희 목사(지구촌 벧엘교회)

이런 모임을 통해서 격려 받는 것이 힘이 됩니다. 요즘 건강(허리)이 좋지 않은데 목자님의 안내를 받아서 운동을 하니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교회도 건강한 교회로 세우고 싶습니다.

 

김 영희 사모

어머니가 소천하신 이후에 큰언니와 함께 시간을 지냈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기도제목은 고혈압 증세로 목이 많이 아픕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 금선 목사

두 아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신앙지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 전 언니와 함께 예배드릴 때 설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은혜 받았다고 가족들에게 단체 카톡으로 전해주어서 보람을 느꼇고 감사했습니다.


 



 

김 종문 목사(안산영광교회)

여름 동안에 목장모임이 잘 되지 않아서 금요기도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목장이 잘 되기를 원합니다. 삶 공부는 목요반과 주일반이 모두 수료를 했습니다. 10월 달에 있는 컨퍼런스를 통해서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김 경숙사모

얼마 전 수술하고 난 뒤 집에서 회복하는 가운데 가정교회에 관한 책 4권을 읽었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큰 딸은 교회에서 여러 가지 사역을 잘 돕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들은 군에 입대한지 얼마 안 됩니다. 막내는 고3인데 선생님과 진로 상담을 하면서 부족한 딸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열심히 하지 않은 성도들을 마음속으로 비판하였던 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저의 딸의 모습을 보면서 다들 내 생각처럼 올바르게 열심히 잘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VIP 이 명희 목사, 장 영옥 사모(글로벌 침례교회)

목회자들이 마음을 잘 열지 않는데 이곳은 서로의 마음을 열고 깊이 있게 나눈 것이 인상적입니다. 설교에 대한 언급도 좋았습니다. 목회자에게 설교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허물없이 대화를 하며 나누는 가정교회의 목회자들의 지역모임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박 상민 목사(큰기쁨교회)

오늘 저희가 섬길 수 있어서 기쁩니다. 가정교회 목사님들을 섬기는 일이 성도들에게 처음 경험한 일이라 보람된 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삶 공부는 주일(2)반과 평일(3)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삶은 아내가 9월부터 목요일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목장모임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에서 진행하다보니 되다가 안 되는 것이 반복입니다. 그래서 사택을 교회에서 따로 옮기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이번(10) 컨퍼런스에서 저는 변화의 삶을 아내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신청했습니다.

 

주 혜갑 사모

보고 배운 데로 저희도 섬기는 자가 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딸은 직장을 잘 다니고 있고 교회에서도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직장을 그만두고 장사(사업)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따라 사는 아들이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상 리포터 박 상민 목사입니다.

 


윤건수 : 리포터로 섬겨주시는 박목사님 교회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따끈한 글을 잘 올려주셨네요.
진솔한 나눔과 서로 축복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었기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벌써 10월 모임(안산영광교회)이 기다려집니다.^^ (09.06 20:34)
정주벽 : 한길 가는 분들의 과의 만남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보고서를 읽으니 나눔이 다시 명료해져서 좋습니다 박목사님 감사합니다~~~^^ (09.06 23:22)
박상민 : 칭찬과 격려가 힘이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하나 되는 저희 모임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09.06 23:29)
조근호 : 새로운 리포터가 탄생했네요? ^^ 글을 간결하게 잘 쓰십니다.
변화의 삶에 대한 나눔들이 많네요. ^^ 후반기 각 교회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진력하실 줄 믿습니다. ^^ (09.07 00:28)
김영길 : 점점 세련되게 잘 정리하셔서 깔끔하게 지역모임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지역모임에 늘 좋은 일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09.07 02:06)
이수관목사 : 우와~ 경기 안산 만나지역에 식구들이 참 많네요... 행복하시겠습니다. 김영길 목사님, 오랜 만입니다. 삶공부를 평일로 옮기는 등 여러가지를 단행하시네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인수 목사님, 목장 모임에서 마음을 열고 나눔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많이 웃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목사님 댁에 온 긴장을 풀고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인도해 보세요. (09.07 09:54)
김재정 : 김영길 목사님의 목장 모임 회복과 홍송희 사모님의 자녀들의 진로와 결혼, 윤건수 목사님의 설립 주일에 VIP 초청, 김형자 사모님의 어깨 회복, 이인수 목사님의 목장모임 진전과 남연화 사모님의 아들 회계사 합격, 김영희 사모님의 고혈압 회복, 박상민 목사님의 사택 옮김과 주혜갑 사모님의 아들 진로,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07 12:48)
김영길 : 이수관목사님과 조근호 목사님의 댓글을 통해 저희 지역을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재정목사님께서 조목조목 저희 지역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귀한 목사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9.0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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