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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한 달을 점검하고 새로운 한 달을 계획하는 지역모임(화성·오산지역)
박현철 2019-09-08 20:06:15 140 1

   이번 9월 모임은 향남성림교회 손대익 목사님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지나온 한 달 동안의 교회사역과 가정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한 달을 계획하고 함께 기도하는 지역모임이 있다는 것이 감사했던 모임이었습니다. 숨 가쁘게 보냈던 여름사역을 마치고 모였던 모임이었기에 더욱 풍성하고 생동감이 넘쳤던 모임이었습니다.

 


정용구 목사 박지선 사모(그은혜교회)

정용구 목사

   89~11일 있었던 수양회를 은혜 가운데 마쳐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 때는 요한계시록 강해를 통해 바른 신앙을 갖도록 돕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에 쌍둥이 아이를 둔 젊은 부부 가정이 교회 왔는데, 돌잔치 할 때 기도부탁을 받아서 기도해 주고 왔습니다. 아직 정식 등록은 안했지만, 마음은 정한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교회 개척을 한지 2년 차가 되어 가면서, 마음에 조급한 마음이 몰려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사역의 기쁨과 즐거움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현재 있는 자리에서 나의 장점을 가지고 주의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해서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고, 염려와 걱정을 하나님께 다 맡겨 드립니다

 

박지선 사모

   시찰회에서 수련회를 갔다 왔습니다. 함께 간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최근에 교회 온 젊은 부부를 어떻게 섬길까 생각을 했었는데, 식사를 할 때 아기들 밥 먹는 것을 도와주기도 하고, 주일 식사 후 남는 반찬이 있으면 챙겨주었는데 많이 좋아했습니다.

   최근에 성도들 중 여러 가정의 이사를 위해 기도를 해 왔었는데, 한 가정이 이사를 잘 마무리 된 것을 보면서, 기도와 관심으로 돕는 사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인상 목사 이희열 사모(우정교회)

조인상 목사

   최근에 관계 전도를 계속 해왔던 분이, 갑자기 새벽 3시가 되어서 술을 마시고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교회에서 기도하고 싶다면서....., 오시라고 했는데, 기도하고 가는 모습을 보면서 언젠가는 교회에 올 것이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집사 직분을 임명을 받은 한 집사님께서 도배 일을 하시는데 요즘에 일거리가 없어서, 취직자리를 이곳저곳 알아봐 주고 있습니다.

   교회 내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 예정입니다. 도서관을 통해 마을 사람들과 접촉점이 되고 관계를 맺어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 행정적인 절차가 필요한데, 꼭 등록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희열 사모

   계속 전도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학교 가까이에 살고 있는 교사들에게 전도를 하고 있고, 학부모들과도 식사를 하면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1020일에 온누리교회 양천 다락방에서 아웃리치를 오는데, 피부과와 정형외과 의사 두 분이 함께 오십니다. 오후 예배 때, 마을 분들을 초청해서 의료 봉사(무료로 점 빼주기 등등)를 할 계획입니다. 이 봉사를 통해 열매가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 성도님들이 주로 어르신들이 많으신데, 함께 섬길 수 있는 젊은 일꾼들이 교회에 왔으면 합니다.

 


손대익 목사 김현희 사모(향남성림교회)

손대익 목사

   은퇴 권사 및 명예 권사 임직식이 다음 달에 있는데, 최근에 임명해야 될 분 중에 어려움에 있었습니다. 잘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목요일마다 어린이전도협회에서 와서 전도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계기로 해서 어린이 주일학교가 시작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최근에 노회에서 주일학교 전문 사역자 사례비를 후원해 주는 위원회가 진행 중인데 우리 교회가 꼭 지원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2기를 하고 있는데, 1기 때 보다 더 은혜롭게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고 있는 것은 교회 공동체가 사랑으로 화합을 해서 분란과 시비 거리가 사라지도록, 큰 아들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반주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현희 사모

   812~14일까지 디아코노스라는 단체가 주최하는 여름수련회에 20명 가까이 참석을 했습니다. 주로 어르신들과 어르신들의 손주들도 함께 참석을 했는데, 섬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최근에는 젊을 부부들이 등록을 해서 일대일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을 중심으로 젊은 부부 목장이 만들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이 부부들이 주일학교 같이 봉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인혜 목사(사랑교회)

   이번 여름에는 전교인들과 함께 강원도로 수양회를 다녀왔습니다. 바다도 가보고 양떼 목장도 가고 저녁에는 함께 말씀도 나누고 기도하면서, 함께 대화를 많이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시간들을 통해 마음을 열수 있었고, 교회와 목회자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고 대답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함께 동행했던 새신자들도 좋아했습니다.

   부부간의 관계가 회복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부의 삶 공부를 하고 있는데, 참가한 부부들이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었고, 부부 사이도 더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사했습니다.

다  음 달에는 평신도 세미나에 1분을 보낼 예정입니다. 우리 교회가 한 계단씩 더 성숙하고 부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서 새로 온 새신자들의 양육이 잘 이루어지고, 새로운 vip들도 전도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박현철 목사(동탄하늘꿈교회, 리포터)

   여름 사역으로 청소년 캠프(8)로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캠프(7)에 잘 다녀 왔습니다. 이번에는 모두 외부 집회에 참석을 했는데, 특별히 청소년 캠프에 참석 했던 학생 들 중, 교회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던 3명이 모두 예수 영접을 해서 감사했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후 처음으로 침례식(장년2, 1, 4)을 했습니다. 교회 옥상에서 했는데, 특별히 중학생인 아들에게 직접 침례를 주었을 때는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9월 마지막 주에 청소년 목장에서 Vip친구초청 목장모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확신의 삶 공부 1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부할 대상자들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바라고 있습니다.



심대복 목사 김태화 사모(선교제일교회)

심대복 목사

   84일부터 학생부와 함께 필리핀 클락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아이타 영광교회에서 사역을 했는데, 한국 학생들과 필리핀 학생들이 밤늦게 까지 함께 나눔과 교제를 하는 모습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뜨겁게 경험했습니다.

   추석 이후에 평신도세미나가 있는 주까지 매주 분가식(5)을 합니다. 분가하는 과정을 보면서 뭔가 어설프다라고 생각했던 목자목녀들이 오히려 잘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지식은 잘 아는 것이 없지만, 배운대로 섬기는 모습 때문에 분가까지 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011일부터 평신도세미나를 주최하는데, 그 때까지 건강이 100% 회복되어 강의를 하는데 체력적으로 잘 감당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부부의 삶 공부를 한 장로님께 맡겼는데 잘하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김태화 사모

   신성종 목사님께서 쓰신 내가 본 천국책을 전교인들이 함께 사서 읽고 있습니다. 갱년기가 와서 잠이 잘 안 왔었는데, 최근에 잠이 잘 와서 감사했습니다. 남편 목사님의 건강이 85% 정도 회복이 되었는데, 100% 완쾌되기를 기도합니다.

   금년에 태어난 손주가 아주대병원에서 1주에 한 번, 재활치료(얼굴 자세 교정)를 받고 있는데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딸이 안 믿는 사람을 전도해서 지금 사귀고 있는데, 믿음이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재도 목사 최은순 사모(조암제일교회)

   여름 사역 기간 동안 유치부부터 유초등부 중고등부 장년수련회등 행사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곤하지 않고 건강하게 사역을 감당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1031일에 건축후 입당 1주년 기념으로 제 2회 이웃 주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모니카 연주는 김기태목사님을 초청했고, 오카리나 연주, 성악, 성가대 발표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4일에는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 가을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많은 Vip가 초청되서 복음을 들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삶공부는 생명의 삶 3개 반과 확신의 삶, 새로운 삶, 기도의 삶, 하경삶, 목자목녀의 삶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22일 주일에는 세례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예수영접 모임을 통해서 세례를 받는 분들이 많아 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 중직자 투표를 통해서 장로 3인 안수집사 7인 권사 7인을 세우게 됩니다 다행스럽게 선출된 분들이 목자와 목녀들입니다 교회의 큰 변화와 가정교회가 더 잘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목자목녀들이 평세에 많이 다녀오고 있어서 매우 감사합니다 지난번 목자연합 수련회 이후 평세 참가자들이 더 많아 져서 매우 고무적입니다

 

또한 저희 가정일로는 어머님께서 치매 증세가 악화가 되고 있어서, 아버님과 가족들이 많은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또한 부목사님을 구할 수 있도록, 내년 봄에 있는 딸이 결혼식을 잘 준비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리포터 박현철 목사^^

이수관목사 : 교회들이 모두 바쁜 여름철을 보내셨군요. 심대복 목사님, 건강이 안 좋으셨던 모양이네요. 쾌차하셔서 평신도 세미나 잘 하시길 바랍니다. (09.08 20:37)
김재도 : 박목사님 ! 우리 모임중 나눔을 항상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리에 탁월한 은사가 계십니다 늘 우리 지역모임이 행복합니다 (09.09 03:35)
손대익 : 늘 화평과 행복이 가득한 화,오,수지역모임을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언제나 정확하고 ㅍ신속한 글과 사진으로 수고 하시는 리포터 박현철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9.09 03:39)
조근호 : 심대복 목사님께서 속히 회복되셔서 평세를 멋지게 소화해 내시길 소원합니다. (09.09 03:45)
최은순 : 최은순: 감동이 있는 글과 사진으로 섬겨 주시는 박현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나날이 좋은 소식이 풍성함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09.09 05:20)
김재정 : 조인상 목사님의 작은 도서관 등록, 손대익 목사님의 교회 공동체 화합, 박인혜 목사님의 VIP 전도, 박현철 목사님의 청소년 목장 VIP 초청, 심대복 목사님의 건강회복, 김재도 목사님의 부목사 청빙과 딸 결혼 준비, 제목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0 18:42)
심대복 : 박현철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뜰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09.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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